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관광 안내 서비스 전면 재개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군산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 대응에 나선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가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따라 마스크 의무 착용을 제외한 전국 사적모임 인원 및 운영 시간
, 집회 및 행사 인원 등 제한이 전면 해제됐다고 19일 밝혔다
.
시는 지난
2020년
4월 이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해설사 운영지침 일부 적용 유예에 따라 관광 안내 및 해설 서비스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계도 활동 위주로 시행해 왔다
.
이에 따라 구
)시청광장에 위치한 시간여행마을 관광안내소 등 관광안내소
8개소를 부분적으로 운영해 왔다
.
시는 지난
18일부터 관광안내소
8개소를 전면 개방하고
, 거리두기 홍보
․계도 활동을 수행하던 문화관광해설사
39명도 관광객 대상 해설업무를 전면 재개한다
.
이에 따라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은 시청 문화관광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일로부터
14일 전까지 여행 해설을 신청하는 경우
, 현장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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