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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 본격 시동
산업통상자원부는 2017.4.17(월) 주형환 장관이 산학연 전문가와 ‘바이오헬스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주도를 위한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하였다. 산업부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4차 산업혁명 관련 비즈니스를 선점하고 수출 산업화를 달성키 위해 ① 분산형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규제 해소, ② 빅데이터 기반 맞춤 신약개발 및 혁신 생태계 조성, ③ 융합 의료기기 개발 및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 등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발표된 4차 산업혁명 대비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전략의 주요 내용은 ▲(서비스) 분산형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규제 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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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피부관리 앱 '올레이 스킨 어드바이저' 개발
앞으로 거칠어진 피부도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어플리케이션이 알아서 관리해줄 전망이다.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미국 프록터앤드갬블(P&G)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피부관리 앱 '올레이 스킨 어드바이저(OSA)'를 개발했다. OSA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피부상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피부관리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OSA는 AI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스마트 피부분석 정보를 제공하면서 소비자 개인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을 제시한다. 실제로 OSA는 웹 기반 피부분석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피부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이에 따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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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 2017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솔루션 선보여
KT(회장 황창규)가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에서 로밍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병 오염지역 방문자를 확인해 검역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게이트’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마트 게이트’는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입국자가 휴대전화기를 소지한 채로 게이트를 통과하면 이 휴대전화기가 감염병 오염지역에서 통화 혹은 데이터 접속을 한 이력 여부를 확인해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스마트 게이트’는 휴대전화기가 이동을 하면서 기지국을 변경할 때 일어나는 핸드오버 기술을 활용했다. ‘스마트 게이트’의 구현 방식은 통로 내부에 펨토셀(소형 기지국)을 설치한 후 입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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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2017년 2월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8일부터 2017년 2월 19일까지 18개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30,248,0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사별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1월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5,659,128개와 비교하면 15.17% 줄었다 . 2월 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KDB생명, 현대라이프생명, PCA생명이 새롭게 포함되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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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 출시
병원계에서 VR앱을 제작하여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장터에 등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VR앱은 자체 개발한 가상현실 체험 앱으로 VR 기기와 연계하여 병원 내 주요 시설들을 실제 둘러보는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화면은 환자가 병원을 내원했을 때 주로 찾는 동선을 기반으로 짜였으며 병원 전경 및 주요시설 등도 360도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에 웹과 모바일을 통해 보던 의료진 소개뿐만 아니라 암 정보, 암환자 교육 영상 등도 VR환경에 최적화하여 앱에 탑재돼 눈길을 끌었다. 남석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은 “VR앱은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와 내원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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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약사, 시간 절약과 서비스 향상 기대
두바이보건청이 UAE 최초 로봇 약사를 선보였다.13일 더내셔널 보도에 따르면 라쉬드 병원 스마트 약국은 처방된 약을 바코드를 이용해 클릭 버튼으로 조제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이용할 예정이다. 두바이보건청에 따르면 이 로봇 기술은 당청의 2016-2121 전략에 따라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최신 프로젝트 중 하나다. 해당 로봇은 최대 3만5,000개의 약을 저장할 수 있으며 약 12개의 처방전을 1분 이내 조제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자료: TheNationalhttp://www.thenational.ae/uae/health/new-robot-pharmacist-to-cut-waiting-times-and-improve-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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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빅데이터 활용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협력 본격화
KT(회장 황창규)기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의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의 ‘리드 컴퍼니(LEAD Company)’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드 컴퍼니’는 UNGC의 9,000개 이상의 가입 기업을 대표해 글로벌 이슈 및 선진 사례(Best Practice)를 발굴하는 리더십 기구다. 세계 각국 비즈니스 리더들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을 촉진하는 한편 이를 위한 유엔 산하기구, 기업, 정부, 비정부단체(NGO) 등의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KT를 포함해 40여개 기업이 가입돼 있다. KT는 이번에 ‘리드 컴퍼니’에 가입함으로써 전 세계 130여개국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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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 질환상담 콜센터에 인공지능 배치 검토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이 질환을 상담하는 111 콜센터에서 직원 대신 인공지능(AI)을 배치해 응대하는 새로운 방안을 검토한다.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NHS는 ‘응급 상황이지만 생명이 위험하지는 않은 문제’에 대해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111 콜센터에 AI를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 111 콜센터 서비스는 '응급하지만 생명은 위험하지 않은' 건강문제에 대해 이용자가 전화를 걸어 증상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으나 콜센터 직원들이 전문 의료인들이 아니라는 한계점이 있었다. 