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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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2022년 상호금융 경영협약식’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022년 상호금융 경영협약식’을 개최하고,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렸다.농협상호금융은 경영협약을 통해 ▲농업인 지원 금융상품 확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NH콕마이데이터 등 디지털금융 성장 기반 조성 ▲금융 소비자 보호 활동 강화 ▲건전여신 추진 문화 정착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 등 경영목표를 설정하여 사업목표 달성과 책임경영 체계 확립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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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4분기 영업실적·배당 발표…'최대 실적' 기록
두산밥캣이 9일 지난해 Compact 장비의 글로벌 수요 증가와 GME 제품군 성장, 두산산업차량 인수에 힘입어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두산밥캣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5조 8,162억원, 영업이익 5,953억원(영업이익률 10.2%)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35.8%, 51.2% 증가한 수치이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50.7% 증가한 1조 7,615억원, 영업이익은 17.4% 증가한 1,543억원을 기록했다. 선진 시장의 경기 회복에 따른 물량 증가와 가격인상 효과가 주효했다.두산밥캣은 2022년 견조한 Compact 장비 수요와 두산산업차량의 연간 실적 반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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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당기순이익 2조 5879억원…'사상 최대실적'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2021년 당기순이익 2조 5,879억원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한 순영업수익은 8조 3,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 3,583억원을 시현하며, 전년 대비 65.2% 증가했다. 자산건전성은 코로나19 장기화 우려에도, 여신 취급 시 리스크를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되며,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0%, 연체율 0.21%의 역대 최저 수준으로 관리됐다. 그룹의 판매관리비용률은 그동안 전사적으로 추진한 비용효율화 노력으로 전년 55.0% 대비 7.5%p 감소한 47.5%를 기록하며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또한, 배당금은 호(好)실적에 맞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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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개소식
SK에너지는 9일 오후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SK 박미주유소에서 1호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에너지 슈퍼스테이션’은 산업부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전략 과제 중 하나로 추진됐다. 이는 주유소에 태양광/연료전지 등 분산 전원을 설치해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전기차를 충전에 사용하는 주유소 기반 혁신 사업모델이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규제샌드박스 제도 운영/ 정책적 지원) ▲소방청(관련 법령 정비/ 안전관리) ▲서울시(에너지 슈퍼스테이션 전환 관련 인허가) 등 관련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SK에너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SK에너지는 지난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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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실작 발표…4분기 매출 7513억원 기록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9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513억원(YoY +20.4%, QoQ +23.8%),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1,252억원(YoY +12.3%, QoQ +114.0%), 영업이익 575억원(YoY -30.3%, QoQ +116.2%)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 5,059억원(YoY +0.8 %)을 기록했으며, 누적 EBITDA는 3,058억원(YoY -20.3 %), 누적 영업이익은 1,545억원(YoY -43.2 %)으로 집계됐다. 이번 분기에는 스핀엑스게임즈의 실적이 온기 반영됐다. 4분기 매출(7,513억 원)은 전 분기보다 23.8%, 전년 동기 대비로는 20.4% 증가했고 EBITDA(1,252억 원)는 전 분기 대비 114.0%, 전년 동기 대비 12.3% 올랐으며 영업이익(575억 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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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실적 발표…'영업수익 2847억원'
㈜웹젠이 9일 2021년 연간 실적을 공시하고 영업수익이 2847억원으로 전년(2020년) 대비 3.1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29억원으로 4.8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68억원으로 0.69% 늘었다고 밝혔다. 2021년 4분기만 집계하면 직전 분기(2021년 3분기) 대비 영업수익은 3.49%,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0.07%, 57.10% 늘었다. 전년 대비(2020년 4분기)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5.75%, 32.56%, 26.0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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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이온’, 클래식·라이브 서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9일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3월 2일까지 클래식/라이브 서버에서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초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친구를 초대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템페르 교관의 무기 선택 상자, 청금 공훈 훈장, 최상급 고대의 왕관’ 등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친구 초대는 신규 계정 또는 최근 15일 이내 접속 기록이 없는 계정에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채집, 제작, 사냥 시 경험치를 2배 획득하고, 쿠폰을 통해 ‘타이틀 카드(기간제), 행정관의 특혜’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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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1 NH Best Banker' 시상식 진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9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2021 NH Best Banker'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NH Best Banker는 2016년부터 시작된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업성장 지원 제도로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고 영예의 대상은 고창군지부 강민구 과장이 차지했으며, 그 외에 최우수상과 사업부문별 1위 등 총 28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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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커츠펠’ 개발진 인터뷰 영상 공개
