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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 하반기 취약계층 사랑의 밑반찬 지원
전남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 230세대를 선정해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밑반찬 지원사업을 펼친다.이혁영 이사장은 "비록 사랑의 밥차는 운영하지 못하지만, 밑반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어 기쁘다. 함께 하는 53개 봉사단체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복지재단은 '참! 좋은 사랑의 밥차'의 운영이 코로나19로 중단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해 방역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김종식 목포시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목포복지재단과 봉사자들이 밑반찬을 나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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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 은퇴예정자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전남 광양시는 포스코인재창조원 광양교육관에서 포스코 은퇴예정자 19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1 GLD(Green Life Design) 진로설계 워크숍 과정'에서 인구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계층별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자 회당 50명씩 4회(9월 2회, 10월 2회)로 나눠 지난 7일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교육생들에게 광양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안내하고 광양 시정 소개와 함께 은퇴자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기 위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호평받았다.특히 ▲재취업·창업 ▲귀농·귀촌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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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내 축산물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156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위생 점검은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이루어지며, 군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최근 1년간 미점검 업체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축산물 표시 및 보존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축산물이력제 단계별 이행상황, 그 밖의 축산물영업장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아울러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관한 사항도 함께 지도·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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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추석 명절 포장제품 재포장 및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전남 장흥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재포장 및 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행위와 선물용 주류,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종합제품) 등으로 포장 횟수(품목별 1∼2차 이내)와 포장 공간비율(품목별 10∼35% 이내) 준수 여부 등 포장방법 준수 여부에 대해 점검한다.포장 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과 제품 판매 과정에서 또 다른 포장재를 사용해 제품을 재포장하는 등 위반이 확인된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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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으뜸맛집 핵심역량 강화
‘맛의 도시’ 목포시가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시는 8일 목포으뜸맛집 미식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시는 음식문화의 트렌드가 외식업에서 미식(美食)산업으로 변화 중인 상황에서 음식업소 운영을 단순한 장사가 아닌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대표 맛집인 목포으뜸맛집을 대상으로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기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39명이 참여했으며 10회에 걸쳐 외식경영분야 전문강사진의 지도 아래 집합교육, 우수업소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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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한국중부발전, 해상풍력 기술 공유 협약 체결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와 한국중부발전(주)(사장 김호빈)이 8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해상풍력 기술 공유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운영‧정비(Operations·Maintenance) 인력 육성을 통한 서남해권 일자리 창출 및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와, 최신 기술 정보 공유를 통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체결됐다. 목포해양대학교는 해상풍력 운영‧정비 교육센터 설립 및 국제 인증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한국중부발전(주)은 교육센터 설립 지원과 관련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풍력 O&M 전문 인력을 보유하게 된다.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2030년까지 중부발전은 신재생 발전비율 30%를 달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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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81% 돌파 “접종 완료자 56%”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지난 6일 기준 2만7205명으로 18세 이상 인구 3만3697명 대비 81%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전체 인구(3만7800명) 기준으로는 72%를 넘어 전국 평균 1차 접종률 58%와 전남 66%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며,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군민도 1만8669명으로 55%를 넘었다.대학 수능을 앞둔 고교 3년생 및 교직원 364명에 대한 접종은 99% 완료했으며, 9월 현재 18세에서 60세 이하 1·2차 접종이 코로나 백신 접종센터와 18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진행 중에 있다. 1회로 끝나는 얀센 백신도 장흥 바이오산업단지 외국인 및 종사자, 미등록 외국인, 건설노동자 등 긴급 접종이 필요한 대상에게 접종이 이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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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사진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전라남도 사진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오는 10일 전남도의회 제35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될 예정이다.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전남의 사진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사진 산업이 지역의 문화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토록 했다.