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NS홈쇼핑, ‘러블리 발렌타인’ 기획전…"MZ 세대부터 중장년층 대상"
NS홈쇼핑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모바일 앱에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러블리 발렌타인’기획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밸런타인데이는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즐기는 연중 이벤트인만큼 ‘러블리 발렌타인’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만날 수 있다. 기획전의 ‘단3일간 스페셜특가’코너에서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남성 화장품 ‘오딧세이 블랙 스페셜’은 45% 할인하며, 하루 한번 먹어서 피부까지 관리하는 올 인원 건강관리 ‘에버콜라겐 블랙’세트는 44% 할인한다. 특별한 밸런타인 데이를 위한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밀키트
-
CJ푸드빌 뚜레쥬르, 봄의 전령 '상큼 달콤 딸기' 신제품 선보여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상큼 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스위트 베리 데이(Sweet Berry Day)’를 콘셉트로 과일의 여왕 딸기의 매력을 더한 패스트리, 크림번 등 베이커리 제품과 밀크티, 라떼 등 음료를 새롭게 출시했다. ‘겹겹이 딸기 파이’는 결이 살아있는 바삭한 패스트리 위에 크림 치즈와 딸기잼을 올려 ‘맛없없’ 조합을 완성했다. ‘딸기 듬뿍 얼그레이 크림번’은 뚜레쥬르의 히트 제품인 얼그레이 크림빵에 딸기를 풍성하게 올렸으며 ‘딸기 듬뿍 우유 브레드’는 우유로만 반죽한 폭신한 빵에 생딸기와 연유 생크림을 듬뿍 올렸다.함께 출시되는 딸기 음
-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솥솥 주먹밥’ 출시…"직화솥에 볶은 대체육"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식물성 대체육과 아삭하고 향미 넘치는 채소를 직화 솥에 볶아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챙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 ‘식물성 지구식단 솥솥 주먹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주먹밥은 최근 냉동밥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전체 냉동밥 시장에서 볶음밥이 정체기를 맞고 있는 반면, 주먹밥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물성 지구식단 솥솥 주먹밥’은 가마솥에 지어 고슬고슬한 밥과 직화 솥에 각각 볶은 식물성 대체육과 6가지 채소로 속을 채웠다. 대체육과 채소를 각각 볶는 공정을 거쳐 식물성 주먹밥의 풍미를 끌어올렸다는게 풀무원식품의 설명이다. 제품은 불고기, 비빔
-
넥슨, 지난해 '꿈나무'에 쏟은 관심 업계 1위…카카오게임즈·스마일게이트 순
지난해 주요 게임업체들 중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청소년'에 대해 가장 높은 관심을 쏟은 곳은 넥슨인 것으로 조사됐다.카카오게임즈와 스마일게이트의 경우도 청소년 진로 확대와 어려운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읽을 수 있는 글들이 많았다.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지식인, 기업/단체, 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8개 게임사의 '청소년' 키워드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조사 방법은 '게임사 이름'과 '꿈나무 OR 청소년' 등 총 3개의 키워드간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
롯데칠성,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세…영업이익 22.3%↑
지난해 음료, 주류 사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거둔 롯데칠성의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보다 2.60% 오른 16만 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롯데칠성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
카카오, SM엔터 2대 주주 등극에 상승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9.05%를 확보해 2대 주주에 오르며 7일 두 회사의 주가가 엇갈렸다. 카카오는 이날 오후 2시 48분께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14% 오른 6만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반면 같은 시각 에스엠은 코스닥시장에서 3.15% 하락한 8만 9,400원에 거래 중이다.
