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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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백신 구매 외국환 업무 지원 '환전외국환은행' 선정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정부의 해외 백신 구매계약에 따른 환전 및 송금을 지원하는 ‘환전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질병관리청과 2021년 12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해외 백신 구매를 위한 외국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외환시장 내 외환거래량 및 입찰가격 등 다양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취득해 질병관리청 환전외국환은행으로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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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최고 기술 전문가인 '삼성명장' 선정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가 3일 최고 기술 전문가인 '삼성명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8명,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가 각 1명씩 총 11명이다.'삼성명장'은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요구되는 제조 관련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해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 그리고 리더십을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다.다음은 '삼성명장'의 명단이다.▲ 삼성전자 제조기술 부문: 이원기 명장(53세), MX(Mobile eXperience)사업부품질 부문: 오창진 명장(51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업마케팅 부문: 민형기 명장(55세), 한국총괄구매 부문: 권성수 명장(54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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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한화생명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 선봬
한화생명이 생애주기에 따라 변하는 고객의 소득 수준과 보장 니즈에 맞춰 사망보장을 치매보장으로 바꿀 수 있으며, 보장 대상을 가족으로도 변경할 수 있는 '한화생명 평생동행 종신보험 2201' 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망보장’을 ‘치매보장’으로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며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미래에 고객의 니즈에 따라 치매보장뿐만 아니라, 저축형, 연금형 등 원하는 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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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1등 아워홈 올라서기 위한 초석 다지는 한 해 돼야"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은 지난 3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를 매출 2조원 달성 원년으로 삼고 1등 아워홈으로 올라서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돼야 한다”라고 새해 목표를 밝혔다. 구 부회장은 “과거 아워홈이 가진 혁신 DNA와 좋은 전통, 철학을 잊고 있던 지난 몇 년 동안 경쟁자들은 한발 앞서가고 있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과감한 쇄신을 통해 일류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라고 말했다.또, 구 부회장은 과거 아워홈이 동종업계 최초로 실시했던 개별 식기와 직화(直火) 조리법 도입, 센트럴키친형 생산시설과 최첨단 물류센터 구축 등을 예시로 들면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단체급식·식자재 업계를 선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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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신성장 동력 마련, 고객이 경험해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3일 2022년 새해 메시지에서 현대차그룹이 고객과 인류를 최우선으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들을 고객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정의선 회장은 이를 위해 ▲고객이 신뢰하는 ‘친환경 톱 티어(Top Tier) 브랜드’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해 자율주행, 로보틱스,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 미래사업 영역에서 스마트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친환경 톱 티어 브랜드 기반 공고화 및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확보 강조정의선 회장은 “고객들이 가장 신뢰하고, 만족하는 ‘친환경 톱 티어(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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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소규모 거래처 대상 요소수 3만 리터 긴급 지원
CJ프레시웨이가 새해를 맞아 중소 협력사 및 영세사업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요소수 3만 리터를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는 최근 요소수 가격 급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거래처들을 돕고자 요소수를 직수입해 이들에게 무상 공급키로 했다.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유통 거점에 소규모 거래처의 차량이 방문하면, 차량 한 대당 요소수를 최소 20리터씩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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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안과 분야 혁신신약 '리수테가닙' 판권 부여 라이선스 계약 맞손
한미약품은 2021년 12월 31일, 글로벌 임상 단계 바이오 의약품 전문 기업인 '에퍼메드 테라퓨틱스(AffaMed Therapeutics, 이하 에퍼메드)'에 자사의 안과 분야 혁신신약 '리수테가닙(Risuteganib, 제품명: 루미네이트®)'의 중국 내 독점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판권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에퍼메드가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에서 건성노인성황반변성 및 기타 vitreo-retinal 질병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안과 주사제 리수테가닙(Luminate®)의 제조, 개발, 상용화에 대한 독점권을 부여한다.한미약품은 이번 에퍼메드와의 계약에 따라, 확정된 계약금을 포함해 향후 임상시험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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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금융투자 자산관리 국민 문화 정착 선두해"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투자를 통한 자산관리가 국민 문화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나 회장은 "ISA 제도를 보다 확대하여, 청년세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니어 ISA 제도 도입을 건의하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나 회장은 "국민 투자자금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자본시장 제도를 보다 개선하여 모험자금 공급이 자본시장 중심으로 전환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정부와 국회를 적극 지원하여 입법 중에 있는 기업성장투자기구(BDC) 제도가 신속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금융업무 관련 건전성규제(NCR)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또한 나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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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고객관점 디지털 사업 추진해야"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의 불확실성과 금융환경의 거센 변화 속에서 올해 농협금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표했다.