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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흑석산 자연휴양림 숲속 음악회 3년만에 개최
해남의 대표 산림휴양지인 흑석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음악회가 열린다. 해남군은 오는 5월 14일 흑석산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야외무대에서 목포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음악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Forest:Bloom 숲이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목포시립교향악단의 베토벤 삼중협주곡,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연주와 함께 이경선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지 첼리스트, 송영민 피아니스트의 협연이 이뤄진다. 또한 베이스 바리톤 김철웅 목포대 교수가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다시는 날지 못 하리” 등으로 가곡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사전예약(흑석산 자연휴양림)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흑석산 자연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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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사용 불용농기계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
해남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불용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고 22일 밝혔다. 매각하는 불용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나거나 수리비용이 과다 발생한 관리기 등 총 41대로, 관내 농업인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매각 참여 농업인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해남군에 거주해야 하며, 1기종 당 3대까지 입찰 가능, 낙찰은 1인 1대로 제한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입찰서를 배부받아 입찰금액을 작성, 오는 25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개찰은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낙찰자 결정은 감정평가가격 이상의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로 한다. 입찰 참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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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야외활동 때 진드기 기피제 꼭 사용하세요"
해남군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증 예방을 위해 해충 기피제를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기온 상승 등으로 인한 감염 진드기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또한 늘어나는 추세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예방을 위해서는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긴 소매·긴 바지를 입고,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풀밭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앉지 않고,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해남군은 기피제 배부와 함께 주요 등산로 입구 10개소에 기피제 분사기 10대를 가동하고 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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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서해해경청장, ‘리더들의 청렴海스토리’ 챌린지 동참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22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리더들의 청렴해(海)스토리’ 챌린지에 참여했다.리더들의 청렴해(海)스토리는 해양경찰청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기획했다.김 청장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해양경찰’이라는 주제로 영상 메시지를 촬영했다.해당 영상 메시지에는 김 청장의 청렴철학과 공정·신뢰·청렴한 조직 운영에 관한 소견 등이 담겼다.서해해경청은 해당 영상 메시지를 홈페이지와 청사 내 멀티비전, 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에 게시해 대내외적으로 청렴 실천을 약속했다.김 청장은 “일찍이 다산 정약용 선생께서는 사람이 청렴하지 못한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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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하세요”…총 10억여원 지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역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행복바우처(카드) 지원 사업’ 1차 대상자 카드 발급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행복바우처는 농어촌지역 여성농업인의 여가·문화생활 비용 20만원을 카드 포인트 형식으로 지급한다.1차 지원 대상자 수는 여성농어업인 5239명으로 10억4000여만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 바우처 카드 발급에 필요한 자부담 2만원이 감면된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전라남도 내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다.카드 발급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지역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행복바우처 카드는 현금 교환, 양도·대여를 비롯해 의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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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서해해역 중국어선 불법어구 발견…철거 지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서해해역에 불법 설치된 중국어선 불법어구를 발견해 철거를 지원하고 있다.22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3015함이 지난 18일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인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방 96㎞ 해상에 불법 설치된 중국 범장망(61통)을 찾아내 서해어업관리단에 통보했다.이번에 발견한 중국 범장망은 일명 ‘싹쓸이 어구’로 수산자원환경에 악영향을 미쳐 우리 EEZ에 설치를 금지하고 있는 어구다.현재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불법어구를 철거하고 있으며, 서해해경청은 3천t급 경비함정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경비함정을 배치한 것은 중국어선들이 야간을 틈타 불법어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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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0회 인권작품 공모전 개최…"인권의식 함양"
광주광역시는 인권의식 함양과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제10회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광주인권헌장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와 일상생활의 인권침해와 차별사례 돌아보기,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모습, 인권존중 문화 확산, 제12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주제인 기후위기와 인권이며 ▲표어·수필 등 창작글 ▲그림·사진 등 그래픽 ▲동영상 등 3개 부문을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지역 제한없이 인권에 관심 있는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 거주 외국인 등이며,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으로 공동 출품할 수 있다.응모작품은 오는 25일부터 6월2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응모작에 대해서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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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취약계층 방문 안전진단 서비스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19일 119생활안전순찰대가 대구면 구곡마을 사회적 취약계층 6가정을 방문하여 안전진단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독거노인(65세 이상),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대민지원 서비스이다. 