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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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日 유니버셜뮤직과 계약…한·일 동시 데뷔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TS 엔터테인먼트는 10인조 보이그룹인 TRCNG(티알씨엔지)가 지난 10일 국내 데뷔와 더불어 일본에서도 데뷔를 결정지었다고 18일 밝혔다. 신인그룹 TRCNG는 세계 최대의 음악 기업 유니버셜 뮤직 재팬의 극찬을 받으며 자사 최초 한국-일본 동시 데뷔를 확정 지은 것에 이어, 이례적인 일본 프로모션 진행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정 중이다. 특히 TRCNG는 데뷔 전부터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모든 음악 장르를 망라한 각 분야 최고의 레이블과 카탈로그를 보유하고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포미닛, AOA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계약을 해온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셜 뮤직 재팬과 계약을 성사시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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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기상송' 화제...나상도 ‘벌떡 일어나’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트로트가수 나상도의 '벌떡 일어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 걸스데이 유라와 배우 윤시윤가 출연해 ‘벌떡 일어나’에 맞춰 즉흥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방송에서 ‘벌떡 일어나’가 ‘1박 2일’의 기상송으로 사용되면서 유라와 윤시윤의 흥을 북돋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와 윤시윤 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이 ‘벌떡 일어나’의 첫 소절인 ‘벌떡 벌떡 벌떡일어나’를 들은 후 자동으로 기상하는 장면이 담기는 등 기상송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상도의 신곡 ‘벌떡 일어나’는 ‘뱀이다’의 뒤를 잇고 있다. 각종 단체와 스포츠계에서 응원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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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미니앨범 '드림파트' 출격 앞두고 첫 번째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아스트로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Dream Part.02)' 출격을 앞두고 첫 번째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새 앨범 '드림 파트 2’의 컴백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면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아스트로 6명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으며 각자의 티저 이미지 속 멤버들은 포인트 컬러와 화이트 조명의 배경에서 시크한 표정과 눈빛으로 이목을 단박에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단체 티저에선 이전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에서 궁금증을 자아냈던 빈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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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마이듬표 ‘빅픽처’에 시청자들 흠뻑 빠졌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마녀의 법정’ 정려원의 '마이듬표' 빅픽처가 안방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려원-윤현민이 '일반인 동영상 유출 사건'을 조사하던 중 몰래카메라의 피해자가된 정려원이 범인의 계획을 역이용해 숨겨왔던 자신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통쾌한 승리를 거둔 것. 검사가 아닌 사건의 피해자로 법정에 선 그녀의 속 시원한 반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룩했다. 또한 꿈속에 나타난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과 20년 만에 재회해 흘린 그녀의 눈물은 그 동안 그녀가 홀로 참아온 아픔을 고스란히 전하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7일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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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15계단 껑충…기록 행진 지속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가 급등하면서 전 세계 파란을 일으켰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DNA'는 ‘핫 100’ 98위, LOVE YOURSELF 承 ‘Her’는 ‘빌보드 200’ 15위를 차지했다. 특히 ‘빌보드 200’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35위에서 20계단 뛰어오른 15위를 기록하며 빌보드 메인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썼다. 이는 미국 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앨범 판매 집계가 최근 차트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을 미국 아마존, 타깃(Target), 베스트 바이, 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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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꺾은 NC '상승세', 가을의 강자 두산과 PO 대격돌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NC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NC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에이스 에릭 해커의 무실점 역투와 15안타를 터뜨린 집중력을 앞세워 9-0으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한 NC는 대망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정규리그 2위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NC는 악전고투 끝에 롯데를 제압해 선수단의 분위기가 뜨겁다. 5차전 끝에 롯데를 제압해 투수진의 소모력이 많다. 5차전에 선발로 나온 해커가 1,2차전에는 나올 수 없다. 그러나 제프 맨쉽, 장현식이 대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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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심석희, 월드컵 2차대회 1000m 우승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한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20·한국체대)가 완벽한 레이스를 펼치며 월드컵 2차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9초282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진행된 1차대회에서 경쟁자인 최민정(19성남시청)에게 밀려 개인 종목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던 심석희는 이날 1000m 제패로 건재를 과시했다. 심석희는 경기 시작 12초 만에 선두를 꿰찬 뒤 끝까지 순위를 유지했다.상대 추격 코스를 완벽하게 차단하며 1위를 빼앗기지 않았다. 함께 출전한 이유빈(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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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2차전]롯데, NC에 1-0 진땀승···철벽 계투에 타선 침묵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롯데 자이어츠가 지난 8일 NC 다이노스와의 연장전 혈투 끝에 패하며 패색이 짙었으나 9일 1점차 승리를 거두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롯데는 이날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NC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내준 롯데는 2차전에서 철벽 계투를 앞세워 함숨을 돌렸다. 롯데 선발로 나선 브룩스 레일리는 5⅓이닝 4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레일리는 이날 경기에서 MVP에 선정됐다.이날 경기에서 양팀 타선이 침묵하며 투수전 양상을 보였다. 