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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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가수 박주희, MBC가요베스트대제전 베스트가요상 수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가수 박주희가 연말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차지했다.박주희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제작팀, 스태프, 선후배 가수님, 함께하는 매니저분, 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시상식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주희는 각 시상식 장소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수상한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또한 시상식 현장에서 현숙, 배일호, 조영구 등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박주희는 지난 11월 29일 (사)한국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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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 名品 비율로 뽐낸 '차도남의 정석'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배우 이규한이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공개했다.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놀라운 입담으로 대중들의 사랑 받으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규한이 런던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KBS2 촬영차 방문한 런던의 템즈 강변에 서서 ‘차도남’같은 시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핫플레이스인 쇼디치의 벽에 기대어 모델 못지 않은 명품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앞서 방송된 KBS2 에서 김기방과 함께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한 이규한이 평소의 유쾌한 모습과는 상반된 카리스마를 뽐내자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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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 목소리로 '감성자극'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KBS 월화미니시리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속 홍나리(수애 분)와 고난길(김영광 분)의 속마음 내레이션이 안방극장을 울리며 엇갈린 사랑을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5회에서 고난길이 홍나리를 향한 오랜 사랑을 내레이션으로 드러내 시청자들의 심장을 관통했다.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자란 난길은 쭉 나리만 바라보고 있었고, 승무원이 된 나리가 출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내 오랜 사랑이 걸어간다 어둠 속에 있는 나는 더 이상 그녀를 바라볼 수도 없다”라고 생각해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또한 8회 엔딩에 흘러나온 홍나리의 자작시 ‘결혼’ 내레이션은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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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싸움-승부' 김준호, 어록 제조기(?) 등극!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노래싸움-승부’ 김준호가 첫 출연부터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어록 제조기’에 등극하며 웃음 하드캐리에 나선다.불꽃 튀는 두뇌 싸움과 매번 뒤통수를 치는 대 반전의 노래 대결로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 측은 “오는 2일 방송에서 김준호가 특유의 익살 넘치는 개그로 전방위 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날 김준호는 조규찬에게 ‘조지티브’라는 별명을 강제 선물해 현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음악감독 조규찬이 “우승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희망을 가져라”고 응원의 말을 이어 가자 김준호는 “정말 포지티브하다.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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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레인보우로 빛났고 배우로 '꽃길' 활짝 피운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오승아가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 활동 2막을 준비한다.레인보우 출신 오승아는 고심 끝에 지앤지프로덕션과 함께 하기로 했다.오승아는 레인보우 출신 중 가장 먼저 활동 방향을 정하고 배우로서의 새 출발을 예고했다.지앤지프로덕션은 “오승아는 레인보우를 통해 다재 다능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며 활동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오승아의 재능을 더욱 발산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오승아와 전속 계약을 맺은 지앤지프로덕션은 차화연, 심형탁, 한고은, 서도영, 도희 등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드라마 제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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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유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요원에 완벽 빙의'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눈빛부터 달라진 유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1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요원에 완벽 빙의한 '도플갱어' 유이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이는 극중 자신의 보스 이경(이요원 분)이라도 된 듯 그의 핑크색 수트를 입고 서늘하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것. 앞서 이경(이요원 분)은 우연히 만난 세진(유이 분)의 욕망을 한눈에 간파하고 유혹의 손길을 뻗었다. 세진은 이경의 포스에 매혹되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넘을 수 없는 금수저의 벽을 뼈저리게 느낀 뒤 이경과 손을 잡았다. 이경의 눈은 정확했고, 세진은 이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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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영x김정은,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러브송 발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명곡 ‘나는 문제없어’의 주인공 황규영,과 마로니에의 여성보컬 김정은이 함께한 크리스마스 캐럴 콜라보 앨범이 출시된다.황규영 측 관계자는 “황규영과 김정은이 함께 작업한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이 오는 2일 공개된다”라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christmas comes again’은 황규영 작곡, 김정은이 작사한 곡으로 서로 대화하듯이 노래를 부른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러브송이다또한 ost작곡가로 잘 알려진 작,편곡가 최경호가 편곡을 맡아 재즈&블루스에 대중적인 컨츄리를 크로스오버해 재즈 마니아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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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오윤아, 낮과 밤이 전혀 다른 반전女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오윤아는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5회에서 낮과 밤이 상반된 여자 유주영 역으로 본격 등장해 앞으로 보여줄 역할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주영이 낮과 밤의 상반된 일상을 살게 된 이유가 살짝 언급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선 4회 방송에서 주영은 섹시한 의상과 화려한 외모로 클럽 안 모든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여인으로 파격 등장한 바 있다.