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신현준-이정아, 대종상영화제 MC 발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배우 신현준과 본명 이정아로 배우 활동을 예고한 스테파니 리가 대종상영화제서 MC로 만난다. 23일 대종상영화제 김구회 조직위원장 측은 "신현준과 이정아가 제54회 대종상영화제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올해로 여섯 번째 대종상영화제 MC로 대중을 만나게 됐고, 이정아는 처음으로 진행을 맡는다. 특히 이번 대종상영화제는 대중과 업계의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본식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리부트된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며, TV조선을 통해 생방송된다.정백희 기자 news@
-
빅스 혁, '로맨스 특별법'이어 영화서도 연기돌 활약 이어간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로맨스 특별법'으로 연기 데뷔를 알린 빅스 혁이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에도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스 혁은 오는 24일 네이버TV를 통해 먼저 공개되는 ‘로맨스 특별법’에서 실무관 에이스 강세웅 역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잡아야 산다’를 통해 스크린에 먼저 얼굴을 알린 빅스 혁은 이번에는 웹드라마로 시청자와 인사하게 됐다. ‘로맨스 특별법’은 완벽한 남자에게 우연히 찾아온 첫사랑의 설렘과 정의롭고 인간적인 법원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빅스 혁은 극중에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다가 재판부 판사 이동훈(류진 분)을 만나면서 내일을 꿈꾸게 되
-
디아블로X버스터즈, 28일 합동 공연 '버닝 웨이브' 개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디아블로와 버스터즈가 합동 공연을 펼친다. 록밴드 디아블로와 버스터즈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A.O.N홀에서 화끈한 합동 공연 '버닝 웨이브(Burning Wave)'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아블로는 한국 음악시장에서 헤비메탈이란 장르로 20년 동안 밴드를 유지해온 명불허전 한국 최고의 메탈 밴드로 폭발적이며 정교한 연주력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 버스터즈(구, 버스터리드)는 엠넷 '슈퍼스타K6'에서 한국 록밴드 사상 최초로 TOP6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5인조 록밴드. 헤비메탈과 코어의 폭발적인 사운드와 맑고 순수한 감정이 공존하는 '이모셔널 록'을 선보이며, 감성적인 보이
-
'20세기 소년소녀' 류현경, 한강서 폭풍 오열...'궁금증 유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20세기 소년소녀' 류현경이 폭풍 오열하는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23일 방송을 앞둔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이하 이소소)가 365일 다이어터 승무원 한아름 역을 맡은 류현경이 울고 있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한강 공원에 혼자 앉아 서럽게 울고 있다. 울고 있는 류현경의 옆에는술병이 놓여 있어 외롭게 혼술을 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사진으로 전해지는 그녀의 서러움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짠함을 불러 일으킨다. 지난주 류현경은 연하의 훈남 부기장 동훈과 썸을 타며 자신과 100% 사귈거라 확신했으나, 후배 승무원 지
-
낚시 고수 'KCM', 든든한 삼촌 면모도 과시...대만 여행 마무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KCM이 낚시 고수와 든든한 삼촌의 면모를 동시에 과시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EBS1 '성난 물고기'에서 KCM은 조카와 함께한 대만 가오슝 낚시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날 연예계 대표 낚시꾼 KCM은 지난 회 차에 이어 조카 전동현과의 치열한 낚시 승부를 이어나갔다. KCM은 여덟 시간이 넘는 대만 바다 원정에서 "한국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잔뜩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KCM은 결국 목표 어종인 만새기를 낚는 쾌거를 이루어낸 것은 물론, "삼촌은 (만새기가 있는 것을) 딱 알고 한 거다"라며 조카에게 의기양양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
‘황금빛 내 인생’ 신현수, 이다인과 앙숙케미 선보이며 화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신현수와 이다인이 서로에게 비밀을 들킨 후 톰과 제리 같이 앙숙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 22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15, 16회에서는 가족들 몰래 클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지호(신현수 분)와 역시 몰래 클럽에서 일탈을 즐기는 서현(이다인 분)이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누나 지안(신혜선 분)의 집 앞을 기웃거리다 서현에게 도둑으로 의심받았던 지호가 이번에는 일하는 클럽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한 서현을 발견하고 멋지게 구해냈다. 하지만 서현이 고마워하기는 커녕 돈을 노리는 거라 오해하자, 지
-
OCN ‘블랙’ 고아라, 장르물 '하드캐리'로 호연 호평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배우 고아라가 장르물의 ‘하드캐리’로 호연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OCN 오리지널 ‘블랙’에서 죽음을 보는 여자 강하람 역을 맡은 고아라가 미스터리 스릴러와 코믹장르를 오가는 것은 물론 상처 많은 하람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고아라는 죽음과 귀신들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속 급변하는 하람의 감정을 빈틈없이 채워 넣으며 설득력을 높이는 동시에 죽음과 연관된 에피소드의 중심에서 송승헌(무강 역)과 김동준(만수 역) 등 다양한 인물들과의 꿀케미를 만들어내며 장르물 ‘하드캐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
AOA 권민아, 에세이 출간··· 작가로 변신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그룹 AOA의 멤버이자 배우 권민아가 에세이 작가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권민아는 오는 11월 1일 첫 번째 에세이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허밍버드)’를 출간하며 그 동안 어디서도 꺼내지 않았던 자신의 속마음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권민아는 첫 에세이를 통해 자신이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길잡이처럼 도움을 준 문장들을 선별해 담았다. 대중의 관심을 받는 존재가 아닌, 똑같은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권민아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써내려 가며 서툴지만 아름다운 청춘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권민아는 “언젠가 한 번은 가수도 배우도 아닌 그저 평범한 스물 다섯 권
