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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스페셜 '잊혀진 계절', 고보결은 누구? "프로듀사·고백부부 출연" 눈길
KBS 드라마스페셜 '잊혀진 계절'이 공개됐다.21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잊혀진 계절'은 한 평범한 인간이 살인자가 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공조, 방임 등의 인간 심리를 다룬 스릴러다. '잊혀진 계절'이 방송되면서 이은재 역을 맡은 고보결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고보결은 '잊혀진 계절'에서 5년 차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생 이은재 역을 맡았다. 1차 필기시험 일주일 전 옆방에서 여자 비명 소리가 들렸고, 합격을 위해 애써 무시하려했으나 결국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고보결은 지난 2011년 독립 영화 '거북이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프로듀사', '풍선껌', '고백부부', '마더'등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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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안현수, 韓 돌아와 첫 예능..우나리X딸에 "이제 군대 가야 해"
안현수가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첫 예능에 출연했다.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본격적인 훈련을 앞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안현수는 훈련소로 떠나기 전 아내 우나리, 딸과 식사를 하며 "아빠 이제 군대 가야 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우나리는 딸에게 "우린 휴가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육군3사관학교로 향하던 중 안현수는 "누가 제일 잘할 것 같느냐?"는 질문에 "나 빼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매튜 다우마를 지목해 눈길 끌었다.한편, '진짜사나이' 새 시즌 '진짜사나이300'에는 강지환, 안현수, 펜타곤 홍석, 매튜 다우마, 김호영, 오윤아, 김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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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일(22일) 날씨, 전국 맑음···내륙 중심으로 오전 '짙은 안개' 귀성길 조심
토요일인 내일(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로 평년 수준보다 조금 낮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의 농도를 보이겠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 유입과 대기 정체로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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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변영주 "영화 '너의 이름은', 국가적 재난 떠올리게 해" 뭉클
'방구석1열' 변영주 감독이 영화 '너의 이름은'을 극찬했다.21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너의 이름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변영주 감독은 '너의 이름은'에 대해 "중반부부터 엉엉 울면서 봤다. 아마 우리도 그런 것처럼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일본 사람들이 '동일보 대지진'의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4년 그날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에 타지 말라고 하고 싶다, 또 누군가는 그 아침 성수대교 앞에서 팔을 벌려 사람들을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다. 이 영화가 아마 감독 역시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끝내 만나게 한 건 아닐까 생각한다. 이건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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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선예, 새 소속사 계약한지 한 달 만에···"이기적 VS 아쉬움" 팬들 갑론을박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셋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선예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선예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지난 8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본격적인 방송 복귀에 나서는 듯 보였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선예의 셋째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축복받아야 할 선예의 셋째 임신 소식이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선예의 행보를 이기적이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선예의 빠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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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으로 한 '암수살인', 유족 측 "범행 수법 그대로 묘사돼" 상영 금지 신청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암수살인'이 개봉을 앞두고 논란을 빚고 있다.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사건의 피해자 여동생이 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에 영화 때문에 가족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사건의 실제 배경과 다른 것을 제외하면 인물의 나이나 범행 수법이 그대로 묘사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유가족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측은 "영화 제작 단계에서 실화를 차용할 경우 최소한 유가족과 조율해 각색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에 '암수살인' 제작사 측은 "혹시 피해자 측이 고통 받지 않을까 제작부터 고민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실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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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비아이, "'사랑을 했다' 작곡으로 외제차 2대 정도 정산" 구준회 '씁쓸'
'인생술집' 비아이가 수입에 대해 밝혔다.20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레게vs힙합 특집으로 하하와 스컬, 아이콘의 비아이, 구준회가 출연했다. 이날 비아이는 아이콘의 히트곡 '사랑을 했다'를 작곡했다고 밝히며 "외제차 2대 정도 정산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구준회는 "저희한테 한 이야기랑 다르다. 생각보다 돈 별로 안 들어왔다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비아이는 '사랑을 했다'가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은 데 대해 "순수한 마음으로 작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한번 퇴짜 당해서 나중에 솔로곡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느 날 타이틀곡으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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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 김재욱에 "네가 최신부(윤종석) 동생이야?" 충격