또 콜센터 직원들이 너무 많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응급실에 가도록 안내해 과잉의료를 야기한다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NHS가 추진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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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직업종사자 61.3%...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 위험 높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어떤 직업들이 얼마나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우리나라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21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025년경에는 인공지능·로봇이 본격적으로 사람의 일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까지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기술 발전에 따라 현재 사람의 업무수행능력이 어느 수준까지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될 것인지를 7점 만점을 기준으로 물었더니, 2016년에는 2.76점, 2020년 3.57점, 2025년은 4.29점이라는 응답이 나왔다. 점수가 높을수록 대체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로 2025년이 되면 인공지능·로봇의 기술 수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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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챙기는 군 장병 건강
국방부는 60만 장병을 대상으로 지역 시기별 질병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감염병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 및 예방대책을 강구한다. 국방부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협력해 내년부터 '군 장병 의료정보 빅데이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국방부는 약 9,000만 건의 의료정보 데이터(진료·처방·간호·신검 등)를 수집하고 있고 의료정보체계(DEMIS)가 구축된 199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1억 건의 의료정보가 저장돼 있다.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장병들의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막겠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감염병인 쯔쯔가무시병(진드기), 신증후성출혈열(쥐), 렙토스피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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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특허 수 한국 197건, 미국 9171건... 미국이 우리나라 47배”
미국의 인공지능 특허수가 우리나라보다 약 47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 원장 권태신)이 ‘인공지능 기술의 특허 경쟁력과 기술-산업 연관성 분석’보고서를 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 특허청(USTPO)의 특허자료를 활용해 1976년부터 2014년까지 주요국의 인공지능 특허 현황을 분석했다. ◇한국 특허 등록 수 세계 4위지만 선두국인 미국·일본 등과 격차 커 1976년부터 2014년까지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기술 특허건수는 197건으로 세계 4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세계 인공지능 기술 특허건수는 미국이 917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 1965건, 독일 446건 순이었다. 이에 대해 이병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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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뇌파 분석을 통한 학습능력 평가...5G 세상 열린다
‘실시간 뇌파 분석을 통한 학습능력 평가, ‘3D 스마트 스타디움’, ‘가상현실(VR) 기반의 드론 레이싱 게임’까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벤처기업 3개사와 함께 5G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한 5G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벤처기업은 3개사로 ▲3D 스마트 경기장(레드버드社) ▲VR컨텐츠 기반 감정 분석(룩시드랩스社) ▲드론 실감 체험(엘로이즈社) 등 5G 시대의 대표적 서비스로 예상되는 AR/VR 관련 R&D 기업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5G 기반 신규 서비스는 5G미래서비스 실증과제*의 일환으로, 국내 5G 생태계 조성을 위해 SK텔레콤과 유니티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5G 실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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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 유병률 강원·제주 높고 서울 낮아...건강검진 빅데이터 분석
건강검진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원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가 비만 및 고도비만 유병률이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인천광역시를 제외한 광역시들과 서울특별시와 같은 도시지역의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을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국내 비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증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비만, 고도비만, 복부비만 지도’를 만들어 공표한다. 이 지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비만대책위원회’의 2016년 비만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2015년까지의 1차 일반건강검진 자료 1억3천만건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작되었다. 지도에는 2005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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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인공지능 혈압측정기술 최초 개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의사 등 전문가가 측정하는 수준의 정확성을 갖는 혈압측정기술을 한양대 장준혁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장준혁 교수 연구팀과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임상데이터 국제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딥러닝은 인공지능의 한 기법으로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알고리즘이 사물을 인지 혹은 분별할 수 있도록 하는 최신기술이다. 이러한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추론·판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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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뇌경색 환자 분석하니 50대이후 큰폭 증가
빅데이터로 뇌경색 환자 분석하니 50대이후 큰폭 증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수를 살펴보면, 50대 이후부터 연령대가 높을수록 크게 증가하는데 50대 734명에서 60대 2,226명, 70대 5,333명, 80대이상 7,874명으로 고연령대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1-15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 하여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뇌경색’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적용인구의 진료인원은 43만3,022명(2011년)에서 44만1,469명(2015년)으로 4년간 8,447명 증가(2.0%↑)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는 4년 간 8,740억 원(2011년)에서 1조 1,181억 원(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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