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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 위원 50명 대상 워크숍·전체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청년위원회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워크숍과 2부 전체회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워크숍은 ‘2022년 광주청년정책 방향과 현황’, ‘청년위원회 활동 방향과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분과별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워크숍에서 제안된 방향성으로 청년위원회의 정책제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전체회의에서는 제7기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를 이끌 의장단을 선출했다. 제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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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전진하는 오월전’ 특별전 진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국립5·18민주묘지가 주관하는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국립5·18국립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980년대 작곡된 곡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로 구성됐다. 전시작은 ‘님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가사, 앨범,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으로, 40여 년만에 전시를 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특히, 민주화운동이 존재했던 여러 장소에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전해졌던 곡에서부터 바다건너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된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전시장에는 5‧18민주화운동 노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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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18 사적지 전문 역사해설사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지역의 5·18항쟁사를 알리고 민주정신 계승을 위해 관련 사적지에 대한 전문적인 역사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됐으나 전남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산,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역사적 장소가 해남에도 산재해 있다.해남군은 지난 2020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장소를 선정해 관내 9개소를 해남군 5·18사적지로 지정, 정비했으며 그중 5개소는 전남도 5·18사적지로 지정되었다.2021년 해설사를 양성했으며, 이번 달 18일부터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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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불법 교통수단 이용광고물 사전 차단 위해 양성화 사업 추진
정읍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광고물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적법하게 허가를 받아 광고할 수 있도록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통수단(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은 관련법에 따라 교통수단 이용광고물을 표시 방법에 맞게 적합한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관련법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에는 LED 등 전기나 조명을 설치할 수 없으며 표시 면적은 각면 면적의 2분의 1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또 허가나 신고를 받은 교통수단 이용광고물도 3년마다 연장신청을 해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용이한 기동성과 다양한 표현을 통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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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맥류 출수기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등 예방위한 적기 방제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맥류의 출수기에 따른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따. 시에 따르면 올해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겨울 가뭄 등 초기생육 저하로 맥류 출수기는 평년보다 1~2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품종별 출수 기준일은 새금강밀과 큰알보리 23일, 금강밀은 28일 경이다. 맥류의 이삭 나오는 시기에는 따뜻한 날씨와 잦은 강우로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재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주로 이삭에 발생하며 이삭을 갈색으로 변색시켜 곡물의 품질을 떨어뜨리고 이삭이 여물지 않아 수확량이 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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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적의 도서관, ‘2022년 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 선정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따.‘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은 도서관 환경 변화에 따른 이용자의 문화 요구에 대응, 특정 분야를 전문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기적의 도서관은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예술로의 힐링’이라는 주제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강연과 체험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별도의 인테리어를 통한 특색 있는 자료실 공간을 조성하고, 미술과 음악 등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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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특별단속 통해 음주운항 사고예방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해상 음주운항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음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4월 11일 고흥군 용정리 인근 해상에서 1톤급 어선 A호 선장이 혈중알코올농도 0.131% 만취 상태 운항 등 올해 총 4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됐다.음주운항 특별단속은 해상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이뤄지며, 오는 18일부터 22일 까지 홍보·계도를 거쳐 23일 해·육상 합동 일제 단속을 펼친다.봄 행락철 선박 활동량 증가에 따라 다중이용선박(유·도선, 낚시어선), 어선, 수상레저기구 등이 단속대상이며, 음주운항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운항자의 인식개선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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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확대