-
가수 벤, 첫 단독 콘서트 성료...'역시 믿듣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벤이 팬들의 사랑에 폭풍 오열했다. 벤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벤스 메모리(BEN's Memory)'를 개최해 관객 전원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공연 전 벤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믿듣벤'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벤은 2010년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으로 가요계 데뷔해 '오늘은 가지마',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 '마지막이니까'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드라마 OST 곡인 '꿈처럼', '안갯길', '두근두근', 'You' 등을 히트시키며 'OST 여제'의 자리에 올라 인기 솔로 여가수로서의 입지를 크게 높였
-
다음달 7일 컴백’ EXID, 타이틀곡 초성은 'ㄷㄷㄷ'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다음달 7일 오후 6시 컴백하는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타이틀곡 초성이 공개됐다. 23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타이틀곡 초성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EXID의 네 번째 미니 앨범 ‘Full Moon’ 컴백 날짜와 함께 타이틀곡의 초성인 ‘ㄷㄷㄷ’이 적혀 있다. 앞서 타이틀 곡명 키워드를 ‘추위’, ‘떨림’, ‘투덜 투덜 투덜’, ‘거짓말’, ‘동공 지진’으로 알린 바 있어 공개될 EXID 신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월식이라는 뜻의 ‘이클립스(Eclipse)’는 멤버 솔지의 빈자리로 인해 잠시 4
-
FT아일랜드, 유럽 투어 화려한 개막…러시아 헝가리 홀렸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밴드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최민환)가 헝가리 부타페스트에 이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종료하며 유럽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FT아일랜드는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모스크바 글라브클럽(Glavclub)에서 ‘2017 FTISLAND LIVE [X] IN EUROPE(이하 ‘X’)’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5년 월드투어 ‘FTHX’ 이후 약 2년 반 만에 방문하는 유럽 투어로,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FT아일랜드와 팬들에게 의미가 깊은 공연이다. 이날 FT아일랜드는 지난 6월 발매한 데뷔 10주년 기념앨범 ‘OVER 10 YEARS’의 타이틀곡 ‘윈드(Wind)’
-
구구단 샐리, 아름다운 눈빛... 색다른 매력의 ‘가을여신’ 변신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구구단 샐리가 아름다운 매력이 담긴 화보로 가을여신으로 변모하는데 성공했다. 구구단 샐리는 화보에서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분위기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가을 여신의 등판을 알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에서 샐리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처럼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눈빛을 표현해내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가녀린 어깨 라인에 깊고 진한 눈빛이 더해져 샐리만의 청순한 분위기가 배가 됐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성숙한 반전미를 과시했다. 시스루 스타일이나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노출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가 새어 나온다. 자신의 특기를 공
-
'블랙' 김동준, 모성애 자극 사생아 재벌 2세 열연 화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OCN 오리지널 '블랙'서 사생아 재벌 2세로 열연한 김동준의 두 가지 모습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블랙' 4회분에서 김동준은 사생아 재벌 2세의 모습과 내면의 외로움을 지닌 순진무구한 로열생명 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상과 타협하는 재벌 2세 오만수 역을 열연 중인 김동준은 이날 방송에서 병든 아버지의 병실을 찾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전파됐다. 산소호흡기를 꽂은 아버지를 향해 "죽지마, 막둥이 생각해서 오래 살아야 한단 말이야"라고 말하며 슬픔에 젖은 눈물 연기로 모성애를 자극했다. 이내 병실 안으로 들어온 형은 "누구 마음대로 저 자식 들이랬어"라며 오만
-
‘언터처블’ 김성균, ‘극악무도+섬뜩미소...절대권력의 두 얼굴 멋지게 소화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언터처블’ 김성균의 캐릭터 컷이 첫 공개되면서 드라마 첫 악역 장기서로 완벽 변신한 김성균의 상반된 두 얼굴이 눈길을 끌것으로 보인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드라마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 분)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분),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김성균은 아버지의 어둠에 물든 장씨일가의 장남 장기서 역을 맡았다. 장기서는 악마 같은 아버지
-
트와이스, 일본 열도 인기 열풍…오리콘 차트 5일째 싱글차트 톱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트와이스가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있다.트와이스는 일본 첫 싱글로 5일째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지키면서 20만장 돌파도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 지난 6월 28일 발매한 데뷔 베스트앨범 '#TWICE'로 27만장 판매고를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싱글로도 5일 만에 20만장 돌파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며 현지에서 부는 트와이스 인기열풍을 증명하고 있다. 트와이스가 18일 공개한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은 발매 5일째 1만 4146장의 판매고로 21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발매 당일 9만 4957장, 이틀째 4만 3412장,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