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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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계열사들, 산불 피해 신속 복구·이재민 구호 전력…"성금 10억원도 전달"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해당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민들을 위한 재난구호키트(모포, 위생용품, 의약품 등) 1,200 세트 지원과 더불어 주민들과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급식차량 및 세탁차량을 현장에 긴급 배치하였다. K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은 피해 고객들을 위한 금융지원 활동에도 나선다. KB국민은행은 피해금액 범위 이내에서 특별 대출을 지원한다. 개인대출의 경우에는 긴급생활안정자금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자영업자, 중소기업 등)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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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강원·경북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억원 기탁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지역의 피해 복구를 돕고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대피시설 운영, 피해 복구 활동 등에 쓰인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신속히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은 2020년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 등 재난 상황마다 지원에 나섰으며 미국, 인도네시아, 아이티, 중국, 필리핀 등 해외의 지진, 태풍 등 재난에도 성금과 복구 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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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와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술 개발 MOU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6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코리아와의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5G 네트워크 인프라에 클라우드 기술 도입 ▲DX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 품질 향상 방안 연구 ▲AWS의 미래기술의 선제적 실증 등 협력방안에 합의했다. 특히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망을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AWS에서 제공하는 백업기술 중 5G 망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술부터 최우선적으로 개발 협력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5G 장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WS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API 및 도구를 고객 온프레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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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메타버스 월드 인기…전세계 관람객들 2시간 대기도 감수
SK텔레콤(대표 유영상, 이하 SKT)이 지난 3일(바르셀로나 현지 기준) 막을 내린 MWC22에서 메타버스(Metaverse)를 앞세워 글로벌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3년만에 MWC 무대에 복귀한 SKT는 핵심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제3홀에 글로벌 유수의 기업들과 나란히 단독 전시관을 열고 메타버스와 AI, UAM 등 Next Big-tech를 통한 미래 ICT 변화상을 알렸다. SKT는 ‘이번 MWC 기간 중 자사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2만여명으로 이는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발표한 MWC22 전체 관람객 규모의 30%를 넘는 수준’ 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한 MWC22 관람객 3명 중 1명이 SKT의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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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여름 대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출장비 무료"
삼성전자서비스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 고객들이 에어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기상청은 '2022년 여름 기후전망'에서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연평균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작년과 같은 무더위가 올해도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에어컨 서비스 신청이 급증하는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실제로 에어컨 서비스 신청은 6월에 전월 대비 2~3배 급증하기 시작해, 전체의 75%가 6~8월에 집중된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는 6월 전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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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울진·삼척 산불 피해복구 주민 위해 30억원 기부
삼성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이와 별도로 임시 거주시설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천개도 제공하기로 했다. 삼성은 지난 2020년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30억원과 구호키트 등을 기부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구호물품과 구호성금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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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울진·삼척 산불피해현장 방문…"농업인 위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5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동해 지역을 차례로 방문, 산불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하고 관내 농축협 피해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인해 농가에 화재가 발생한 농업인 피해가 접수되고 있으며, 농협에서는 피해 농가와 이재민 대상 긴급구호물품을 즉시 공급하는 등 긴급지원에 나섰다.이성희 회장은 “인력, 금융지원 등 농협 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피해지역 복구와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해 이번 산불에 따른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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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우크라이나 디지털 자산 기부 출금 수수료 지원
두나무는 5일 우크라이나에 디지털 자산을 기부하는 회원의 출금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업비트 회원이 오는 20일까지 우크라이나 정부 지갑 주소로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기부할 경우 출금수수료에 상당하는 금액을 추후 지급한다. 또한 두나무는 기부에 동참한 회원에게 기부를 증명하는 NFT(대체불가토큰)를 향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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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울진·삼척·강릉 지역 산불 이주민에 재난구호키트·구호급식차량 지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5일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울진·삼척·강릉지역 산불 피해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구호키트와 구호급식차량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재난구호키트는 모포, 속옷, 위생용품, 생활용품 등 이재민들이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동식 구호급식차량도 피해 지역으로 신속하게 급파해 이재민 및 진화작업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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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닷컴, 브랜드 공식스토어 오픈…‘SSG 개런티’ 전문관 신설
SSG닷컴이 브랜드 공식스토어 및 차별화 된 서비스를 앞세워 킬러 카테고리 ‘명품’ 경쟁력 강화 및 신뢰도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고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공략에 집중한다. SSG닷컴은 오는 7일 종합쇼핑몰 최초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공식스토어를 열고 명품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 ‘SSG 개런티’ 전문관을 신설해 명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먼저, SSG닷컴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 공식스토어를 오픈해 베스트셀러 및 신상품 90여종을 선보인다. ‘듀베티카’는 2002년 몽클레르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브랜드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산 원재료를 가공해 높은 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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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창립 15주년 기념 유튜브 라이브 통해 비대면 창립행사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3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 비대면 창립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본사 로비는 바디프랜드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미니 사진전이 열렸으며, 카페테리아 스크린에서는 바디프랜드 모델인 손흥민, 비, 박세리, 페이커, 이정현 등 셀럽 및 국내외 전시장에서 근무중인 직원들의 축하메시지 영상이 흘러나왔다. 바디프랜드는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의 실현’이라는 비전을 강조했다. 특히 2022년은 그 꿈이 실현될,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기업의 원년이자 본격적인 메디컬 체어의 시대가 열리는 한 해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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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 및 이사 선임…"2년 임기"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4일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비상근부회장 및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부회장,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모두 2년(‘22.3.23 ∼ ’24.3.22)이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비상근부회장△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 회원이사△김 신 (SK증권 대표이사)△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 - 공익이사△김영과 (前 한국증권금융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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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세종특별자치시 ‘엘리프 세종’ 계약 마무리
계룡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서북부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세종’의 모든 계약을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월 24일 정당계약 시작 이후 약 40일만에 완판에 성공한 것이다.엘리프 세종은 청약 접수에서 일반공급 2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023명이 몰리며, 평균 17.02 대 1, 최고 138 대 1(159㎡ A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게 계룡건설 설명이다. 엘리프 세종이 조성되는 세종시 서북부지구는 경부선·호남선·충북선이 지나는 조치원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천안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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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저낙인 지수형 ELS 4종 출시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4일 낙인 배리어(Knock-In Barrier) 45%이하의 저낙인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모집 중 이라고 밝혔다. 낙인 배리어란 ELS에서 원금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 주가 수준을 의미하며, 낙인 배리어가 45%인 상품이라면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 시 손실이 발생 가능한 구조다. 키움증권 제1885회 ELS는 만기 3년에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형 ELS로 S&P500, NIKKEI225, EuroStoxx50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0%(3,6,9개월), 85%(12,15,18,21,24개월), 80%(27,30,33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의 수익을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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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노사, 2022년도 임단협 체결
CJ대한통운은 4일 강신호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CJ대한통운노동조합 박철효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집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한편 생산성 향상과 근로자 권익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총력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올해로써 창립 61주년을 맞이하는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CJ대한통운의 사무직과 기능직 등 정규사원들로 구성된 한국노총 산하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노동조합이며, 개인사업자인 택배기사로 구성되어 최근 65일간 택배파업을 주도했던 민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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