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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제31보병사단, 드론 합동훈련 전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와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지난 18일 전라남도 목포권역 일대에서 각종 재난 대응과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드론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드론운영팀의 정찰·수색드론 2대, 조명드론 2대와 제31보병사단 드론팀의 중형 감시·정찰드론 1대, 조명·방송드론 1대 등 총 6대의 드론이 동원돼 주·야간 합동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소방·군 드론팀 상호 비행기술 공유 ▲유사시 광주·전남지역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임무수행 ▲재난현장 드론활용 현장대응능력 향상 등이다. 합동훈련은 지난해 10월 광주소방안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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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관광재단, 주요 관광지에서 공연·팬아트 공모전 개최
광주광역시는 19일 광주관광재단과 함께 K-POP 관광 선도도시로서 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광주에 최근 조성된 주요 관광지 등을 무대로 한 정기공연과 K-POP 팬아트 공모전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정기공연은 지난 16일 금남로4가 역사 내 팬존3 상설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5월 금남나비정원, 6월 GMAP, 광주교 등 새롭게 조성된 관광지에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보컬, 힙합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 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끼를 보여준 지역 출신 댄스팀 ‘미스몰리’, ‘앤프’와 5·18민주광장 및 금남나비정원 등에서 영상을 촬영해 새로워진 광주 관광지를 담아내 5월 초 광주관광TV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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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최우수상 수상
전남 함평군에 따르면 19일 ‘2021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징수율 ▲전년대비 징수율 증가 ▲징수규모 등 3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 439억원을 부과해 징수율 97.7%인 429억원을 거둬들이며 ‘징수율’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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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 VR체험장 개장
함평군은 19일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장이 오는 22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1층에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VR체험장’은 롤러코스터, 퓨처바이크, 드론, 우주여행, 해저탐험, 패러글라이딩 등 VR(가상현실) 12종과 스크린사격, 스크린축구 등 AR(증강현실) 2종으로 구성 돼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월요일 정기휴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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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수상레저 안전위해 사범 집중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5월 1일까지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완도해경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행락철을 맞아 증가한 수상레저 활동자와 사업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레저문화 확산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수상레저활동 단속 건수는 2019년 18건, 2020년 20건, 2021년 23건으로 지속 증가 추세이며, 이에 안전위해 사범을 근절하고자 4월 8일까지 홍보 및 계도활동을 마치고 집중단속 실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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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 착한가게 7호점 현판식 가져
군산시 미성동은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배)가 향토기업인 ㈜서해환경을 착한기업으로 선정하고 착한가게(기업) 7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월정액 기부약정을 희망하는 가게 중 지역사회에서 평판이 좋은 가게를 선정하고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되며, 착한가게 현판을 달아준다. 시 청소대행업체인 ㈜서해환경(대표 박성윤)은 지난 1990년도에 창립해 설립 초기부터 지역사회에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알려진 향토기업이다. 특히, 서해환경 희망자원봉사단은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16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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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관광해설 서비스 전면 재개…관광객 유치 '박차'
군산시가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마스크 의무 착용을 제외한 전국 사적모임 인원 및 운영 시간, 집회 및 행사 인원 등 제한이 전면 해제됐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 4월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해설사 운영지침 일부 적용 유예에 따라 관광 안내 및 해설 서비스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계도 활동 위주로 시행해 왔다.이에 따라 구)시청광장에 위치한 시간여행마을 관광안내소 등 관광안내소 8개소를 부분적으로 운영해 왔다.시는 지난 18일부터 관광안내소 8개소를 전면 개방하고, 거리두기 홍보․계도 활동을 수행하던 문화관광해설사 39명도 관광객 대상 해설업무를 전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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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 내 건강체크존 운영
군산시 소룡동은 18일 지역 주민들이 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내에 건강체크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한 건강체크존은 체성분 측정계, 혈압 측정계를 비롯해 스트레스 및 혈관 상태를 알 수 있는 맥박수계가 설치돼 행정복지센터 방문객 스스로가 간단하게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체성분 측정계는 미세전류를 이용해 수분과 지방, 단백질, 무기질 등 4대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는지 판단해 부종과 비만, 영양결핍, 골다공증을 손쉽게 검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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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내 섬마을 응급환자 2명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주말동안 관내 섬마을에서 2명의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3시경, 완도군 덕우도에 거주하는 A씨(남, 60대)가 완도읍 소재 병원에서 퇴원 후 자택에서 통증이 재발하여 육지이송을 요청하였다.또한 16일 오후 3시 30분경에는 완도군 여서도에 거주하는 B씨(여, 60대)가 여서도항 내에서 미역작업 중 미끄러져 두부출혈이 발생, 마을주민들의 붕대 응급조치를 받고 상급병원 진료를 희망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응급의료시스템 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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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중개업소 28개소 간판 철거 협조 당부"
전남 함평군이 18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28개소를 대상으로 간판 철거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르면 중개사무소 이전‧폐업신고를 하거나 개설등록 취소 처분을 받은 경우 지체 없이 간판을 철거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영업 중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등록, 무자격자 등에 의한 불법 중개 행위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이에 군은 중개사무소 이전‧폐업신고 시 간판 철거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등을 첨부토록 하고,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철거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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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보건소, 9개 읍‧면 해충 방제작업 전개
전남 함평군이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최를 앞두고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9개 읍‧면 해충 방제 작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18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위생 해충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간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주요 모기 서식지를 대상으로 유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군은 이번 방역 작업을 위해 9개 읍·면 공무원 및 자율방역단 등 280여 명으로 구성된 방역 전담반을 편성하고, 차량용 방역기 18대, 휴대용 방역기 249대 등 가용 자원을 총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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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사업 추진
광주광역시는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직공원 내 과거 수영장 부지 지형과 형태를 최대한 활용해 객석을 친환경적인 잔디광장 형태로 조성하고,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직공원 야외 상설공연장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사직공원 옛 수영장부지에 무대 555㎡, 객석 700석 규모로 2023년 착공해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는 4월 설계공모 후 6월말 설계 당선작을 확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후 하반기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해 12월에 완료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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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놀이 교육지도사 과정’ 개강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놀이 교육지도사 과정’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놀이 교육지도사 과정은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8월 2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 변화하는 교육 동향에 맞춰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일할 수 있는 현장실무 교육이다.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적 가치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획·실행하는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새일센터는 놀이 교육지도사 과정 외에도 지난 4일부터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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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벼 병해충 사전 예방 위해 볍씨 파종 전 종자소독 철저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가 벼 병해충 사전 예방을 위해 볍씨 파종 전 종자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18일 당부했다. 벼 종자소독은 종자로 전염되는 도열병과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전년도에 도열병 피해가 심했던 논에서 채종한 종자뿐만 아니라 보급종도 재배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병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소독으로 종자에서 월동한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신동진은 도열병 발생 우려가 높기 때문에 우량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꼭 해줘야 한다. 소금물가리기는 해충 피해가 없는 건전한 종자를 확보해 염수선(메벼 물 20ℓ에 소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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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과학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위해 ‘생활과학 교실’ 운영
정읍시가 과학기술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과학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8일부터 ‘생활과학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생활과학 교실은 과학체험 기회가 적은 학생과 노인, 주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과학적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과학기술 발전과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과학기술 분야 교육 복지 실현과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올해 생활과학 교실 1기는 정읍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복권기금위원회가 후원하며 전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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