전경선 의원은 “사진은 영화와 영상뿐 아니라 출판, 온라인 홍보물, 유튜브 등 모든 콘텐츠를 아우르는 가장 기본적인 문화산업의 뿌리”라면서 “이 조례가 시행되면 기울어져 가는 동네 사진 문화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고 나아가 지역의 문화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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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인 위한 기초영농 기술교육 호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10회 40시간 동안 진행된다.귀농·귀촌의 이해, 주요 농기계 이론 및 실습과 함께 식량작물, 양념채소, 과수 분야 등 다양한 작목의 영농 기술을 배울 수 있다.또한 다양한 농업정보를 받을 수 있고, 귀농·귀촌 정착과정 상담도 진행하는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곡성군은 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들이 농촌에 조기 적응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부강사 활용을 최소화하고 농업기술센터 최대한 자체 강사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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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표고버섯 신품종 명칭 공모전 개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개발한 '지역특화 표고버섯 신품종'의 성과 확산 및 보급 확대를 위해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8년간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올해 우수품종 5종을 최종 선발했다.이번 명칭 공모전을 통해 자체 개발한 신품종에 상징적인 명칭을 부여하고, 산림청에 품종 출원 후 장흥군의 대표 품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출품작은 1차 사전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100만원), 금상 1명(70만원), 은상 1명(50만원), 동상 2명(30만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중에는 재배자를 대상으로 품종 설명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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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스마트팜 및 딸기 수경재배 운영기술 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시설 운영 농업인과 예비농업인 5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및 딸기 수경 재배 운영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교육에 앞서 교육생 모집 시 수강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미리 신청 받았다. 그 결과 수경 재배시설 운영기술과 스마트팜 설비의 적정사용방법이 교육 내용으로 결정됐다. 또한 농가 맞춤형 현장교육으로 추진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수강생들은 정식 시기부터 재배 시 유의점을 비롯해 원수 및 처방에 따른 양액 제조 방법, 양액설비 점검 및 센서 관리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전남농업기술원 연구 결과인 딸기 수량 우수 농가의 환경관리 방법을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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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전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외 차랑 운영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를 개정한다. 7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전경선 의원(민주당·목포5)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의 주된 내용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이 현재 관내는 즉시 콜, 관외는 1일 전 예약 콜로 배차되고 있으나 관외도 즉시 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했으며, 특별교통수단 외 차량(바우처 택시) 운행 시에도 예산지원 근거와 사업구역 범위 등을 함께 규정했다. 전경선 의원은 “이번 조례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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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해양레저인과 어촌 지역주민 상생방안 마련해야"
전라남도의회가 최근 급상승하는 해양레저인과 어촌ㆍ어항을 생계 터전으로 생활하는 주민과의 갈등에 대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나섰다. 7일 전라남도의회 제35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농수산위원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해양레저산업이 올바르게 육성되고, 어촌 사회가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자체는 해양레저산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하고 해양레저 이용자는 안전수칙 준수와 어촌 사회의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며 발언했다. 이어 “국민소득의 향상, 여가시간의 증대, 육상관광지의 포화상태 등으로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가 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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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전래놀이문화 재능봉사단, 지역 내 문화 사각지대 해소 앞장
광양제철소 전래놀이문화 재능봉사단이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및 광양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7일 문화공연사업 협약을 맺고 지역 내 문화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협약식에는 정헌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이영미 광양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최왕국 광양제철소 전래놀이문화 재능봉사단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날부터 광양제철소 전래놀이문화 재능봉사단,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광양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생활을 쉽게 즐기기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다양하고 의미 있는 문화공연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광양제철소 전래놀이문화 재능봉사단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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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GS그룹 최고경영층 ‘회동’...수소사업 등 핵심 신사업 협력방안 논의
포스코그룹이 GS그룹과 사업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포스코그룹과 GS그룹은 7일 오후 역삼동 GS타워에서 양측의 최고경영층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GS 그룹 교류회’를 갖고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및 新모빌리티, 수소사업 등 양사의 핵심 신사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교류회에는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 글로벌인프라부문장, 신성장부문장, 산업가스수소사업부장, 경영지원본부장,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식량소재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GS그룹에서는 허태수 회장, ㈜GS 홍순기 사장, 재무팀장(사장), 미래사업팀장(전무) 그리고 GS에너지 허용수 사장과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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