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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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3분기 당기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137.6%↑
DB손해보험은 12일 올 3분기 당기 순이익이 약 219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37.6% 상승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3% 늘어 약 3조7525억원, 영업이익은 약 3013억6500만원으로 14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DB손해보험은 이에대해 감염병 사태의 영향과 자동차보험 제도개선에 따른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GA 1,200% 수수료 제도시행 및 과당경쟁 완화에 따른 사업비율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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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촌 어르신댁서 말벗 동무·월동 준비 확인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12일 자사 고객행복센터 직원들과 말벗서비스 상담사들이 지난 11일 농촌마을인 세종시 연기면 잣띠길에 거주 어르신들 댁을 직접 방문하여 말벗 동무를 해드리며 월동준비 확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장기간 인연을 맺고 전화통화로 말벗이 되어드린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집안 청소를 실시하고 어르신의 월동준비를 위한 겨울이불과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상담사들이 매주 1~2회 930여명의 농촌 어르신들께 전화로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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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엔지니어링, '폐자원으로 건설자재 생산 업사이클링' 사업 추진
KT엔지니어링(대표이사 박종열)은 12일 폐자원으로 건설자재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KT엔지니어링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폐자원 재활용 연구소기업인 이프랜트(공동대표 박천상∙조명래)와 협력해 ‘업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한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이 불가능해 매립∙소각되는 폐플라스틱∙폐비닐 등의 폐기물을 철강∙시멘트의 대체품으로 재생산하는 기술이다. KT엔지니어링과 이프랜트는 지난 1일 대전서구청과 해당 기술을 적용해 폐비닐 및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폐재활용 자원을 활용한 2050 탄소중립 실현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전서구청과의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우선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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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KT, ‘DX 기반의 주방 스마트화 공동연구’ MOU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12일 ㈜KT(대표 구현모)와 ‘DX 기반의 주방 스마트화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송파동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 키친을 위한 연구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고 있는 F&B(Food & Beverage) 사업장 주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KT가 보유하고 있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노동집약적 근무환경을 스마트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F&B 사업장으로는 위탁급식, 휴게소 사업, 컨세션 사업, 전문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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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한국 사업장 중요성 강조
한국지엠은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GM의 디자인 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GM 미래 성장 미디어 간담회(GM Future Growth Press Conference)’에서 미래 전략과 계획에 있어 한국 사업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미디어 간담회에는 스티브 키퍼(Steve Kiefer) GM 수석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GM International, 이하 GMI) 사장,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 등 각 사업장의 최고위 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스티브 키퍼 GMI 사장은 충돌 제로, 배출 제로, 혼잡 제로 등 트리플 제로 비전(triple zero vision)을 추구하는 GM의 글로벌 성장전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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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 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 인증제도다. 해당 인증은 금융보안원에 따라 102개 인증기준, 384개 점검항목을 심사하여 해당 금융사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조치 등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만 발급된다.신한금융투자는 2014년 정보통신망 서비스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ISMS 국내인증을 획득하였고, 2011년 ISO27001(정보보호경영시스템), BS10012(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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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초록우산 어워드’서 아동권리 증진 공로 인정받아 수상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초록우산 어워드’에서 아동들이 직접 뽑은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한 최고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초록우산 어워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의 주최로 권리 당사자인 아동들이 아동권리 증진에 큰 역할을 한 후보를 아동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고, 시상하는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첫 번째 아동권리 시상식이다.아동심사위원단 평가에서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캠페인&무상교육 등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접근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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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CONNECT Japan’ 개최
