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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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528억...'전년 대비 42%↓'
내수 소비 부진과 지난해부터 이어진 원가 부담으로 CJ제일제당의 1분기 영업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이 났다.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익이 2,5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작년 1분기 영업익 4356억원에 비해 42%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7조712억원, 당기순이익은 4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상승, 80.1% 감소했다.CJ대한통운을 제외한 1분기 매출은 4조4,081억원(전년 대비 2.1% ↑), 영업익은 1,504억원(전년 대비 58.8% ↓)을 나타냈다. CJ제일제당은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식품, 바이오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영업익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식품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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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Q 영업이익 1,824억원…"지난해 동기比 41.1%↑"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24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1.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매출은 5,975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42%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671억 원으로 37.81% 늘었다.셀트리온은 바이오의약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의 공급이 증가하면서 사상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분기 매출 4,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미국 시장에서 램시마는 지난 1분기 기준 31.4%의 점유율을, 트룩시마는 30%의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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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인 권익보호 위한 무료법률상담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화도농협(조합장 최상복)은 8일 농업인을 비롯한 취약계층과 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한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은 영농과 생활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적 분쟁과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화도농협 조합원의 시간적·지리적 불편함을 덜기 위해 농협중앙회 소속 변호사 4명이 현장을 찾아가 1:1 맞춤형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법률상담을 받은 농업인은 “법적 문제가 있었지만, 법률지식에 대한 어려움과 변호사 상담비용 등으로 부담이 컸는데 농협이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주어 너무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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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프랜드 소통공간 '이프스퀘어'에 남산서울타워등 국내외 명소 선보여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 내 소통공간인 이프스퀘어(if square)를 통해 국내외 명소들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SKT가 선보이는 국내외 명소는 미국 LA 할리우드 산(Mt. Hollywood), 남산서울타워, 청계천, 강남역 사거리, 홍대입구역 사거리 등 총 5곳이다. 이번 명소들은 기존의 이프스퀘어가 그래픽 방식으로 제작되던 것과 다르게 실사 이미지를 기반으로 제작돼 현실감을 크게 높였다고 SKT는 설명했다. 또한 SKT는 이번 실사 기반 국내외 명소 오픈에 대해 시공간 제약 없는 메타버스 세상 속에서 전세계 이용자들이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자유롭게 구경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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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에 권혁웅 부회장 내정
한화는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로 ㈜한화 지원부문 권혁웅 사장을 부회장 승진과 함께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종서 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와 정인섭 전 한화에너지 대표가 각각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됐다.권혁웅 부회장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한화에너지 및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는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맡아 한화그룹의 미래 신사업 발굴 및 회사간 시너지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지난해 9월 대우조선해양 인수 발표 이후 인수팀을 직접 이끌고 있으며,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를 맡아 PMI(인수 후 통합작업)와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진두지휘할 계획이다.김동관 부회장은 친환경에너지, 방산,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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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교보증권, CFD 계좌 개설 일시 중단
SG증권발 폭락 사태 이후 키움증권과 교보증권이 CFD 계좌 개설을 차단하는 조치에 나섰다.8일 키움증권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국내와 해외주식 CFD 계좌 개설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존 CFD 계좌 보유 고객은 정상적으로 거래할 수 있으나 신규 가입은 막아둔 것이다.국내에 처음 CFD를 들여온 교보증권도 지난 4일부터 국내·해외주식 비대면 CFD 계좌 신규 개설을 받지 않고 있으며, 관련 이벤트도 조기 종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지난 2월 말 기준 CFD 잔액이 6,131억원으로 가장 많으며, 키움증권 5,181억원, 메리츠증권 3,409억원, 하나증권 3,394억원 순이다.하나증권도 이달 3일부터 CFD 신규 계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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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애그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위해 'NHarvest X' 1기 참가자 모집
농협(회장 이성희)은 농산업혁신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NHarvestX' 1기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NHarvestX'는 고용노동부가 청년 취·창업을 위해 수행하는‘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서 애그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농협과 청년재단,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프로그램 운영 기관인 소풍벤처스가 함께 참여하여, 참가자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함으로써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의 창업 및 고속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으로, 애그·푸드테크 분야 예비 창업가 또는 개인사업자(연매출 1.5억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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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1Q 영업이익 168억원…"지난해 동기比 52%↓"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6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매출은 4,94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823억원으로 88.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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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Q 영업이익 531억원…"지난해 동기 比 22.6%↑"
