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맞는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평생교육 위상 드높여
군산시는 동네문화카페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교육 수요 만족과 골목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고있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15일 민선7기에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운영으로 시민의 평생교육 수요 만족과 골목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이뤄 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는
5인 이상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학습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강사와 매니저를 파견하는 평생학습사업으로 민선
7기 지난
2018년
10월부터 신규 운영을 시작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
배움이 동네 구석구석 펼쳐지는 동네문화카페는 학습자에게는 배움의 즐거움
, 강사와 학습매니저에게는 일하는 즐거움
, 학습장 제공 사업주에게는 사용료를 지원해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돕는
‘1석
4조
’ 사업이다
.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동네 상가 또는 지역의 비영리 시설 등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고 학습자인 시민이 원하는 학습을 제공하며 평생학습 일상화와 학습동아리 문화를 조성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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