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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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美 IoT 등 전문 컨설팅사와 업무 협약 체결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가 대전지역 스타트업의 북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월) KIC Washington(센터장 문정환)과 대전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미주시장 진출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데 이어, 3일(수)에는 Life Science Planning社(Richard Hughen Principal), Rockfleet Advisors社(John O'Malley President), Brand Reservoir社(Karl Grover CEO) 등 미국 동부 지역 전문 컨설팅 기업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Life Science Planning社는 투자, 라이센싱, M&A, 시장 분석 및 상용화, 임상시험 및 규제 등 바이오 기업을 위한 전략 컨설팅을 전문으로하고 있으며, Rockfleet Ad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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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TV홈쇼핑 업계 첫 호주 진출…다음달 '오픈샵' 개국
현대홈쇼핑이 국내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호주에 진출한다. 국내에서 쌓아온 방송 역량과 상품 운영 노하우, 그리고 호주 지상파 사업자와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현지 유통 시장에 연착륙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일 호주 TV홈쇼핑 채널 ‘오픈샵(Open Shop)’을 개국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앞서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12월, 호주 TV홈쇼핑 시장 진출을 위해 자본금 4,500만 호주 달러(한화 약 360억원)를 투자해 현지 단독 법인 ‘ASN(AUSTRALIAN SHOPPING NETWORK, 지분 100% 보유)’을 설립한 바 있다.현대홈쇼핑이 호주를 태국·베트남에 이어 해외 TV홈쇼핑 사업지로 선택하기로 한 것은 호주의 높은 경제 수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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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시노앨리스’ 글로벌 사전 예약자 100만명 '훌쩍'
㈜넥슨(대표 이정헌)은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 松田 洋祐)와 포케라보(대표 마에다 유타, 前田 悠太, 그리 주식회사 100% 자회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시노앨리스’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다. 앞서 일본에 출시된 ‘시노앨리스’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단숨에 석권하고 누적 이용자 수 400만 명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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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제2영동고속도로 ‘예비비’ 1심 패소 뒤집고 2심·대법원서 잇단 승소
GS건설이 민자 고속도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예비비 배분을 놓고 건설사간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것으로 3일 밝혀졌다. 3일 인터넷신문 로이슈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제2영동고속도로 공사에서 예비비 배분 변경안을 결의해 추가로 예비비를 배분 받은 KCC건설, 요진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을 상대로 정산금 청구 소송을 진행한 결과 1심에서 패소했다. 하지만 이후 올해 초 열린 2심에서 1심을 뒤집고 승소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대법원 승소 판결을 이끌어 냈다.예비비란 건설 공사 과정에서 예측 불가능한 변수에 대비해 비축하는 자금으로, 용도를 결정하지 않고 예산에 계상하는 지출항목이다. 이번 제2영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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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 코리아' 개최…파트너사 500명 이상 참석
삼성전자는 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 코리아'를 개최하고 삼성의 파운드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팹리스 업체와 파트너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지난해보다 약 40% 증가한 500명 이상의 팹리스 고객과 파운드리 파트너가 참석했다. 또한 첨단 파운드리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전시 부스 운영에도 참여 기업이 2배 가량 증가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비전 2030' 선포 이후 높아진 국내 시스템 반도체 업계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4월, 133조원 투자와 1만 5,000명 고용 창출을 통해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글로벌 1위를 달성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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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븐에 구워 담백한 ‘구운새우칩’ 출시
농심이 쌀로 만든 스낵 ‘구운새우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구운새우칩은 새우 고유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쌀 스낵으로 얇게 빚은 쌀을 오븐에 구워 담백함과 바삭함을 높였다.구운새우칩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새우 맛을 쌀 과자에 접목해 완성한 제품으로, 쌀의 담백함과 새우의 깊은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납작한 모양과 바삭한 식감도 구운 새우칩의 특징이다. 1mm두께로 얇게 빚은 쌀 반죽을 400℃ 오븐설비로 구워 기존 스낵에서 느낄 수 없는 바삭함과 담백함을 즐길 수 있다.농심 관계자는 “기존 농심의 새우스낵에 비해 훨씬 얇아진 두께로, 바삭한 소리까지 매력 있는 스낵”이라며 “한국인의 주식인 쌀과 해산물 중 가장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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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화재 예방·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진행 눈길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원시와 함께 국민안전캠페인에 앞장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전주 지역 국민안전캠페인에 이어 두번째다.주류 기업 최초로 100년 기업을 앞두고 있는 하이트진로는 국민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일 창원시 상남동 지역의 상가, 업소와 마산어시장, 상남시장, 국가유공자 가구 등 화재취약계층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권순호 창원소방본부장, 창원시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시민, 학생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창원시 상남동의 업소 및 상가 260여 곳과 국가유공자 50가구 등 화재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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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베스트셀러와 협업…과자 종합 선물세트 2종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베스트셀러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협업해 이색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롯데제과는 20~30대의 1인가구, 소위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관심사가 ‘힐링’이라는 점에 주목, ‘힐링’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에세이(Essay)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롯데제과에서 선보인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은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다.