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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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성주, '무리한 스케줄로 눈이 보이지 않는 지경까지'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하고 있는 김성주가 첫 패키지 여행 중 자신의 고민과 아픔에 대해 털어놨다.태국에서 첫 패키지여행 일정을 소화하던 당시 김성주는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다 “바쁘게 방송활동을 이어오다 위기가 찾아온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실제로 김성주는 올해 초 건강 악화로 갑작스레 3주간의 휴식기를 가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적이 있다.이에 김성주는 “과로한 탓인지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아 병원을 찾아갔다. 병원에서는 3개월을 쉬어야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3개월을 쉬어야한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3주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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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 시나리오 셋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8회분에서는 시청자들을 패닉에 빠뜨린 반전이 공개됐다. 유금비(허정은)가 모휘철(오지호)의 딸이 아니었던 것. 그렇다면 금비의 아빠는 대체 누구일까. 시청자들이 댓글로 제기한 시나리오를 짚어봤다.지난 8회분에서 막무가내로 친권을 주장하고 나선 금비의 엄마 유주영(오윤아)은 휘철이 과거 약점을 들먹이며 이를 제지하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 생물학적으로 부녀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냈다.이에 시청자들은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며 금비 앞으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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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올한해 힘든 일 많았는데 다들 살아계셔서 다행?'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개그맨 권영찬 연말을 맞아 바쁜 행보를 잇고 있다.최근 그는 2016년 12월 송년과 2017년 신년을 맞아 강연에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이다.특히 최근 한 강연에서 그는 “올해 대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다들 살아 계셔서 다행입니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자신과 가족,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기계발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마음이 급할수록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고, 시국이 어려운 때 일수록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책을 잡고, 이 또한도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평정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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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김고은,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머리 '쓰담쓰담'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이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머리 ‘바닷가 쓰담쓰담’을 선보인다. 공유와 김고은은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각각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역을, 태어날 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하지만 평범한 19살 고3 수험생이고 싶은 지은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라는 ‘상상불가’ 독특한 캐릭터를 무결점 연기로 담아내며 ‘신탁(김신-지은탁) 커플’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9일 방송될 3회분에서는 공유가 김고은의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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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준호, 독거아재 라이프 공개...역대급 살림초보!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코미디언 김준호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거아재 라이프를 공개한다.기러기 유부남인 김준호가 친추특집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가운데, 살림살이를 후배 정명훈에 의존하며 손이 많이 가는 역대급 살림 초보의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오는 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85회에서는 개버지(개그계의 아버지) 김준호의 기러기 유부남라이프가 전격 공개된다.해외에서 사업을 하는 부인으로 인해 얼마 전까지 후배 정명훈과 한집살이 하던 김준호. 그는 보일러 켜는 법을 몰라 정명훈에게 전화해 “설명해도 잘 몰라.. 네가 와서 해줘..”라고 출장 봉사(?)의 포문을 열며 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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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첫 단독 리얼 '극단적인 수학여행' 종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걸그룹 구구단의 첫 단독 리얼리티가 종영을 맞았다.지난 7일 구구단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MBC MUSIC ‘구구단 프로젝트-극단적인 수학여행’이 팬들의 아쉬움 속에 종영을 맞이했다. 구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감춰왔던 예능 감각을 뽐냈다.제주도에서 그려진 ‘극단적인 수학여행’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단체 미션인 특별한 미니 운동회를 위해 실내 돔 레저 장을 찾은 구구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이 끝날 때까지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는 후문이다.이색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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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이동욱, '마트를 눈부신 꽃길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와 이동욱이 평범한 마트를 눈부시게 만드는, 아웅다웅 ‘쇼핑 케미’를 폭발시킨다. 공유와 이동욱은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각각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역과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섹시하면서도 잘 생긴 저승사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도저(도깨비-저승사자) 커플’의 신선하고 유쾌한 ‘남남(男男) 케미’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관련 공유와 이동욱이 마트 카트를 사이에 두고 똑바로 마주선 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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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뜬다' 김용만-안정환, 중년 케미 폭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를 통해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던 김용만과 안정환이 패키지 여행 중 공식 ‘안사람-바깥사람’으로 불리게 됐다.