선취점을 뽑은 팀은 롯데였다.2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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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1차전]NC, '롯데 킬러' 권희동 맹활약 속 첫 판 승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NC 다이노스가 '롯데 킬러' 권희동(7번 타자, 좌익수)의 맹활약을 앞세워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와 '낙동강 더비'를 승리로 장식했다.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NC와 롯데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권희동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연장 11회초 2-2 동점 상황에서 권희동이 귀중한 결승타를 때려내며 롯데를 격파하는데 선봉에 섰다. 권희동은 경기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권희동은 1-0으로 앞선 4회초에도 2사 1, 2루에서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로 연결해 1점 차 리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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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기술자문 사양 "비공식적으로 돕겠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의 기술자문직 제의를 거절했다. 직함을 갖고 움직이지 않는 대신 비공식적으로 한국 축구를 돕겠다고 했다. 7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용수 부회장, 국제팀 전한진 팀장은 현지시간 6일 오후 프랑스 칸에서 히딩크 감독과 만났다. 두 사람은 2002년 월드컵 당시 기술위원장과 통역으로 활동해 히딩크 감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그동안 국내 언론을 통해 거론됐던 내용을 히딩크 감독에게 설명하면서 기술자문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히딩크 감독은 "러시아월드컵 기간 중 다른 일을 맡기로 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식적인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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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러시아월드컵 본선행 '빨간불'...메시 없는 월드컵 보나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세계 최고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볼 수 없다?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러시아월드컵 본선행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아르헨티나는 6일(한국시간) 안방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17번째 경기 페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6승7무4패(승점 25)가 된 아르헨티나는 6위로 추락했다. 페루(승점 25)와 승점, 골득실(+1)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크게 밀린다. 페루가 26골, 아르헨티나가 16골이다. 남미에선 예선 상위 4개 팀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5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브라질이 일찌감치 본선행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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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1차전]NC, SK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 '롯데 나와'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NC가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물리치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NC는 5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SK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2선승제) 1차전에서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10-5로 승리했다. 이날 NC는 경기 초반부터 맹타를 휘둘러 SK의 추격을 뿌리쳤다. 정규리그 4위로 1승 어드밴티지를 안고 있었던 NC는 1차전을 승리해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손에 넣었다. NC는 8일 오후 2시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 적지에서 2승을 올려야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었던 SK는 선발 메릴 켈리의 최악의 난조로 인해 무릎을 꿇었다. NC 나성범은 4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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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류현진, PS 선발 사실상 불발…MLB.com "다저스 4선발은 우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류현진(30·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진 합류가 사실상 좌절됐다.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다르빗슈 유, 리치 힐, 알렉스 우드로 선발진을 꾸릴 것이라는 현지 언론의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이날 정규시즌을 마무리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했다. MLB.com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디비전시리즈에서 커쇼가 3일을 쉬고 등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우드는 포스트시즌 불펜 투수 후보였다. 하지만 다저스 구단이 허리 부상으로 한 달 여 동안 전력에서 제외됐던 커쇼가 무리하지 않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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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논란' 김호곤 축구협회 부회장 국감 증인 채택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기술위원장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29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따르면 이종배(충북 충주) 자유한국당 의원의 요청으로 김호곤 부회장과 노제호 히딩크재단 사무총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둘은 최근 거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표팀을 돕겠다는 제안을 했지만 축구협회 측에서 이를 모른 척 했다는 논란으로 진실게임을 벌였다. 김 위원장은 지난 6월 노 사무총장에게 메시지를 받았지만 히딩크 측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가 뒤늦게 말을 바꿔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또 교문위는 구단과 심판 사이에 돈거래가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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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개인 최고점' 北 페어 렴대옥-김주식, 평창행 티켓 확보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렴대옥(18)-김주식(25) 조가 자력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출전권 확보에 실패해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불참했던 북한은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렴대옥-김주식 조는 29일(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2017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119.90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60.19점)과 합해 총 180.09점을 받아 전체 16개 팀 가운데 6위에 올랐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5위에 오른 렴대옥-김주식 조는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74점, 예술점수(PCS) 58.16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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