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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권형택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에 감사패 전달식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농업인 주거복지 안정 등에 기여한 주택도시보증공사 권형택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렸다.농·축협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021년 7월 16일 보증업무 취급기관 확대 및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보증상품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이르면 2022년 하반기부터 농업인 및 농촌 거주 고객의 신규 주택구입 및 임차 관련 대출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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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100억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11일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11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1,057억 원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 배달특급은, 올해에도 단골 고객들의 꾸준한 선택으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주문은 430만 건, 누적 회원 수는 67만 명을 기록 중이다.최근 거리두기 강화로 픽업 주문이 늘어난 점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기준 픽업 주문 건은 11월 약 4만4,000건 대비 18% 증가한 5만2,000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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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헌혈자에게 남원사랑상품권 지급
남원시는 2022년 임인년 새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1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진행됐으며, 남원시는 이날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만원 상당의 남원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남원시는 매 분기마다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자 수는 ’19년 279명, ‘20년 490명 매년 증가하여 작년에는 그 수가 585명에 이르렀다. 이는 전북 지자체 단체 헌혈 중 가장 높은 실적이다.이날은 남원시민 뿐만 아니라 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와 같은 소규모 단체 직원들도 함께하며 힘을 보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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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도가 올해에도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노동정책 발굴을 위해 ‘2022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을 추진, 참여 시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공모 분야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 대상 노동상담·권리구제 및 교육·컨설팅, 노동자 건강권 및 휴식권 개선,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구제,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 수요를 반영한 특화형 사업들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시군 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2개 이상 컨소시엄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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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설지원센터’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 3배 이상 늘어
경기도는 공공건설사업의 품질 향상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설치한 ‘공공건설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이 설립 첫해인 2020년 39건에서 2021년 122건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센터 내 전문가들은 공공건설 사전검토 요청 시 30여 일(법정공휴일 제외)간 발주 전 설계조건 및 적정 공사원가 산출 등을 자문하면서 관련 문제를 예방하고 있다.경기도가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한 실무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설문 조사한(중복응답) 결과, ▲건설사업 추진 방향 제안(24.7%) ▲계획수립 기본방향 제안(23.3%) ▲법적 규제 확인(15.1%) ▲합리적 예산 검토(12.3%) 등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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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교량 구조물 내진성능 평가 시행…"지진 대비 박차"
경기도가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를 시행하는 등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교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정부에서는 2008년부터 기존 교량 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 의무화 등 제도를 지속 정비했으며, 기존 1·2종 외에 3종도 정밀안전진단 의무 대상에 포함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다. 경기도에서도 선제적 교량 구조물 안전 확보 차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도민이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고 있는 3종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해 자체적으로 내진성능평가를 추진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그 일환으로 2020년 27개소, 2021년 34개소 총 61개소에 대해 내진성능 평가 용역을 수행했으며, 평가 결과 내진 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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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 모집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를 희망하는 상권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이 더욱 심화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역량만으로는 현실을 타개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 경기도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 지원 분야는 ▲ 희망상권 프로젝트,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3개 분야로, 분야별 1곳의 상권을 선정해 각각 10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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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효과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중 수발부담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높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부양부담이 완화되고 재가생활지원에 효과가 있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3,329회 제공되었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반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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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기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 진단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1일 골목관광상권의 관광 및 지역상생적 중요성을 감안해 빅데이터 기반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을 심층 진단하고 그 분석 결과를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공개했다. 이 분석을 위해 공사는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62개 골목상권 중 골목관광상권의 정의에 맞는 총 60개 상권을 도출, 지자체 신청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8개 골목관광상권(경주 황리단길, 청주 수암골,차이나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인천 차이나타운, 대구 안지랑곱창골목, 대구 들안길먹거리타운, 강릉 명주동, 포항 효자동)을 선정해 관광경쟁력, 지역상생 및 거버넌스 측면에서 심층 진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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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왕숙2 신도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 기능 개선
LH는 남양주왕숙2 신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3D 가상도시 체험 서비스를 개선하고, 서비스 대상을 하남교산 신도시까지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LH는 시민들이 3기 신도시 개발 이후의 모습을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난해 11월부터 남양주왕숙2 신도시에 시범적으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를 통해 지구 내 공급이 예정된 주택에 대한 평면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주택 블록 및 동·층수를 설정해 조망과 일조량을 확인할 수 있고, 통학 거리 등 경로이동까지 체험할 수 있어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자와 청약 대기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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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그룹 "휴대용 바이러스케어제품 美 FDA 승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공기 중 바이러스 살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바이러스 및 공간 살균 효능의 바이러스 케어 제품이 나왔다. 11일 주식회사 하트그룹(대표 김태환)은 진각미란다재단(대표 이용도)과 미국 FDA 등록이 승인된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의 독점 공급권을 공동 확보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제품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하트그룹에 따르면 바이러스킬 세니타이저는 제품의 일부 성분에 대해 FDA 승인을 받는 시중 판매 제품과 달리 해당 제품을 직접적으로 승인받아 지난해 1월 FDA 등록을 완료했으며 지난달 27일 국내 '특허청'의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 특허권자인 주식회사 제이에스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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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대학교 브랜드평판 최근 한달간 빅데이터 분석 1위
최근 한달간 대학교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한양대학교 3위 경희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올 1월 1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억3,510만1,024개를 분석했다. 지난 2021년 12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2억1,983만2,909개와 비교하면 52.43%나 늘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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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평판지수도 두자릿수 상승"
최근 한달간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현대모비스가 선두를 지켰다.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128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월 11일까지의 128개 자동차부품 상장기업의 브랜드 빅데이터 4,316만3,275개를 분석했다. 지난 해 12월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496만3,969개와 비교하면 4.00%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자동차부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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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격리 면제 북마리아나 제도,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 앱 개발…"현지 방역 강화"
현재 유일한 귀국 후 격리 면제 지역인 북마리아나 제도(사이판)의 보다 견고한 방역 유지를 위해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강화 플랫폼을 구축했다.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Safe Travels Marianas)’로 이름 지어진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코로나19 태스크 포스팀이 보유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코로나19 밀접 접촉 가능성 및 동선 추적, 건강 상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등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 내 코로나19 확산을 보다 감소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여행자들은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 앱에서 PCR 검사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주지사 랄프 D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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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임단협 타결…"노노·노사 상생" 선포
한국기업데이터(대표 이호동) 노사가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하고, 양 노조·노사 간 상생을 선언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현재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하 화섬노조) KED지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 KED지부 등 복수노조 체제다. 10일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이호동 대표이사와 화섬노조의 신환섭 위원장, 화섬노조 KED지회 하연호 위원장, 금융노조 KED지부의 우석원 위원장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 및 상생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합의안을 발표했다. 노사는 2021년 매출 성과 등을 감안하여 임금은 2.50% 인상하고, 전 직원 대상 보로금 현금 지급에 최종 합의했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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