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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심판 정책간담회
경기도와 국민권익위원회는 5일 오후 경기도청 행정심판 정책간담회를 열고 행정심판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행정심판은 행정청의 위법ㆍ부당한 처분 또는 부작위에 대해 간편하고 신속하게 권익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각 시도에 행정심판위원회가 설치돼 있으며,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해 2,167건의 사건을 심리·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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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5일 원주 삼송마을서 김치담그기 행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5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 원주시 신림면 삼송마을에서 취약계층 월동지원을 위한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행사에는 삼송마을 주민과 김선민 심사평가원장, 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심사평가원 봉사단은 삼송마을 농민이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 1,000kg(1t)을 담가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800kg,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200kg을 각각 전달했다.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 김장김치는 지역 소외계층이 원주시 기초 푸드뱅크를 통해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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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일 대구서 지반탐사기술 전시회…민관 동반성장 목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대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5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서 민관 동반성장을 위한 지반탐사기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시회는 지하시설물관리자의 역량 강화와 지하안전 점검 이행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반탐사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도로지반조사차량 소개 및 시연, 탐사 장비 전시회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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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5일 창립36주년 탄소경영 선포식…2050년 Net-Zero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탄소경영체제 전환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5일 경기 성남시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내 미디어라운지에서 창립 36주년을 맞아 탄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난방공사는 이 자리에서 무탄소 열원 개체·탄소배출 저감수단 적용 및 그린뉴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오는 2050년 Net-Zero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했다.경영관리와 사업 전체 벨류체인에서 탄소중립 구현하고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관련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탄소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술개발·정책대응·그린뉴딜·경영체계·협력 5개 실행분과를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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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기반 사회책임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1위
ESG경영 기반의 다양한 사회책임 활동을 실천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 1위 기관에 선정됐다.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3회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보건복지부문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한 평가 항목을 지역사회주민, 협력업체, 고객 등 약 2만5,000 표본 이상의 폭 넓은 이해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한 평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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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연말까지 충분한 주택공급 실현…5일 하반기 실적 점검회의
LH(사장 김현준)가 연말까지 지구지정확정 등을 통해 신속하고 충분한 주택공급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5일 LH에 따르면, 이날 LH 서울지역본부에서 CEO 주재 2.4대책 하반기 추진 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대책 사업별 하반기 주요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4대책 발표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신규 공공택지 15개 지구가 발표됐다. 총 25만 9000호의 주택 공급이 계획돼 있다. 이 중 LH는 13개 지구를 담당해 23만 9000호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LH가 담당하는 모든 지구에 대해 지구지정제안을 완료했으며, 올해 말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오는 2022년부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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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서 1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시장형 공기업 부문 지속가능성 지수 1위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는 이해관계자 기반 조사이다.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주주,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내부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통해 측정된다.올해는 48개 업종 202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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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5일부터 열흘간 日 나고야서 한국 화장품 판촉전
KOTRA(사장 유정열)가 일본 중부 경제 중심지에서 K-뷰티 붐을 일으킨다.5일 KOTRA에 따르면, 5일부터 열흘간 일본 나고야에서 K-뷰티 스토어 판촉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형쇼핑몰 화장품 판촉매장 운영, 온라인 매장 판촉전, 온라인 수출상담회 및 한국 전통문화(한지공예)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일본 국내 화장품 시장 내에서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은 약 19.5%로 1위인 프랑스를 추격하고 있다.현재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도 500명 이하로 급감해 방지 조치도 전면 해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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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정책 선도 신용보증기금…5일 한국전력과 혁신스타트업 발굴 업무협약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이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한국전력공사와 디지털·그린 에너지 분야의 혁신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미래성장성이 우수한 디지털·그린 뉴딜 에너지 분야의 혁신스타트업을 발굴 및 성장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은 디지털・그린 에너지 분야의 혁신스타트업을 발굴해 신보에 추천하는 한편, 협력 R&D 등 한전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을 지원한다.신보는 한전이 추천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보증을 지원하고, 보증비율과 보증료를 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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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 7년째 'Aa2'…국가등급 동일
국제 신용평가기관 Moody's가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을 7년 연속 'Aa2'를 유지했다. 수소사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기관 Moody's로부터 신용등급 'Aa2'를 7년 연속 유지했다. 이는 국가등급과 동일한 수준이다.이는 비전 2030 선포를 통해 수소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역량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Moody's의 신용등급 평가로 향후 자금조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Moody's는 독자신용등급 Baa3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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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종합센터, 부산국제수산엑스포서 ‘찾아가는 귀어귀촌 이동상담소’ 부스 성료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이진형, 이하 종합센터)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2021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를 통해 예비 귀어인을 위한 ‘찾아가는 귀어귀촌 이동상담소’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수산무역협회, 수협중앙회, 벡스코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종합센터는 제 1전시장 내에 ‘찾아가는 귀어귀촌 이동상담소’를 개소하고 귀어귀촌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귀어귀촌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이번 행사에서 종합센터는 귀어귀촌 지원정책 및 절차 안내, 업종별·분야별 창업정보 제공, 귀어귀촌 교육정보 안내 등 귀어귀촌인들에게 필요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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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K-테스트베드 기업경쟁력 키운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특수교량에 대한 K-테스트베드로 민간기업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5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4일 경남 하동군 노량대교에서 특수교량에 대한 K-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테스트베드는 민간기업이 개발중인 기술 또는 장비의 현장 적용성 등을 테스트 하도록 시험장소를 제공하는 말한다. 이날 테스트베드는 민간 기업이 개발 중인 케이블점검로봇과 무선가속도계측기의 수신율, 수신거리 등 성능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기업체는 현장 적용성 등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게 돼 고품질, 고성능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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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KB국민은행, 'KB유니콘클럽' K-유니콘 향한 힘찬 날개짓
K-유니콘을 향한 ‘KB유니콘클럽’의 기세가 뜨겁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KB국민은행과 주관하는 ‘K-Champ Challenge-KB유니콘클럽(이하 ‘KB유니콘클럽’)’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유니콘클럽은 기술창업 분야 초기 스타트업(3년 미만) 대상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은 경기혁신센터와 상호 협력하여 미래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혁신 스타트업을 후원하고, 경기혁신센터는 기업 진단에 따른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구현으로 대상 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KB유니콘클럽 선정 10개 사 중 ‘모로바(대표 장성우)’는 소형 고토크 모터 기술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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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음료 라벨떼기 '1분(일단분리)' 캠페인…4일 도로공사-제주개발공사 업무협약
한국도로공사와 제주개발공사가 전 국민 페트음료 라벨떼기 생활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5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에 따르면, 지난 4일 제주특별자티도개발공사 사무연구동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와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1분(일단분리) 캠페인'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분(일단분리) 캠페인'은 고객이 휴게소 편의점에서 페트음료를 구입 후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비닐라벨을 분리해 버리도록 유도하는 것이다.양 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50여 곳 편의점에 안전 라벨제거기가 부착된 라벨모으기함을 제작·설치하고 수거한 비닐라벨을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체 등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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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삼성 이재용…최태원, 정의선 순
CEO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평판지수가 40%대 급등하면서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이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순으로 분석됐다. 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와 빅데이터뉴스는 공동으로 2021년 10월 5일부터 2021년 11월 5일까지의 61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6,605,203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CEO 브랜드 빅데이터 4,428,324개와 비교하면 49.16%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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