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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동양생명 대표에 성대규·ABL생명에 곽희필 추천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16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개최하고, 신규 자회사로 편입 예정인 동양생명보험 대표 후보에 성대규, ABL 생명보험 대표 후보에 곽희필을 추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양생명보험 대표로 추천된 성대규 후보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同)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및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 제11대 보험개발원장을 지냈으며 2019년 신한생명 대표로 취임해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주도했다. 2021년에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성공적인 합병을 이끌어내면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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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유튜브, 다양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 성장
삼성화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지난 1년간 계속 증가하며, 작년 5월 대비 10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16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삼성화재 유튜브는 안내견, 경제, 어린이 교육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소통하고 있으며, 채널 전반에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아이덴티티 '지키다 일상, 꿈꾸다 그 이상'을 일관되게 녹여내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대표 콘텐츠인 △스쿨오브안내견은 시즌2로 발전하여 안내견과 훈련사의 따뜻한 일상뿐 아니라, 반려생활에 도움되는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한 △머니챗은 '일상 속 내 돈지키는 강의'를 콘셉트로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에 도움이 되는 생활 금융 상식을 쉽게 전한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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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제6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THE FUTURE WE NEED – 공간을 넘어 미래를 짓다'라는 슬로건 아래, 16일부터 '제6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의 1차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본인만의 철학을 담은 창의적인 해법을 고민해 보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진행되고있는 계룡장학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올해의 주제는 '도시 슬럼화, 회복과 공존을 위한 미래 건축'이며,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도시 슬럼화라는 사회 문제에 대해 건축적 해법을 제시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유현준 교수(홍익대 건축학부)가 멘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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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유휴 국유재산 매각 활성화를 위한 특화 대출상품 출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해 11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체결한 '국유재산 이용 고객 편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IBK국유재산 맞춤대출'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IBK국유재산 맞춤대출은 유휴 국유재산의 매각 활성화를 위해 대출 금리 및 한도 등을 우대하는 총 5000억원 규모의 특화 대출상품이다.대출 대상은 캠코를 통해 국유재산을 낙찰받거나 수의계약을 체결한 중소・중견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50억원 이내의 시설자금을 지원하고 최대 1.3%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해당 상품을 통한 유휴 국유재산의 효율적 매각 지원으로 국유재산 유지·보수비용 절감, 정부 재정 확충, 기업의 신사업 기회 창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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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현대L&C, 층간소음 개선 위한 바닥재 공동연구 MOU 체결
두산건설은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바닥 마감재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현대L&C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두산건설 신홍철 상무와 현대L&C 성재용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저감 방안에 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거주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마루 바닥재를 공동 개발하고 해당 제품의 시장 출시 및 성능 인정까지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아울러 이번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강마루를 중심으로 두산건설이 기존에 보유한 층간소음 관련 기술과 현대L&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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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경남 수출입기업 초청해 환율전망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지난 14일 경남지역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초청해 '2025년 2분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우리은행 대표 외환전문가인 민경원 선임연구원을 비롯한 외환·파생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강사로 나서, 외환시장 주요 이슈 및 주요 통화별 환율 전망을 공유하고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양한 금융 상품을 소개했다.이날 민 선임연구원은 "달러 약세가 패턴화되면서 당분간 글로벌 약달러 흐름은 유지될 것"이라며 "뒤늦게 아시아 통화가 달러 약세를 추종하면서 달러/원 환율도 1300원대 중후반을 중심으로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이어 우리은행 외환 담당자는 기업고객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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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성공 두드림 세미나는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자영업자를 위해 신한은행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부지원 제도 ▲온라인 마케팅 활용법 ▲세무 및 법률 등 사업 운영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지금까지 24회에 걸쳐 480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올해 성공 두드림 세미나는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중앙회의 '소상공인 경영고민 현장 클리닉'과 연계 행사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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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콘크리트 압축강도·시공성 향상 차세대 혼화제 개발
롯데건설이 롯데케미칼, 실크로드시앤티와 함께 1년여에 걸친 공동연구를 통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및 시공성을 향상시키는 차세대 혼화제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국토교통부의 ‘건설 구조물의 안전 강화를 위한 품질 및 표준시방서 개정’ 정책에 맞춰 진행됐다.이번 연구에서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실크로드시앤티는 글로벌 동향에 발맞춰 혼화제 주원료인 EOA(Ethylene Oxide Adduct)를 VPEG(Vinyl-Polyethylene Glycol)에서 EPEG(Epoxy-Polyethylene Glycol) 신소재로 전환하는 데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혼화제는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강도를 높여주는 필수첨가제이다.이를 통해 개발된 차세대 혼화제는 콘크리트가 굳기 전 점성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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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가정의 달 맞아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 개최
신영증권은 오는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영컬처클래스-가족음악회는 신영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인 APEX 패밀리서비스 가입 고객 및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악을 통해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신영증권이 지난 2010년부터 고객들에게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신영컬처클래스'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프라노 서선영 교수가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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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1분기 순익 1119억원…전년대비 174.3% ↑
SC제일은행은 2025년 1분기 당기순이익 1119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408억 원)보다 711억 원(174.3%)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주로 전년동기에 홍콩 H지수 ELS 상품의 배상 추정액(1329억 원)을 일회성 영업외비용으로 인식했던 것이 당기 실적에 기저효과로 작용한데 따른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66억 원으로 전년동기(1775억 원)보다 409억 원(23.0%) 줄었다.이자이익의 경우 고객여신 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순이자마진(NIM)의 하락으로 전년동기(3,216억 원)보다 143억 원(4.5%) 감소했다. 비이자이익의 경우 자산관리 부문의 판매수수료 하락과 더불어 외환/파생관련 이익이 감소하여 전년동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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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2025년 1분기 연결 영업수익 5679억원… 전년동기대비 29.1% 성장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09억 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간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1분기 연결 영업수익(매출)은 56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709억 원, 연결 당기순이익은 4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이번 실적은 비바리퍼블리카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고른 성장세가 바탕이 됐다. 토스증권은 해외 주식 위탁매매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56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토스인컴은 약 800만 명의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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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임직원, 2025 자동차의 날 유공자 포상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제22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15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전날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4명이 포상을 수여했다.타이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금호타이어 김형석 전문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금호타이어 김형석 전문연구원은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Smart Tire System) 기술 개발 책임자로, 타이어 산업에서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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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 161억…여수신도 성장 지속하며 흑자 기조 유지
케이뱅크가 올 1분기 90만 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고객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 파킹통장의 지속적인 인기와 개인사업자 대출의 성장세에 힘입어 여수신은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건전성 관리 강화로 주요 지표도 뚜렷하게 개선돼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뤘다.케이뱅크는 올 1분기에 총 16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올 1분기에도 90만명의 고객이 유입되며 고객 수가 빠르게 늘었다. 케이뱅크의 1분기 말 고객은 1363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1분기 말 수신 잔액은 27조8000억원, 여신 잔액은 16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5.9%, 14.8% 성장했다. 수신 잔액은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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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주영(스타벅스 홍보팀 파트너)씨 부친상
△김욱현씨 별세, 서계숙씨 남편상, 김주영(스타벅스 코리아 홍보팀 파트너)·김수산씨 부친상 = 15일, 영등포구 교원예움 서서울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 02-267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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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학생들의 꿈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5월 15일 오후 4시 계룡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에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우수 고등학생과 대학생 50명에게 총 71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 학생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승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장학생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계룡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며, 누군가에게 희망과 미래가 되어주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학생들이 이사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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