‘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는 꼬깔콘, 칙촉, ABC초코쿠키 등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와 함께 책의 디자인을 적용한 여권케이스가 들어있으며 온라인몰 위메프와 CU,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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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아시아의 미 제9권 ‘화장의 일본사’ 도서 출간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임희택)이 ‘아시아의 미’ 시리즈 제9권 '화장의 일본사'(도서출판 서해문집)을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의 미’ 총서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이 기획, 발간 중인 인문교양 시리즈로서 다양한 주제와 시대적인 생활상을 통해 ‘아시아 인’의 아름다움과 미적 체험을 대중들에 공유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시아의 미’ 연구를 기반으로 ‘아시아의 미(Asian Beauty)’를 역사적, 예술사적, 문화인류학적으로 탐구하며 지난 2014년 1권 발간을 시작으로, 총 20여 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엮어낼 계획이다.이번 제9권 '화장의 일본사'의 원작가, 야마무라 히로미(강태웅 옮김)는 ‘화장’을 역사와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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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新가전 고객 자문단’ 모집…“고객과 소통 아이디어 발굴”
LG전자(066570)가 건조기,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등을 잇는 新가전을 적극 모색하기 위해 고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 LG전자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LG 新가전 고객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자문단이 밀레니얼, X세대, 베이비부머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총 40명 규모로 운영한다.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가전제품 구매와 활용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이달 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LG 新가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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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2019 멤버십 제도 전면 개편…우수 회원 혜택 강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멤버십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이를 반영한 새로운 멤버십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이번 개편에 따라 일반회원과 VIP, VVIP 총 3개로 운영되던 기존 멤버십 등급을 4개로 세분화하고 멤버십 명칭도 ‘올리브(Olive)’로 바꿨다. 고객 구매 패턴에 따라 등급을 세분화해 혜택을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분리해서 운영했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멤버십을 통합하고 혜택도 일원화했다.등급 산정 기준과 승격 시기도 달라졌다. 앞으로는 올리브영에서 누적된 CJ ONE 포인트가 아닌 실제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승격 시기도 연 1회에서 2회(6개월 단위)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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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와 카카오페이가 만났다…2~3% 적립혜택 제공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카카오페이와 함께 카카오프렌즈의 ‘무지’ 캐릭터를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에 적용한 ‘카카오페이 신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카카오페이 신한 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에 등록해 결제 시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2%를 최대 1만원까지 카카오페이머니로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톡 앱을 통해 카드를 신청하는 즉시 카카오페이에 자동 등록되기 때문에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전에 카카오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교통·통신·영화 등 생활 서비스 적립도 제공된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 시 이용금액의 3%, 이동통신요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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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11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 개최…여성가족부 후원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함영주)은 지난 2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제11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 제고와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 구현에 기여하고자 국내 최초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전국 규모의 전통 있는 시상식으로 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수상자는 지난 4월에 공모를 통해 선발된 후보들에 대해 3개월 간의 전문가 심사 및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이 날 시상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우딴신(U Thant Sin) 주한 미얀마 대사, 키란 사켜(Kiran Shakya) 주한네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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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해외 이용 수수료 할부수수료 무료 이벤트 진행
하나카드(대표 장경훈)가 올 여름 휴가시즌에 맞춰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해외 이용 수수료 해외 이용금액 할부 전환 수수료 귀국시 공항서비스 직구 항공권 발권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Global 4 FRE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해외에서 카드 이용 시 발생하는 수수료 1%에 대해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하나 VISA MASTER JCB 신용카드로 해외 가맹점에서 3만원 이상 결제건에 한하여 발생하는 해외 수수료 1%에 대해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해외에서 이용한 금액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분할납부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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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국내 최초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 선봬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국내 브랜드 최초로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기준으로 설계한 애묘용 주식 습식사료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키튼, 어덜트, 시니어)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미국사료관리협회(AAFCO)는 펫푸드에 대한 표기법, 원재료, 영양성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AAFCO의 가이드라인을 참고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AAFCO가 제시하는 애묘용 주식 습식사료의 가이드라인은 12개월 이하 어린 고양이가 총 45개, 성묘가 총 43개 항목에 달할 정도로 까다롭다. 이를 충족하는 제품은 완벽히 균형잡힌 주식 사료로서, 해당 제품을 매일 주식으로 먹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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