애초 두 사람은 패키지 여행을 위한 첫 만남에서 유독 서로를 어색해하며 거리감을 뒀다. 4명의 출연자들이 서로 친분을 가지고 있었던데 반해 김용만과 안정환만 초면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첫 여행을 함께 하는 동안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친해져 심지어 ‘오래된 부부’같은 케미를 뽐내기 시작했다.앞서 지난 방송에서 김용만이 해변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다 다리 부상을 입는 장면이 나왔는데 당시에도 패키지 여행 대열에서 잠시 빠진 김용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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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군장병 위문공연'서 남심홀릭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화제만발 트로트계의 샛별 설하윤이 새로운 군통령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9월 27일 미니앨범 '신고할꺼야'를 발매하며 트로트계에 출사표를 던진 설하윤이 6군단 장병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위문공연에 나서 장병들을 격려했다.지난 7일 포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위문 공연에서 설하윤은 데뷔 앨범 '신고할꺼야'와 장윤정의 '초혼', 샘브라운의 stop을 준비해 무대에 올랐다. 신나는 리듬의 세미 트로트부터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노래, 또한 섹시함을 보여주는 무대까지 상반되는 매력을 준비한 설하윤의 무대는 군장병과 지역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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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현주엽, 서장훈 저격수 등극! 쿨내진동 디스 작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현주엽이 ‘해피투게더3’에서 라이벌 서장훈의 저격수로 변신한다.최근 유쾌한 웃음으로 꽉 막힌 시청자들의 가슴에 쉼표를 선물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8일 방송은 ‘위대한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5인방 이대호-현주엽-김일중-문세윤-이동엽이 출연해 풍채만큼이나 화끈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꽉 채울 예정이다.이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현주엽은 서장훈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는 디스 폭격을 퍼부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현주엽과 서장훈은 농구 명문 휘문중 동문으로, 대학농구 시절에는 각각 고려대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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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두근두근 달콤 도서관 데이트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의 달콤한 도서관 데이트가 포착됐다. 가까이 초밀착돼 소근소근 귓속말을 하고 서로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은 8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8일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8회 방송을 앞두고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달콤한 도서관 데이트 스틸을 공개했다.‘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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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신세휘X서신애, 열정 '후끈'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솔로몬의 위증’ 신세휘와 서신애가 후끈한 연기 열정을 발산하고 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측은 8일 신세휘와 서신애의 불꽃 연기 투혼이 빛나는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솔로몬의 위증’은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친구의 추락사에 얽힌 비밀과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와 촘촘하게 짜여진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원작과는 달리 등장하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한국 정서에 맞게 흥미롭게 각색될 예정으로 원작팬들과 드라마 마니아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신세휘와 서신애의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강렬한 눈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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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명세빈-김승수,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현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강렬한 전개로 평일 안방극장을 장악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의 지난 7일 방송에선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명세빈(이하진 역)과 김승수(차도윤 역)의 우연한 만남이 그려져 가슴을 떨리게 했다.8년 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했던 두 사람이기에 타의에 의한 이별부터 운명적인 재회까지 모든 순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것.이런 두 사람의 아련하고도 사랑스런 과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가로등 입맞춤은 수많은 오해와 갈등 속에서 엇갈려버린 이들의 마음을 향한 안타까움을 불어넣고 있다.사랑으로 가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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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허정은, 1일 어른 변신 大공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가 본격적으로 기억이 사라지기 시작한 유금비(허정은)의 이야기로 안타까움을 더한 가운데, 8일 밤 8회 방송을 앞두고 깜짝 스틸 컷을 공개했다. 금비가 어른으로 변신한 것.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전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금비. 단정했던 생머리에 귀여운 웨이브를 넣었고, 옅게나마 메이크업까지 했다. 패션 스타일 역시 주로 입었던 야상과 패딩이 아닌, 가죽 무스탕이다. 열 살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변신을 한 사연이 궁금해지는 이유다.하지만 평소와 다른 금비의 모습은 낯선 귀여움을 주다가도, 왠지 모를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5회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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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원책에게 '네 살, 다섯 살 차이는 사회에선 친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유시민이 전원책에게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8일 방송될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날 전원책은 “참! 전기요금이 이번 달부터 내려간다”며 돌연 한전의 전기요금 인하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요즘은 책상 밑을 따뜻하게 해둔다. 늙으면 무릎 밑이 허전하다”라고 말하며 야속한 세월을 한탄했다.그러자 유시민은 네 살 위인 전원책에게 “얼마나 늙으셨다고. 네 살 다섯 살 차이는 사회에서 만났으면 친구다”라며, “썰전에서 만나 제가 선생님으로 모시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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