그러나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했던 주영의 밤과 달리 낮에는 평범한 백화점 명품관의 여직원일 뿐이었다. 자신보다 나이 어린 여자 손님에게 굽실거리고 무시당해도 웃을 수밖에 없는,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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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중견배우 김영옥, 광고모델로 발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중견배우 김영옥이 광고모델로 발탁돼 저력을 과시했다.김영옥은 12월 출시될 뉴트라젠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배우 김영옥은 지난 2009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황금연기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SBS 연기대상 공로상을 받은바 있다. 또 2015년에는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 단막극상을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최근에는 그 영역을 넓혀 ‘힙합의 민족’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으며, tvN의 드라마 ‘디어 마이프렌즈’에서 주연을 맡았다.뿐만 아니라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톡톡 튀는 주연을 맡았으며,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최일순 역을 맡으며 다양한 연령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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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일주, 조혜정, 이선옥과 '쿵짝케미' 폭발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배우 지일주가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지일주는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조태권’역으로 분했다. 태권은 수영 천재 준형(남주혁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능글 맞는 성격에 재치 넘치는 말재간으로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캐릭터이다.지난 30일에 방송된 ‘역도요정 김복주’ 5회에서 태권은 체육대회를 위해 여장도 마다하지 않고 치어리더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여자보다 더 예쁜 ‘꽃 미모’를 자랑하며, 넘치는 끼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살려 극의 재미를 더했다.이어, 태권은 역도부 난희(조혜정 분). 선옥(이주영 분)과의 색다른 조합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태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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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아스트로, '첫사랑돌' 다운 '심쿵' 예능감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그룹 아스트로가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첫사랑돌’다운 ‘심쿵’ 예능감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30일 방송된 '주간아이돌'에서 아스트로는 지난 6월 ‘주간아이돌’에서 얻은 제1대 ‘믿고 보는 아이돌’ 타이틀을 다시금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심 올킬 '애교송'부터 걸그룹 메들리, 성대모사까지 다양한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첫사랑돌’로 돌아온 아스트로는 그 이름에 맞게 보기만 해도 훈훈한 ‘심쿵’ 예능감을 보여줬다. 아스트로는 박력과 절도가 넘치는 ‘고백’ 무대는 물론 막내 산하의 기타 연주를 반주로 트와이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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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쇼 잡위클리' 서일주, 학생들에게 주는 연출팁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한국직업방송tv ‘랭킹쇼 잡 위클리’를 통해 방송인 겸 스타 수석헤어디자이너 서일주 씨가 여성들의 연출법을 전수한다.최근 녹화에서 서일주 씨는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녹화 방송은 연말에 3회 동안 방송 되며 시청자들에게 ‘송년회와 신년회에서 톡톡 튀는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그는 “연말이 되면 주변에서 크고 작은 모임들이 많이 생긴다”며 “그럴 때 마다 어떻게 연출하구 모임에 나갈까 고민이 많아 질 수 밖에 없다”고 했다.이어 “송년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몇 가지 헤어스타일을 추천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자연스런 헤어스타일인데 스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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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 다큐 '디바 조수미' 내레이션 참여!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배우 김강우가 소프라노 조수미의 국제무대 데뷔 30주년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12월 1일과 8일 2부작으로 방영 예정인 TV조선 개국 5주년 특집 는 국제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음악인생 30년을 공개하는 인물 다큐멘터리다. 배우 김강우는 ‘30년이라는 세월을 음악과 함께하신 조수미를 존경하는 마음에서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김강우는 같은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는 배우로서 조수미의 일상에 공감하기도 하며 조수미의 음악인생 30년을 전달했다. 김강우의 담백하고 진중한 목소리를 통해 다큐멘터리는 한 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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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명세빈-김승수, 과거부터 원수지간이었다?!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명세빈과 김승수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에 등극했다.2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2회에서는 명세빈(이하진 역)과 김승수(차도윤 역)의 집안이 원수지간임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또 한 번 경악케 했다.첫 방송에서 하진(명세빈 분)과 도윤(김승수 분)은 감동적인 프러포즈로 서로를 향한 굳은 마음을 확인했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도윤 아버지의 첩인 화란(조은숙 분)의 돌발 발언 때문에 하진은 도윤이 LK그룹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보는 이들을 긴장케 했다. 결국 도윤은 부모님과 관련된 모든 일을 하진에게 털어놓았고 두 사람은 더욱 단단해졌다.하지만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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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전지현-이민호, 성동일에게 쫓기는 아슬아슬한 심장 쫄깃!
[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글로벌경제]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가 성동일의 수하들과 대적 후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언제 잡힐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상황에 놓인 두 사람이 위기의 순간을 함께하며 애틋한 눈빛을 교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30일 5회 방송을 앞두고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는 세화(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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