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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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 '아프간 특별기여자' 위해 방한 물품 지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이랜드재단(대표이사 정재철)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한 물품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이랜드재단 정재철 대표이사, 이랜드월드 스파오 성낙원 BU장과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에 겨울용 의류와 신발 등 총 5천 2백만 원 상당의 방한 물품이 전달되었다.이랜드재단과 스파오는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 속 특별기여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겨울용 다운패딩점퍼, 맨투맨 상의, 청바지, 스니커즈 등 겨울 의류 세트를 개인별로 맞춤 지원했다.법무부 출입국기획과와 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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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의류·잡화·가전 등 임직원 기부물품 '아름다운가게'에 전달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임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물품 중 재활용 가능한 의류·잡화·가전 등 2300여 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에게서 자발적으로 기부받은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등에 전달하는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과 2020년 각각 1,100여 점과 1,700여 점을 전달하는 등 매년 참여 규모가 커지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오는 17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미혼모의 자립 지원과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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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21 3Q 연결기준 잠정매출 6253억…영업이익 1142억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수익중심 경영으로 국내외 모든 법인들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리온그룹이 발표한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액 6253억 원, 영업이익 1142억 원을 기록했다.한국 법인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3.3% 성장한 2007억 원을, 영업이익은 2.2% 성장한 293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중국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한 3196억 원을, 영업이익은 19% 성장한 696억 원으로 집계됐다. 베트남 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1% 성장한 785억 원인 반면 영업이익은 24.2% 감소한 127억 원이었다. 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의 인기가 지속되는 등 라인업 확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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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1%행복나눔기금’ 백혈병·소아암 아동 지원 활동 진행
SK이노베이션은 10일 ‘1%행복나눔기금’ 백혈병·소아암 아동 지원 활동을 통해 백혈병·소아암 아이들과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1%행복나눔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기본급 1%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모금방식이다.SK이노베이션은 백혈병·소아암 아동과 그 가족들에 ‘1%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까지 1%행복나눔기금을 통해 백혈병·소아암 아동과 가족들에게 총 26억 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백혈병·소아암 아동 44명에게 총 6억원 규모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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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사회공헌 캠페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진행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시립도담성남동지역아동센터와 체험형 사회공헌 캠페인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시립도담성남동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은 시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재미있는 놀이공원 체험을 직접 즐길 수 있는 VR 방식의 ‘4D VR 게임 버스’와 ‘점자블록 게임’, ‘라이언 포토존’ 등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사회공헌 캠페인인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체험형 버스 안에 ‘롤러코스터’와 ‘회전목마’ 등 4D VR 게임 콘텐츠를 접목한 이동형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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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021 3Q 잠정매출 5629억…영업이익 164억
CJ프레시웨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 감소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과 키즈·시니어 경로 확대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CJ프레시웨이가 발표한 2021년 3분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84억 원(13.6%)가 감소한 5629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6억 원(38.6%)가 증가한 164억 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3분기 174억 원, 1~3분기 누계로는 261억원으로,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기(1~3분기)와 비교했을 때 약 3.5배 높은 수치다. CJ프레시웨이는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개선으로 외식수요가 늘면서 견조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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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 회장직 사임 뜻 밝혀
두산그룹은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중공업 상무는 ‘전문 분야에 맞는 커리어를 위해 그룹 임원직에서 물러난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두산그룹 측은 “박용만 회장께서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이후 그룹의 모든 직책에서 사임하겠다고 얘기해 왔다"며 "매각 이후 경영 실무는 관여하지 않고 있었고, 매각이 마무리됐으므로 자연스럽게 사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한 “박서원 부사장, 박재원 상무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 맞는 일을 찾아 독립하는 것’이라고 이번 결정의 이유를 전해왔다”고 두산그룹측은 밝혔다. 두산그룹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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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PO 2021 개막…발전공기업 'ZERO for Green' 선포