넥슨은 지난 1월 13일부터 사전등록에 돌입한 ‘커츠펠’의 개발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고 9일 밝혔다. 영상에서는 코그(KOG) 오규운 디렉터, 권혁민 PM, 이동우 아트 리더가 출연해 출시 일정, 콘텐츠 소개, 향후 운영 계획을 전했다.‘커츠펠’은 오는 2월 15일(화)에 국내 정식 출시한다. 2월 10일부터는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닉네임을 선점하고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으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이동우 아트 리더는 “커스터마이징을 하며 유저분들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니즈를 놓치지 않고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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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2021년 경영 성과…'영업이익 136.4%↑'
아모레퍼시픽그룹이 9일 2021년 5조 3,261억원의 매출과 3,56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0%, 영업이익은 136.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은 온라인 매출 비중 증가 및 사업 체질 개선의 효과로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국내의 경우 온라인과 면세 채널이 전체 매출 성장세를 주도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럭셔리 브랜드 믹스 개선 및 매장 효율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개선되었다. 주요 자회사들은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온라인 채널에서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2021년 그룹 전체의 화장품 부문 매출은 4조 9,237억원으로 집계되었다.올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Winning Together’의 경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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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지난해 매출액 2조 3594억 원…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 법인에서 경쟁력 높은 신제품 출시 및 시장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액은 5.8% 늘었다. 영업이익은 주요 원재료비 및 물류비 급등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내부 효율화와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0.9%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5% 성장한 8074억 원, 영업이익은 14.7% 성장한 1309억 원을 올렸다. 지난해 44종의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는 등 제품 중심의 전략과 데이터 경영을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의 지속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마켓오 네이처’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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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관련 임직원 간담회 실시
부영그룹이 중대재해예방과 관련해 임직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부영그룹은 9일 본사에서 최양환 대표를 비롯해 건설본부, 안전관리부 임직원들이 모여 안전관리와 안전보건경영 강화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방향을 수립하는 등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최양환 대표는 안전경영목표를 재수립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매뉴얼 숙지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본사와 현장간의 소통 및 역할 분담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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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라움워치 등 강남 명품편집숍, 젊은 부유층 쇼핑 명소 부상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보복 소비 및 명품 소비의 증가, 국가 간 물류 이동의 제한 등으로 롤렉스, 샤넬, 에르메스와 같은 초고가 명품이 극심한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제값을 주고도 구할수 없는 경우가 늘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희소가치가 높은 명품의 품귀현상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백화점 명품 매장의 진열대를 보면 전체 매대의 절반 가량도 채워져 있지 않아 “텅 빈 유령 매장이다”, “매장에서 공기만 판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을 정도다.원하는 명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매장 오픈 전부터 일찍이 도착해서 입장 대기줄 선두를 차지하고, 재고를 확인하러 수시로 매장을 방문해야 한다.수요와 공급의 비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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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영국서 진출후 최초로 월간 판매 1위
기아가 9일 영국에서 처음으로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1년 영국 시장에 진출한 지 31년만에 이룬 성과다.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1월 영국 시장에서 총 1만504대를 판매, 업체별 실적에서 아우디와 폭스바겐을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시장 점유율 역시 역대 최고인 9.13%를 달성했다.전년 동월 대비 67.50% 증가한 판매 수치로, 이 같은 판매호조는 기아의 대표 SUV 모델인 스포티지와 니로가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스포티지는 3,458대가 팔리며 전체 차종별 판매 1위에 올랐고, 니로는 2,372대가 판매돼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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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투썸 사계절 블랭킷’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9일 스트로베리 시즌 한정 기획상품(MD)으로 ‘투썸 사계절 블랭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투썸 사계절 블랭킷은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 론칭 20주년 스트로베리 시즌을 맞아 디자인 협업한 인기 인플루언서이자 아트디렉터 차인철의 ‘인치인치인치(inch_inch_inch)’와 함께 제작했다. 블랭킷과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치인치인치의 밝고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새겨져 귀엽고 상큼한 봄의 느낌을 더했다. 블랭킷은 봄여름 시즌 실내 또는 외출 시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리빙 아이템으로, 면 100%의 이중 거즈 소재를 사용해 쾌적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가로 1m, 세로 1.3m의 넉넉한 사이즈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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