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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봄철 한정 하동매실 활용 음료 3종 선봰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나른해진 미각을 깨울 시즌 한정 음료를 선보인다.소노인터내셔널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하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매실은 특유의 산뜻한 산미와 은은한 향을 지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인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이번 신메뉴의 베이스가 되는 하동 매실은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 깊은 향과 뛰어난 맛의 균형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새롭게 출시된 봄 시즌 음료는 매실 고유의 상큼함에 다채로운 재료를 블렌딩하여 봄의 생동감과 청량감을 한 잔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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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잃은 코인판 '블록ESG'가 해법 냈다…"기술 넘어 제도적 안전장치까지 완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지속되는 변동성과 보안 위협 속에서 블록ESG(BlockESG)가 투자자 자산 보호 및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획기적인 보안 통제 체계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체계의 핵심은 '운영-보관-공시'의 3단계 과정을 엄격하게 분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임의적인 자산 인출이나 부적절한 사용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우선, 독립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블록ESG 보안위원회'를 가동한다. 자산 운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해당 위원회는 박종철 변호사가 의장을 맡는다.위원회는 단독 판단에 의한 자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자산 이동에 다중 서명(Multi-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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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민 KROH 대표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로젝트 '시각적 서사 설계' 눈길
문화외교 플랫폼 KROH(Korea Resonance Hub, 이하 'KROH')를 이끄는 홍소민 대표가 한불 수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을 맞아, 민간 차원의 문화외교가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홍 대표는 이번 수교 기념 시각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 및 프로듀싱을 맡아, 단순한 기록을 넘어 양국이 공유하는 미학적 가치를 하나의 장면으로 응축해 냈다.이번 프로젝트의 페르소나로는 배우 전지현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낙점되어 한불 수교 140주년 공식 홍보대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진행된 이번 영상 및 사진 작업은 향후 양국 간의 주요 문화 프로그램과 국가적 홍보 활동의 얼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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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서울 강남 ‘2026 케이펫페어’ 참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6 케이펫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이번 ‘케이펫페어’ 참가를 통해 국내외 펫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을 알림과 동시에 행사 취지에 맞춰 ‘소노펫’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펫 전용 객실 및 레스토랑과 같은 반려동물 친화 시설은 물론, 펫 베이킹 클래스, 매너독 교육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춘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한다.또한 이번 행사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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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산업안전 및 고용안정 지원 팔걷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인천 석유화학 산업의 고용 안정과 근로자 임금, 복지 등 격차 해소를 위한 총 16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인한 석유화학 산업을 둘러싼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인천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가 형성된 지역과 달리 특정 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갖고 있어 유사한 산업 위기 상황에도, 정부의 지역 단위 산업 지원 정책이 제한적으로 적용되는 여건이 있었다.이에 시는 지난 2025년 인천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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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도시농업 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 과정을 80시간 이상 이수하고, 유기농업, 종자, 농화학, 조경 등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자격 취득 후 다양한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이번 과정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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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수의재단, 강원도와 반려동물 복지 제고 업무협약 맞손
대명소노그룹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구조·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심지 입양센터 운영 △반려동물 의료 소외지역 봉사활동 △도내 교통약자 대상 반려동물 이동서비스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동물 의료 시설이 부족한 도내 취약 지역 순회 진료와 반려동물 이동 지원 서비스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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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홍천 비발디파크 '객실·조식뷔페·레저 액티비티' 패키지 상품 선봬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온 가족이 객실, 다이닝, 레저 액티비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비발디 스프링 블룸(Vivaldi Spring Bloom)’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객실(소노벨, 소노캄, 소노펫) △조식뷔페 이용권 △부대시설 이용권(오션월드, 인피니티풀, 실내수영장&사우나, 앤트월드키즈카페 중 택1) △실내 액티비티 3종(회전목마, 범퍼카, 레전드 히어로즈) 이용권을 포함하며, 정상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조식 뷔페 및 각종 시설 이용권은 3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대인 2인과 소인 1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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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남해, 프리미엄 호캉스 패키지 2종 선봰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지중해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먼저, ‘밀라노 스테이(Milano Stay)’ 패키지는 남해 바다와 맞닿은 오션뷰 객실과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을 결합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객실 1박 또는 2박 △아이스비치 이용권(2인) △웰컴티(2잔) 기본 구성과 함께 인피니티 풀 50% 할인권(4인)을 특별혜택으로 제공한다. 