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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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한국표준협회 '콜센터품질지수' 전 부문 최고 등급 받아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1 콜센터품질지수(KS-CQI)' 가전제품 및 휴대폰 부문에서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KS-CQI는 52개 업종, 183개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전화 모니터링 평가'와 '콜센터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합해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서비스는 친절하고 신뢰감 있는 응대, 적극적인 설명 등 다수의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가전 및 휴대폰 부문' 모두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콜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다. 냉장고, 세탁기, TV 등 제품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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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세계 최대 야외조각전시회 "K-Sculpture 한강 '흥' 프로젝트" 개최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시(한강사업본부) 후원으로 29일부터 45일간 세계 최대규모의 야외 조각전시회인 "K-Sculpture 한강 '흥'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세계 최대 야외 조각전시회, 한국조각의 세계화 대장정 시작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은 여의도, 뚝섬, 반포 등 한강공원 3곳에 300점의 조각작품이 설치된다. 2019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본다이비치 ‘해안조각전(111점)’이 기존 최대 기록이었음을 감안하면 초대형 야외조각전이다. 내년 프리즈 기간에는 올해보다 3배가 넘는 규모로 키운다. 한강공원 10곳에 1000점이 넘는 조각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한국조각의 세계무대 진출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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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ESG 경영 강화 위해 지역파트너사 육성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한 파트너사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협업하고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ESG 경영의 중요성에 공감해 지역사회와 파트너사와의 상생 활동에 중점을 두고, 수도권 중심의 파트너사 운용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를 거점지역으로 선정해 지난 8월부터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진행했다.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건설협회의 추천을 받아 2,045개의 우수기업에 대한 협업 가능성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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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비산먼지 저감 기술 녹색기술 인증 획득
포스코건설(대표 한성희)은 자체 개발한 건설현장 비산먼지 저감 기술이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녹색기술인증은 환경부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의거해 에너지·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건설업체는 3년 동안 조달청으로부터 PQ심사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포스코건설이 개발한 건설현장 비산먼지 발생 저감 기술은 물에 친환경 표면경화제를 섞어 살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에 물을 살수하거나 플라스틱 방진덮개를 사용하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환경면에서도 우수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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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1년 3Q 누계 매출 6조 2465억…연간목표 63.7% 달성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정항기)은 2021년 3분기 누계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6조 2465억원, 영업이익 5340억원, 당기순이익 376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3분기 누계 매출 6조 2465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인 9조 8000억원의 63.7%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 4조 2513억원, 토목사업 9546억원, 플랜트사업 6390억원, 기타연결종속 4016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050억원) 대비 75.1% 증가한 5340억원을 기록하며, 2020년 4분기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견지했다. 당기순이익은 121% 증가한 376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도 8888억원(매출총이익률 14.2%)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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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친환경 정책 도입…'ESG 경영' 강화
건설업계가 최근 트렌드인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태양열 활용, 저탄소 정책 등으로 시상식에서 수상하는가 하면 국내를 넘어 해외 친환경 폐기물 소각처리시설 건설을 친환경으로 시행하는 등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현재 건설 중인 폴란드 최대 규모의 바르샤바 친환경 소각발전소의 시공에 스마트 기술을 도입중이다.포스코건설이 2020년 수주한 바르샤바 소각발전소 프로젝트는 처리 용량 연 4만 톤인 기존 소각발전소를 개량하고 2 · 3호기를 추가 건립, 연 30만 톤 이상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발전소를 건설한다. 시공 시 2D 설계를 3D 모델링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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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석유개발서 '탄소저장 전문기업' 사업 확대
SK이노베이션 석유개발(Exploration & Production, 이하 E&P)사업 자회사 'SK어스온'이 E&P사업에서 탄소저장 사업까지 사업부문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명성 SK어스온 사장은 SK이노베이션 전문 보도채널인 스키노뉴스(SKinnoNews)와의 인터뷰에서 “SK어스온은 그동안 축적해온 E&P사업분야 전문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자원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하는 그린 비즈니스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SK어스온이 ‘카본 투 그린’ 전략을 실행해 기존 석유개발 사업인 업스트림(Upstream)사업을 넘어 탄소저장 사업과 같은 그린 사업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넓히겠다는 것이다.명성 사장은 “E&P사업은 카본 비즈니스의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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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금융보안원 주관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 1위 수상