-
현대오일뱅크, 지난해 HD현대그룹 편입 이후 최대 매출 34조9,550억원
현대오일뱅크는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7,8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34조9,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6,327억원으로 232.5% 늘었다.현대오일뱅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10년 8월 HD현대 그룹에 편입된 이후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7% 줄었으며 사실상 겨우 적자를 면한 수준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위축과 중국의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에 따라 유가가 하락한 것이 재고 평가 손실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
KB금융, 변동성 확대 불구 지난해 당기순익 4조원 넘겼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7일 인터넷∙모바일 생중계를 통해 2022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KB금융그룹의 2022년 당기순이익은 4조 4,133억원으로 주식시장 침체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여신성장과 순이자마진(NIM)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순이자이익 증가를 보였다.다만 4분기 당기순이익은 3,85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는데, 이는 희망퇴직비용과 보수적인 경기전망을 반영한 대손충당금 등 일회성비용과 계절적 요인에 주로 기인하며, 이를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약 1.2조원 수준으로 견조한 이익 창출력을 유지하였다. KB금융그룹은 실적발표회에서 중장기 자본관리계획에 대해 △Target CET1 비율 13%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찾아 사업 전략 논의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찾아 QD OLED 패널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재용 회장은 직접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살펴본 뒤 주요 경영진들과 ▲IT기기용 디스플레이 시장 현황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 현황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측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날 핵심 제품을 개발하는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혁신하고 선제적으로 투자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실력을 키우자"고 말하며 '미래 핵심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HD현대,지난해 매출 60조…"정유 및 건설기계 부문 수익 확대"
HD현대(대표 권오갑)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0조 8,497억 원, 영업이익 3조 3,87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HD현대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해는 유가 상승과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등으로 정유 및 건설기계 부문 수익이 확대되며 견조한 실적을 거뒀으며 조선부문 역시 지난 분기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가면서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 지난해 3월 연결편입된 한국조선해양 실적이 포함되고,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지난해 전체 실적이 반영되면서 매출은 지난해 대비 114.6%, 영업이익은 226.7% 늘어났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조선부문의 건조물량 증가 등으로 지난해
-
[포토뉴스] LG전자, 그램Style 출시 기념 '뉴진스 팬사인회' 진행
지난 6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LG 그램Style 뉴진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념 팬사인회’에서 뉴진스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객들은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 성수’ 매장에서 이달 9일까지 LG 그램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현대건설, 신시장 진출 확대 위해 중국건축6국과 맞손
현대건설이 글로벌 건설사인 CSCEC 그룹과 전략적 MOU를 체결하고 신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중국건축 제6공정국 유한공사(CCSEB, 이하 중국건축6국)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과 중국건축6국 왕 진(Wang Jin) 회장 등 두 회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국건축6국은 건축 및 사회 인프라 건설, 부동산 투자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건설회사로 2022 ENR Global(2021년 매출액) 기준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의 주요 그룹사다.
-
카카오, SM엔터테인먼트 지분 9.05% 확보…"음악·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
카카오(대표 홍은택)가 ‘비욘드 코리아’ 비전 실현을 위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와 음악 및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9.05%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발행하는 123만주 규모의 신주를 인수하고,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114만주(보통주 전환 기준)를 확보하는 방식이며 카카오는 이번 투자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가 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투자와 함께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는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3사는 급변하는 음악 및 콘텐츠 환경 속에서 다각적
-
신한은행,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와 취약계층에 물품지원
신한은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기부하고, 국내 최대 민관협력 온실가스 감축기구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와 취약계층에 물품지원을 한다고 7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022년 녹색기업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산 및 녹색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포상금으로 받은 온누리상품권 전액으로 취약계층 물품지원에 나선다.이번 기부금은 오는 6월 환경부와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하절기 폭염대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중 취약가구에 직접 방문해 친환경 에어컨을 설치하고 폭염대응 요령을 안내하
-
우리카드, 고객패널 '뉴 어드바이저' 모집…"고객 중심 경영 실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금융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와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고객패널‘NU(뉴) 어드바이저’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고객패널은 올 3월부터 연말까지 20여명의 규모로 운영되며,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개선점과 아이디어,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한 제언 등 여러 의견을 현장 간담회와 온라인을 통해 제안하게 된다. 올해는 특히 독자카드 발급, 독자 가맹점 구축 등 소비자 편의에 직결되는 신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활발한 고객패널 활동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여 인원을 2배로 늘리고 소통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