전라남도 나주시는 15일 가축의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을 실천하는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녹색축산농장 지정은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위생적인 사양관리로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구체적으로 ‘적정 사육 밀도 기준 대비 5~15%이상 저밀도 사육’, ‘축종별 권장면적 확보’, ‘투광 지붕 및 개·폐식 지붕설치’, ‘축사주변과 조화로운 농촌 경관 조성 등을 실천하고 유지, 운영하는 농가를 지정한다.나주시는 지정 축산농가의 운영·유지 현황, 사후관리 등을 평가해 연간 장려금 200만원(도비25%·시비75%)을 지원하고 있다.신청자격은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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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함평나비대축제’ 개최
전남 함평군은 “행정안전부 지역축제 심의위원회가 지난 11일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최와 관련,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취소됐던 함평나비대축제가 3년 만에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다만, 군은 조건부 승인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안전부의 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이행해야 한다.행안부의 승인 조건은 ▲행사장 취식금지 ▲실내 전시관 공조시설 전문가 검토 ▲최대 수용가능 인원 대비 사전예약 인원 수정 ▲동시 수용인원 초과 시 주변 관광지 분산 유도방안 ▲어린이 대상 체험시설 분산 배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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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땅끝파출소, 해양 활동 위해 해남군청 '드론 동호회'와 협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해양사고 대응 관련 민·관 공조와 수색구조, 해양환경 감시 활동 향상을 위해 해남군청 드론 동호회(회장 오정욱)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완도해경은 지난 5일,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바다를 위해 전남 해남군 소재 현산 드론비행장에서 땅끝파출소와 해남군청 비상드론 동호회가 상황발생시역할 분담과 시범비행을 마쳤으며, 앞으로 수색·정찰시 사각지대 해소, 해양오염 범위 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기대 중이라 전했다.협의 내용은 경비·안전 분야에서 민간 드론을 활용한 정보 제공과 수색·구조 활동 협력을 주요골자로 담고 있으며 그 밖에 해양환경 감시, 드론운용교육 등에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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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행복학습센터' 사업자 모집 실시
군산시는 15일 마을 단위 주민이 함께 모여(학습공동체) 평생학습에 의한 배움을 토대로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는 마을 또는 아파트 단지 주민 10인 이상이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마을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 소득향상․환경 및 일자리 창출 등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 마을자원․문화유산․관광자원 등과 연계되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주제학습을 위한 교육인력과 예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이며, 선정 규모는 8개소 내외, 지원 규모는 개소당 7백만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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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통해 '평생교육 수요 만족·골목상권 활성화·일자리 창출'
군산시는 15일 민선7기에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교육 수요 만족과 골목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이뤄 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는 5인 이상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학습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강사와 매니저를 파견하는 평생학습사업으로 민선7기 지난 2018년 10월부터 신규 운영을 시작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배움이 동네 구석구석 펼쳐지는 동네문화카페는 학습자에게는 배움의 즐거움, 강사와 학습매니저에게는 일하는 즐거움, 학습장 제공 사업주에게는 사용료를 지원해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는 ‘1석 4조’ 사업이다.소상공인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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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싱그러운 새봄맞이 가로환경 정비 실시
군산시 중앙동은 15일 지역주민들과 새봄 맞이 가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죽성동, 평화동 일대에 비올라를 심었으며 금암동 연안도로 입구 120m 구간에 튤립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가로환경 정비사업에는 지역주민 및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죽성동, 평화동 상가거리에 있는 화분 59개에 비올라 3,700본을 식재, 주민들이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거리를 조성했다. 평소 금암동 연안도로 입구는 불법투기 쓰레기와 잡초가 우거져 있었지만 지난해 시민참여예산제도 명품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함께 6,000여 개의 튤립 씨앗을 심은 후 지속적으로 화단관리를 해온 결과 아름다운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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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1동, 동군산로타리클럽 희망나눔 성품기탁
군산시 나운1동은 동군산로타리클럽(회장 이중옥)이 15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여만 원 상당의 화장지 20묶음, 식료품 9종 20인분을 성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새해를 맞아 저소득 가정을 돕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은 헌금으로 마련했다. 전달된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 및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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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배달의명수, 봄맞이 고객 이벤트 추진"
군산시는 14일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벚꽃 개화’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맞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8일부터 추진되는'배달의명수 SNS 이벤트'는 '배달의명수' 배달앱을 이용한 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주문 내역을 인증하고 팔로우하면 참여자 600명에게 '배달의명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가정의달 이벤트'는 행사기간 동안 '배달의명수' 앱을 이용할 경우 자동으로 추첨행사에 응모되어, 추첨을 통해 총 634명에게 게임기(닌텐도 스위치), 안마기(코지마빅풋+트위스터 풀세트), 한우세트, 할인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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