'손 the guest' 택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둘이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OCN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에서는 택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화평은 구마자로 의심되는 최민구를 찾아갔다. 불안정한 눈빛과 언행에 윤화평은 구마자임을 확신했다. 윤화평은 구마자의 형 최민상에게 퇴마를 권유했지만, 형은 "동생은 멀쩡하다"며 극구 거부했다. 그러나 동생의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윤화평의 제안을 받아들였다.윤화평의 권유로 퇴마를 하게 된 최윤(김재욱 분)은 "이 사람은 환자지 구마자가 아니다"라며 못을 박았다. 최윤은 자신의 형 사진을 들고 있는 윤화평에게 "네가 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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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 택시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찾아갔다···"또 다른 구마자"
'손 the guest' 김동욱이 택시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아갔다. 20일 오후 방송된 OCN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에서는 택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화평은 육광(이원종 분)과 함께 카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택시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아갔다. 불안정한 눈빛과 행동에 윤화평은 구마자임을 확신했다.윤화평은 유력 용의자의 형에게 구마를 요청했지만 형은 "동생은 아무렇지도 않다"며 거부했다. 그 때, 형의 사무실에서 양신부(안내상 분)의 카탈로그를 본 윤화평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한편, CCTV 속 단서를 찾던 강길영(정은채 분)은 또 다른 피해자 안유미의 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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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한지민, 강한나 만나고 온 지성에 "전 와이프 만나서 좋았겠다" 질투
'아는 와이프' 한지민이 강한나를 질투했다.20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 마지막회에서는 차주혁(지성 분)이 대학 동창 모임에 참석한 후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창회에는 독일에서 돌아온 이혜원(강한나 분)도 깜짝 등장했다. 귀가한 차주혁의 휴대전화 속 이혜원을 포함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본 서우진은 폭풍질투를 하며 "이 여자는 늙지도 않네"라고 말했다. 당황한 차주혁은 "혜원이가 정말 올 줄 몰랐어"라고 변명했고, 서우진은 "전 와이프 만나서 진짜 좋았겠다. 그럼 현 와이프이자 전전 와이프인 나는 이만 자겠다"라며 방으로 들어가버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아는 와이프'는 16부작을 끝으로 오늘(20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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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간판타자에서 네 모녀 살인사건 용의자로···공개수배 후 극단적 선택
야구선수 이호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20일 오후 방송된 KBS2 '속보이는 TV'에서는 네 모녀 살인사건 용의자 이호성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8년 2월 18일, 서울에서 함께 살고 있던 어머니 김 씨와 세 딸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남자친구와 가족여행을 간다던 김씨가 2주가 넘도록 연락이 되지 않고, 세 딸들도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있던 상황. 이를 심상치 않게 여긴 김 씨의 친오빠는 결국 3월 3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다.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CCTV를 살펴보던 중, 네 모녀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당일 밤에 김 씨의 집에서 커다란 가방을 손수레에 실어 수차례 바깥으로 옮기는 남성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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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21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소식···"최대 60mm"
금요일인 내일(21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1일) 날씨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북부‧제주 10~30㎜, 강원남부‧충청이남 20~6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0~24도로 예보됐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부산 21도 △대구 19도 △춘천 18도 △제주도 24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대구 23도 △춘천 22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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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서울 강북구 위치한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양고기 무한 리필집 '관심 집중'
'생생정보'에서 양고기 무한리필집이 소개됐다.2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양고기와 소갈빗살 무한 리필 식당이 소개됐다.해당 식당의 가격은 1인 19900원이다. 주인은 "나는 중국 사람이다. 한국 사람들이 양고기가 비싸다, 냄새난다면서 잘 안 먹는다. 냄새를 잡을 수 있고 조금 더 노력하면 가격도 낮출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저렴한 가격의 이유를 밝혔다.이어 "양고기에도 삼겹살이나 갈매기살이 있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보통의 음식점들은 손질 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우리는 손님들이 오셔서 많은 부위를 드셔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고기 무한리필 식당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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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여배우 샤워신에서 몰카 설치 목격한 적 있어" 신세경-윤보미 사건 언급
개인 방송을 운영중인 배우 강은비가 과거 영화 촬영장에서 불법 촬영하는 스태프에 대한 얘기를 폭로했다.강은비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외주 제작 스태프의 몰카 사건을 언급하며 "나도 몰카를 찍는 스태프를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강은비는 "같은 기획사 소속이던 여배우의 영화 촬영 현장에 견학을 갔는데 오디오 감독이 오디오 장비 설치와 동시에 몰카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필 그 장면은 여배우가 샤워를 하는 장면이었다"며 "소리 상태를 확인하는 화면이 되게 큰데 그 옆에 (몰카) 화면이 같이 나오더라. 심지어 (오디오 감독은) 그 화면을 휴대폰으로 찍었다"고 말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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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결국 이혼···"현재 아들과 따로 살아"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20일 YTN Star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호의 아들은 동호와 떨어져 아내와 지내고 있다고 한다. 양육권에 대해서도 절차를 통해 판단 받을 예정이라고. 동호는 지난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 5월 아들 아셀을 품에 안았다.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13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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