SK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3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2조4,49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54억원으로 81.8% 줄었다.SK렌터카는 중고차 매각 대수가 증가하면서 이익으로 이어졌고, 스피드메이트는 수입차 시장 확대 속에 부품 매출과 함께 정비 방문 고객이 늘어 이익이 증가했다는 것이 SK네트웍스측 설명이다.또한 SK네트웍스는 워커힐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인천공항 환승호텔과 마티나 라운지 정상화도 SK네트웍스 실적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SK매직은 렌털 계정이 234만개를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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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금융·디지털 취약계층 고령층 금융교육 실시…"ESG 경영 실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가 올해 ESG 경영 일환으로 금융·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 금융교육을 중점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고연령층, 느린학습자(장애인), 청소년 등 누적 10만 여명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작년부터는 특히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금융상품 및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연령층을 위해 신한카드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커리큘럼을 개발, 올해 5,000여명에게 맞춤형 디지털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는 지난 2월 서울50플러스센터 5개 지역(노원, 성동, 동작, 영등포, 서대문) 및 사단법인 피치마켓(PEACH MARKET)과 ‘디지털금융 취약계층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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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KG 모빌리티는 8일 건전한 튜닝 문화 조성과 캠핑 문화 촉진을 위해 개최한 ‘KG 모빌리티 튜닝(Tuning)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KG 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1전시장에서 열렸으며, 비즈니스 튜닝 업체와 커스터마이징 개인 참가자, 캠핑 및 차량용품 업체 등이 치열한 사전 심사를 거친 끝에 총 25개의 업체와 개인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제품에 다양한 개성을 연출한 수준 높은 드레싱업(Dressing-up)과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성을 극대화한 튜닝 제품이 공개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비즈니스 튜닝'과 '커스터마이징 튜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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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9%↑…"하반기 성장성 높아"
미래에셋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253450)의 성장성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진다며, 글로벌 OTT향 동시방영 작품의 증가로 견조한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8일 미래에셋증권 차유미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74% 늘어난 2,111억원, 19% 증가한 2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차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0% 증가한 1,883억원, 5% 감소한 25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차 연구원은 올 2분기 방영편수는 77편으로 절대적 규모는 감소될 것이나 패밀리, 구미호뎐 1938 등 글로벌 OTT향 동시방영 작품의 증가로 견조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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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유럽 HVDC 2조원 대 수주, 역대 최대 송전망 사업
LS전선이 역대 최대 규모의 송전망 사업에 참여한다. LS전선은 네덜란드 국영 전력회사 테네트(TenneT)사에서 2조원 대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북해 해상풍력단지와 독일과 네덜란드 내륙을 HVDC 케이블로 잇는 사업이다. LS전선은 벨기에 건설업체 얀두넬(Jan De Nul)사, 데니스(Denys)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LS전선은 이를 통해 2026년부터 525kV급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HVDC는 AC(교류)에 비해 대용량의 전류를 저손실로 멀리 보낼 수 있어 장거리 송전망 중심으로 도입이 늘고 있다.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도 HVDC 케이블이 사용된다. 이번에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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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X', WOC 초대 챔피언에 ‘하이링’ 파티 등극 영예
그라비티는 3D MMORPG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에서 진행하는 ‘WOC(War Of the Chosen, 선택받은 자의 전투)’ 초대 챔피언 자리에 ‘하이링’ 파티가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WOC는 ‘라그나로크X : Next Generation(이하 라그나로크X)’의 첫 PVP 토너먼트 대회로 한 달간의 대장정 끝에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이날 WOC 초대 챔피언에 오른 ‘하이링’ 파티는 예선을 통과한 후 통합 서버 본선에서도 상대를 제압, 최종 결승에서 준우승 파티 ‘밀짚모자해적단’을 제치고 WOC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 우승한 ‘하이링’ 파티에게는 프론테라에 우승 파티의 이름이 들어간 조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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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1Q 매출액 2,555억원…"전년 동분기比 14.5%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분기 대비 14.5% 증가한 2,555억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OTC(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생활건강 사업부문 등 전 부문 외형 성장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카스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537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460억원 대비 77억원 증가했으며 OTC(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은 337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326억원 대비 11억원 증가했다. 생활건강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494억원이며 전년 동분기 327억원 대비 167억원 증가했다. 또한 물류 전문회사인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 원가율 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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