손 회장은 "고객관점에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손 회장은 "지난 해 구축한 ESG 경영체계를 토대로 올해는 ESG 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영전반에 적극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손 회장은 "글로벌 사업의 안정적 발전과 고객자산관리 및 은퇴금융 역량 강화"를 역설했다.아울러, 손 회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농협금융人이 돼 범농협 수익센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다음은 농협금융지주 신년사 전문이다.사랑하는 농협금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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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예금보험제도 금융안정기능 강화해야"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3일, 예금보험제도의 금융안정기능을 3가지 측면에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현재와 같은 원리금 보장상품 위주로 설계된 예금보험제도로는 금융소비자를 폭넓게 보호하고 금융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예금보험제도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고 밝혔다.다음으로, 김 사장은 "금융회사의 부실화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면서 "선제적 자금지원으로 부실화 전에 정상화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사장은 "예금보험제도의 실효성·지속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면서 "크게 성장한 경제규모에 상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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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 "생존가능성 높여 혁신적 기업문화 구축"
신한금융투자는 3일 이영창 대표가 2022년에는 '신한금융투자 RE:BOOT' 를 기반으로 4대 전략방향을 강력히 실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첫 번째 전략방향으로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고객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이라면서 "RE:BOOT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존가능성’을 높인다는 마음으로 더욱 강력하게 실행하여 기업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 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올해 메가트렌드 중 하나인 머니무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 대표는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현재, 예측보다는 민첩한 대응을 위해 조직의 S.A.Q(Speed, Agility, Quickness)를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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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카본 투 그린 혁신으로 본격적인 성과 창출”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이 2022년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3일 SK이노베이션 계열 전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신년사를 전했다고밝혔다.김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먼저 “글로벌 팬데믹 상황이 2년째 지속되는 비우호적인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 구성원이 합심해 재무성과를 개선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이어 김 부회장은 “SK이노베이션이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냈지만 여전히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고민과 숙제는 남아있다”며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혁신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기업가치를 꾸준히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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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 주는 '빼어남'에 집착하라"
LG유플러스는 황현식 사장이 3일 임직원에게 영상으로 전달한 2022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신년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고객이 일상에서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회사로 탈바꿈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미다. 황 사장은 ‘빼어남에 대한 집착’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동안 고객 가치 혁신이 나쁜 경험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특별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다. 황 사장은 "’빼어남’이란 단순히 불편을 없애는 수준을 넘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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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실행 중심 조직으로 변모해야"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행 중심의 조직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행장은 "당면한 시급한 과제는 먼저 마이데이터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여 가능한 많은 고객 데이터를 얻는 일"이라면서,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를 통해 남들과는 차별화된 ‘고객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나아가 고객님들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超개인화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권 행장은 "우리 플랫폼이 가진 혁신은 온라인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 우리의 강력한 무기인 대면 채널이 더욱 고도화되고, 나아가 비대면과 옴니채널 등 고객님과 접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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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이재근 행장 취임…"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 강화 최우선"
KB국민은행은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재근 신임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3,200만 고객과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주주와 이사, 은행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No.1 금융플랫폼 기업’을 향한 네 가지 핵심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이 신임 행장은 이를 위해 △고객중심 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래성장을 위한 사업모델 강화 △젊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창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KB를 새 모토로 내세웠다. 이 신임 행장은 우선 “모든 금융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바로 고객이다”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스타뱅킹 등 KB의 플랫폼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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