금융플랫폼 토스(대표 이승건)가 지난 9월 3일부터 열흘간 열린 금융보안원 주관 ‘FIESTA2021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이하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201개 회원사 중 38개 팀이 참가했다. 악성코드 분석, 웹해킹, 모바일 분석, 포렌식 암호학 등 4개 분야 총 32개 문제가 출제됐다. 토스는 ‘커피사일로’ 보안기술팀은 토스 시스템 내 보안 취약점을 찾아 선제적으로 보완하고, 신규 서비스 개발과정에 함께 참여해 보안 수준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팀을 이끌고 있는 이종호 보안기술팀 리더는 ‘해킹 올림픽’으로 불리는 미국 데프콘 대회를 비롯, 일본 세콘, 대만 히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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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7개 상장사, 한국기업지배구조연구원 ESG 평가 ‘통합 A’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기업지배구조연구원(KCGS)이 실시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현대에버다임·현대바이오랜드 등 7개 평가 대상 상장 계열사가 모두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현대에버다임 등 6개 계열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통합 A등급을 받았고, 지난해 M&A를 통해 계열사로 신규 편입된 현대바이오랜드는 B등급에서 A등급으로 2단계나 올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환경(E) 부문에서 환경경영을 위한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경영활동에 적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사회(S) 부문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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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파주시와 '평화드림 숲으로' 업무협약 체결식
KCC는 26일 평화드림 숲으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1000만원을 지원, 마을 벽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파주시청소년재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준KCC 수석부장,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박준규 파주시청소년재단 대표 등 참여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평화드림 숲으로 프로젝트는 파주시 관내 낙후된 마을 벽화 그리기 활동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되며, 이번에는 파주시 적성면 마지리에 위치한 마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역 청소년과 주민 및 공무원 등 약 60여명으로 구성된 평화벽화팀이 KCC의 ‘숲으로’ 페인트를 사용해 평화를 주제로 마을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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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투싼PHEV'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 종합 1위 휩쓸어
현대자동차는 27일 자사 제품 ‘투싼 PHEV’이 독일 3대 자동차 전문매체에서 실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비교 평가’에서 유럽 대표 경쟁차종을 제치고 3개 비교 평가 모두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독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 ‘아우토 빌트(Auto Bild)’는 최근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에 대한 비교평가를 각각 실시했다.‘아우토 자이퉁’은 이달 발간된 최신호에서 현대차 투싼, 폭스바겐 티구안, 푸조 3008, 오펠 그랜드랜드 등 4개 PHEV차량을 대상으로 바디,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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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엔투비&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탄소중립 프로젝트 파트너십 구축 협약’
포스코O&M이 그룹사 엔투비 및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26일 서울 금세기빌딩에서 ‘탄소중립 프로젝트 파트너십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O&M이 실시하는 탄소저감 ‘함께Green그림’ 프로젝트에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협약은 포스코O&M이 업특성을 반영하여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기증하고 프로젝트를 총괄 운영할 예정이며, 엔투비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소상공인 및 등록된 협력사 대상 프로젝트 연계 및 확산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프로젝트 임팩트 확산을 위한 참여단체를 연계하고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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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창립 60주년 기념 농산물 꾸러미 전달
NH농협캐피탈(대표 박태선)과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본부장 김석찬)는 지난 25일, 농협 창립60주년을 맞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취약계층 및 방역의료진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 1,500세트(9천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농협금융지주의 ESG 추진전략에 따라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이에 따라 전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식품 총 12개 품목의 꾸러미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선별진료소 방역의료진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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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자동채색 서비스 ‘웹툰 AI 페인터’ 출시
네이버웹툰이 ‘웹툰 AI 페인터(WEBTOON AI Painter)’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마추어 창작자들을 위한 오픈 플랫폼 (도전만화·CANVAS),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 글로벌 진출 등으로 웹툰 저변 확장에 앞장서 온 네이버웹툰은 지속적인 기술 투자로 웹툰 작가들의 창작 지원을 확대한다. ‘웹툰 AI 페인터’는 스케치 맥락에 맞게 자연스러운 채색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창작자가 색을 선택하고 원하는 곳에 터치하면 인공지능(AI)이 필요한 영역을 구분하여 자동으로 색을 입혀준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기존과 달리 몇 번의 터치만으로 채색이 가능해지면서, 웹툰 작가들이 채색에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을 줄여 창작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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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발표 'ESG 평가등급' 급상승
사조그룹(회장 주진우)은 26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사조그룹 소속 상장사들의 ESG 평가 등급이 대폭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사조그룹 소속 5개 상장사 가운데 4개 상장사의 등급이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특히 사조산업(대표이사 이창주)은 전년도 대비 ESG 통합등급에서 3단계, 지배구조 평가등급에서 4단계가 상승했다. 사조산업은 2020년 지배구조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D’(매우 취약) 등급을 받았으나 2021년 평가에서는 ‘A’(우수) 등급을 받았다.사조산업 관계자는 “11월 중에는 IR을 개최하는 등 주주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2021년을 ESG 경영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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