2021년 5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693가구 점검·화재안전진단 6,200건·생활의료서비스 3,105건·장애물 제거 73건·생활불편해소 645건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안전진단 서비스는 자원봉사자와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강진군 희망 나눔 사업단과 함께 운영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낙상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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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케이에이치메디칼, '혁신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 개발' MOU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과 케이에이치메디칼(대표 홍만형)이 21일 혁신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의 개발을 위한 협력 등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혁신진단 의료기기 및 진단시약의 개발협력, 개발·개선 제품의 성능 테스트 시험 진행 및 인허가용 임상평가, 정부주관 산학 연구과제의 공동협력 및 양 기관의 연구인력 교류 등을 함께 하게 된다.안영근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남대병원이 확보한 진단검사 의학분야 의료핵심 기술과 케이에이치메디칼이 가진 의료기기 개발기술 및 인증에 대한 노하우로 양 기관이 동반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홍만형 대표이사는 “진단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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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트라우마센터, 광주송정역 광장에 홍보부스 설치…'찾아가는 인권 캠페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광주송정역 광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찾아가는 인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찾아가는 인권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국가폭력 예방과 트라우마 치유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송정역 광장과 역사 내에서 홍보 피켓을 들고 광주송정역 이용 고객 및 주변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인권 존중 문화 확산 홍보활동을 벌이는 방식으로 전개됐다.이번 캠페인은 4월부터 11월까지 광주·전남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총 6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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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정"
제49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오는 29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2019년 제46회 군민의 날이 치러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게 된다. 해남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제47회 기념행사는 취소했으며, 2021년 제48회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소규모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군민의 날 행사는 옥내 행사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평소 선행과 봉사로 주변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발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군정발전 유공자 20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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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예술인파견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2년 연속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기획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22년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기획사업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예술직무영역을 개발하여 예술인과 사회(기업·기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땅끝순례문학관은‘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문학관이 자리한 연동마을의 아름다운 정원을 새로운 예술의 중심으로 만드는 기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마을 정원 지도를 만들고 주민들이 직접 예술가가 되어보는 야외전시회, 영상 상영회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고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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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결혼 신혼부부에 결혼장려급 지원"
해남군은 관내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총300만원의 결혼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결혼장려금은 결혼시 200만원, 이후 1년 이상 장기 거주할 경우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결혼장려금은 부부 중 한명이라도 혼인신고일 전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지원 신청일 현재 부부가 모두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경우로, 혼인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후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지난해에는 신규 58쌍의 부부를 비롯해 134쌍의 장기거주 부부에게 결혼장려금이 지급되었다.또한 다른 지역에서 해남군으로 전입한 사람에게는 전입자 1인당 5만원의 해남사랑상품권도 지급, 2,925명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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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노후 전기시설 점검 등 축사화재 예방 주의 필요"
나주시가 축사 전기시설 노후·고장 등으로 인한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농가에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노안면 소재 오리농가에 불이 나 오리 100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 지난 3년 간 총 41건의 축사 화재로 30억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축사시설 전기안전진단 사업 추진을 통해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화재 예방 안전수칙·점검표 등을 전체 농가에 배부하는 등 축사화재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전업농 이상 농가는 6개월 이내 전기안전진단을 받아야 전라남도 화재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기안전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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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2년도 친환경농업대학’ 제15기 교육생 모집
전라남도 나주시는 21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창조적 역량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을 육성하는 ‘2022년도 친환경농업대학’ 제1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 2008년부터 추진 중인 나주시 친환경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품목별 재배기술, 유통전망, 경영 요령 등 영농 현장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이론·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15기 교육은 ‘청년창업반’(20명), ‘과수전정반’(20명) 등 2개 과정으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과수의 효율적 관리에 중점을 뒀다.청년창업반은 ‘창업자 인생로드맵 목표 작성 방법’, ‘1~3차 비즈니스 모델 작성 및 아이디어 발굴’, ‘유통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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