발전공기업이 'ZERO for Green'을 선포하고 발전분야 탄소배출 제로화의 닻을 올렸다.10일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및 6개 발전공기업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 2021 개막식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비전인 ZERO for Green을 선포했다. 6개 발전공기업은 공동의 기술개발전략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대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전력공기업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 전력계통 안정화를 추진하고, 한수원은 수상 태양광 발전단지를 개발한다. 남동발전은 CO2 포집·활용(CCU)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중부발전은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 및 수소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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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21 3Q 매출 4조9675억…영업이익 4000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2021년 3분기 MNO와 New ICT 성장 속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10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1년 3분기 매출 4조 9,675억 원, 영업이익 4,000억 원, 순이익 7,36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0%, 11.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0% 증가한 7,365억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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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최종 성과 발표회 가져
KT는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최종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프로젝트는 KT가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공모전이다.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T 광화문 이스트사옥에서 열린 이번 최종 성과 발표회에는 KT 구현모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정현곤 원장,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송경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뜻을 함께 했다. KT는 지난해 11월 공모전을 통해 에코피스, 오파테크, 포인핸드, AI굿윌보이스, 세이글로벌, 함께걷는미디어랩 등 6개의 사회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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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lpha, 지니뮤직·kt wiz 등 KT통합상품권 제휴처 확대
kt alpha(대표 정기호)가 10일 ‘KT통합상품권’에 신규 제휴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제휴처는 ‘지니뮤직’, ‘블라이스’, kt wiz’ 총 3종이다. KT그룹의 음원 스트리밍 및 웹소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야구단 kt wiz의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 예매도 가능하다.이에 따라 KT통합상품권으로 총 7개의 KT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3종 외 기존 제휴처로는 올레tv, Seezn(시즌), KT LTE 데이터, KT 와이파이 서비스가 있다. KT통합상품권은 통신사 최초 KT의 유료 서비스를 통합하여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러 개 의 제휴처 중 선택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남은 잔액을 다른 서비스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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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美 조지아 상원의원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SK는 최태원 회장이 9일 오소프 의원, 크리스토퍼 델 코소(Christopher Del Corso) 주한 미국 대사대리 등과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저녁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이완재 SKC 사장, 지동섭 SK온 사장 등이 함께 했다.올해 34세인 오소프 의원은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출신으로, 기후변화 대응에서의 미국의 역할과 신재생에너지 등 에코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미국 정가의 차세대 주자다.최 회장과 오소프 의원은 ESG에 기반한 성장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인해 이날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수소 등 그린 비즈니스에서의 양국간 협력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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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유니티코리아, 메타버스 서비스 업무협약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와 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는 10일 메타버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유니티 테크놀로지스의 ‘유니티(Unity)’는 리얼타임 3D(RT3D) 콘텐츠 개발 플랫폼이다. 실시간 렌더링 엔진을 바탕으로 모바일, 메타버스, VR/AR/MR 등 다양한 영역/산업군에서 사용되고 있다.LG유플러스는 유니티를 활용해 내년 출시 예정인 가상오피스 서비스를 제작하고, 유니티코리아와 다양한 메타버스 기술 분야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가상오피스란 재택근무 중 아바타를 가상공간에 출근시켜 동료들과 소통, 협업하면서 오프라인에서 만난 것과 유사한 경험을 느끼게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다. 비대면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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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삼성전자는 C랩 스타트업의 육성 성과를 알리고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스타트업의 성장점, C-Lab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에는 ▲지난 1년간 삼성전자가 직접 육성한 18개의 스타트업 ▲삼성전자와 대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육성한 2개의 우수 스타트업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독립해 창업한 스타트업까지 총 21개가 참여해 성장 스토리를 공유했다.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는 10개 스타트업 대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국민의힘 박성중 국회의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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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한국무역협회'와 MOU
아시아나항공은 한국무역협회와 '코로나19 下 중소기업 항공운송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김광석 부사장, 한국무역협회 신승관 전무이사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체결한 업무 협약은 화물 성수기 동안 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효율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른 최초의 화물 전용 여객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오는 11월 23일 (화) 운항할 예정이다. 그리고 12월에는 7일과 21일, 2회를 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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