SK이노베이션이 일본내 대학 출신 석·박사 인재들을 대상으로 ‘SK innovation CONNECT Japan’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초화학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인재를 확보하고 일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SK이노베이션 연구개발 총 책임자인 이성준 환경과학기술원장이 이날 직접 행사를 주관했다. 일본 우수 대학 석•박사 인재 및 연구기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카본 투 그린’ 비즈니스의 핵심 내용과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연구 분야와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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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 하나은행·포스코인터내셔널·다쏘시스템·형경산업과 ‘OZO 플랫폼’ 위해 협력
포스코A&C는 지난 11일 하나은행, 포스코인터내셔널, 다쏘시스템, 형경산업과 함께 금융∙구매/물류∙기술∙산업 등을 통합해 B2B플랫폼을 제공하는 신규법인 ‘주식회사 OZO’의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과 기업, 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OZO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OZO 플랫폼은 이러한 중소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이 지난 수 십년 간 축적해온 각 회사의 디지털 역량과 경험을 융합하여 각 산업별 필요한 핵심 기술과 편리하고 효율적인 구매/결제시스템 그리고 필요한 금융 인프라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플랫폼 내에서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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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광군제 성료…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12일 알리바바와 틱톡(더우인) 중심으로 진행한 광군제 행사에서 럭셔리 화장품 후, 숨, 오휘, CNP, 빌리프 브랜드가 전년 2600억원 대비 42% 성장한 약 3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 ‘후’의 알리바바와 틱톡(더우인) 채널 총 매출은 3294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61% 성장했다.알리바바에서 후 브랜드는 에스티로더, 랑콤에 이어 럭셔리 브랜드 3위에 등극했고, 4위는 시세이도, 5위는 라메르, 6위는 헬레나 루빈스타인, 7위는 SK-Ⅱ, 8위는 키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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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환경보호∙건강증진 위한 ‘GC플로깅’ 캠페인 진행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12일 환경보호와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GC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플로카 우프)’와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행사는 지난달부터 약 2주간 임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4인 이하)으로 활동을 한 뒤 결과를 SNS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을 유지했다.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호흡기질환 등을 앓고 있는 환경오염 취약계층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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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산업·기술·물류·금융 연계 B2B 플랫폼' 사업 위한 MOU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12일 포스코 인터내셔널(구매&물류), 포스코 A&C(산업), 다쏘시스템(기술), 형경산업(제작)과 '산업․기술․물류․금융 연계 B2B 플랫폼(FSCM)'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신설 법인(주식회사 OZO)의 설립 및 발전과 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OZO 플랫폼'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OZO 플랫폼’이 지원하고자 하는 중점 산업으로는 산업용 장비, 전기 자동차, 에너지, 건설 산업 등이다. 그 첫 번째로 건설 산업 분야이다. 단일 중소․중견 건설사의 역량으로는 추진 불가한 건설 Modular 및 DfMA(Design for Manufacturing and Assembly)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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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입사후 30년 근무한 조갑술 신임 대표 선임
종합식품외식기업 ㈜놀부가 조갑술 전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갑술 신임 대표는 지난 1991년 놀부의 총괄셰프로 입사해 30년 이상 놀부의 주요 메뉴 개발과 해외 진출 등 사업 확장을 총괄해 온 핵심 멤버로 입사 이후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 ‘놀부유황오리’ 등의 메뉴 개발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해외 진출을 맡아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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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정부·대기업·임팩트 펀드 연합' 생태계 육성 모델 토의 세션 진행
SK이노베이션이 11일 AVPN 동북아 써밋 (AVPN Northeast Asia Social Investment Summit) 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정부-대기업-임팩트펀드가 연합한 친환경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 모델인 ‘에그*)’ 프로그램을 사례로 패널 토의 세션을 진행했다.AVPN(Asian Venture Philanthropy Network)은 블랙락, 록펠러 재단 등 약 600여곳의 글로벌 투자기관, 기업 등이 속해 있는 아시아 최대 임팩트투자자 · 사회혁신기관 네트워크다.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금번 써밋에는 지속가능투자∙소셜임팩트 창출에 관심있는 대기업, 재단, 투자자, 지원조직, 혁신기업 등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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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YWCA와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한국YWCA연합회(회장 원영희)와 지난 11일 ‘제 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오후 2시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YWCA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수상하였다. 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올레를 시민이 주도하고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변화의 모델로 정립하였고 이를 여러 지자체에서 성공적으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많은 공헌을 하였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등 건강한 사회변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여행문화 창출에 기여해왔다.젊은지도자상을 수상한 김초엽 작가는 우리사회 속 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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