판매 및 투숙기간은 3월 31일까지다.패키지에 포함된 ‘아이스비치’는 국내 최초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야외 스케이트장으로 친환경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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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지현·필릭스가 여는 '한불 우정 140년'... 창의·기회 ·연대로 미래 지향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으로 시작된 한국과 프랑스의 인연이 어느덧 140 성상을 쌓았다. 한 세기를 훌쩍 넘긴 이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양국이 손을 잡고 거대한 문화적 축제의 막을 올린다.필립 베루트(Philippe Bertoux) 주한 프랑스 대사 주재 아래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사업' 설명회를 전날인 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를 장식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양국의 결속을 상징할 '얼굴'들이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전지현·필릭스, 'K-컬처'의 정점이 프랑스와 만나다이번 140주년 기념사업의 가장 파격적인 대목은 명예 앰배서더(홍보대사) 위촉이다. 대사관 측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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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H, 태국 동부경제회랑 경제특구 내 데이터센터 개발 MOU 체결
태국 동부경제회랑 경제특구청(Eastern Economic Corridor Office of Thailand, 이하 EECO)과 한국 KROH(Korea Resonance Hub)가 태국 동부경제회랑(EEC) 내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전날인 3일 서울에서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법무법인 지평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태 AI 정책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꺼낏 단차이위찟 EECO 부청장과 홍소민 KROH 대표가 참석해 양 기관을 대표해 서명했다.EEC는 태국의 핵심 경제특구로, 첨단산업과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EECO는 해당 특구 개발을 총괄하는 중앙정부 기관이다.이번 MOU는 EEC 내 한국형 데이터센터의 개발·운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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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스프링 트립 인 제주·단양’ 패키지 선보여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소노호텔앤리조트 제주, 단양에서의 숙박과 지역의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스프링 트립(Spring Trip)’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스프링 트립 인 제주’ 패키지는 △소노캄 제주 혹은 소노벨 제주 객실 △제주투어패스 2인권 △웰컴 드링크 2인 이용권 △사우나(소노벨 제주) 혹은 수영장(소노캄 제주) 50% 할인 혜택(2인)으로 구성됐다. 제주투어패스는 제주도 내 주요 관광지 및 시설 100여 곳을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으로, 여행 동선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6일부터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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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옹진 안부 확인 필요 고립 가구 우체국 집배원이 살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강화군과 옹진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외로움돌봄국 신설 이후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사업을 확대한 성과로, 외로움·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제출된 계획을 ▲계획 수립 적정성 ▲지역 현황 분석 ▲사업 효과성 ▲추진 의지 ▲필요성 및 확산성 등 기준으로 종합 심사해 최종 5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시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도서·농어촌 지역 특수성, 고립 위험 가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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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유명 연예인 출국 관련 인천공항 안전관리 실태 점검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유명인 출국 시 발생하는 공항 내 다중 운집과 관련해 지난 2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국제공항은 유명 연예인의 해외 활동이 증가하며, 출국 현장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는 팬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특히 출국 장면을 촬영하려는 인파가 일시에 집중되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점검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이와 관련해 지난 1월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대책 간담회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으며, 중구에서는 공항 마비나 안전사고 발생 등의 우려에 대응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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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보·평화 현장 견학 '단돈 1500원 연평도 코스'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3일부터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 연평도' 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 '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견학 코스는 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던 연평평화안보수련원의 교육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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