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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과관리 운영 위한 코칭 진행…'시정역량 극대화'
군산시는 8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과관리(BSC)운영 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시청 지하 민방위 상황실에서 읍면동을 제외한 전부서(47개) 성과관리 담당자 및 계장을 대상으로 성과지표 개발을 위한 코칭을 실시했다.원활한 코칭을 위해 앞서 지난 3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시 비전과 전략목표와 연계된 성과목표 설정, 중장기적 전략과제 선정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번 부서별 코칭은 2022년도 성과지표 개발 및 실행과제 선정과 직원 의견 수렴을 위해 외부 전문가(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신기현 교수 외 5명)가 시 주요업무 및 성과예산, 합동평가과제 등을 검토 후 자문하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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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자치학교’ 1회차 교육 70여명 참여"
전남 함평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치학교’ 1회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자치와 공론장의 의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사단법인 전통문화콘텐츠 연구소 김하생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김 소장은 “주민자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의 과제와 해결방법을 찾는 공동숙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으로 이끌어내는 모든 과정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이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단순 심의기구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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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시동’…"공익활동 본격화"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 지역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을 추진할 ‘2022 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열고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2022 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를 발굴 및 육성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26일부터 2월18일까지 청년공동체를 모집한 결과, 총 31개 공동체가 접수해 치열한 경연을 거쳐 총 7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7개 청년공동체는 ▲말바우 전통시장 내 예비 청년 창업자들에게 무료공간 대여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전통시장에 청년층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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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관 손잡고 불협화음 원인 '축산 악취' 잡기 나선다
정읍시가 축산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8일 시는 그동안 각종 축산악취로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민원과 불협화음의 원인이 되어왔던 축산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일 축산악취개선사업 지역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사업 지역협의체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악취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갈등 관리와 소통을 위한 상생 기구다. 협의체는 주민대표와 환경단체, 축산농가·단체, 농·축협, 공무원 및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지역협의체를 통해 축산악취개선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축산악취개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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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외면 만병마을 인근 토양 오염도 조사 결과 공개…"특이사항 없어"
정읍시가 환경 오염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산외면 만병마을 인근의 토양 오염도와 수질 오염도의 공개조사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시는 지난 2월 산외면 상두리 796번지(만병마을 인근) 민원 현장에서 민원인과 해당 마을주민, 토지 소유자, 언론인, 경찰, 시청 관련 부서 직원 등 다수의 관련자가 입회한 가운데 수질과 토양에 대한 오염도 조사를 공개적으로 진행했다. 시는 시료 채취에서부터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기까지 조사 전 과정을 공개했다. 또한 시료를 민원인이 지정하는 5개 지점 이상에서 채취함으로써 환경 관련 민원 사안에 대해 투명성과 객관성,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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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신정동 용산호 642m 길이 미르샘 다리 개통
정읍시 신정동 용산호의 수면 위를 가로지르는 총길이 642m의 ‘미르샘 다리’가 개통됐다고 8일 밝혔다. ‘미르샘 다리’ 조성사업은 새로운 관광콘텐츠 확보와 체류형 관광지 기반 구축을 위해 ‘미르샘 분수’ 설치사업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용산호 일대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일환이다. 용산호 일대를 생태와 레저, 휴양, 조경시설을 두루 갖춘 힐링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해 정읍시가 주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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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면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에 사랑 나눔 밑반찬 배달
정읍시 정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점덕)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지역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념불고기, 김치, 봄나물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었다.밑반찬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50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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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유피에프앤비와 517억원 규모 투자 MOU
정읍시와 ㈜유피에프앤비는 8일 정읍시청에서 총 51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유피에프앤비 최규호 대표를 비롯해 회사 관계자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유피에프앤비는 신태인 신용육가공농공단지 내 34,802㎡(10,527평) 부지에 517억원을 투자해 공장 신설과 함께 생산시설을 갖추게 된다.또 회사 운영에 따른 110여 명의 지역인재를 고용할 계획이며,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공장을 준공해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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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악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 ‘클래씨타’ 공연
해남군이 해남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을 퓨전국악 그룹‘케이락컴퍼니’의 '클래씨타'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클래씨타'는 국악과 서양 음악의 컬래버레이션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강렬한 탱고 풍의 원곡에 전통 장단이 더해져 동서양 음악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느낄 수 있는 ‘산체스의 아이들’을 비롯해 강원도 민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재즈로 담아낸 아리랑5 등의 연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문예술단체인 케이락컴퍼니는 'K-로의 여정'이라는 부제를 내걸고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간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단원 중 일부는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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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배꽃 만개 목전…저온·병해충 대응
나주시는 지난 6일 정찬균 나주시장 권한대행이 금천면 월산·오강리 소재 배 과수원 현장을 찾아 배꽃 개 및 저온·서리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배꽃 만개는 작년과 비교해 일주일가량 지연된 이번 주 9일~11일 사이로 예상된다. 정 권한대행은 “한 해 농사에 치명적 피해를 안기는 병해충 방제도 심혈을 기울여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2차(명품탄) 살포는 만개 후 5일, 3차(세리펠)는 만개 후 15일이다. 정찬균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에 따른 저온·서리피해, 농촌 고령화, 병충해 발생 등 악조건 속에서도 나주배 명성을 지켜온 우리 지역 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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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마을방송 청취 가정내 스피커 설치
해남군은 마을 방송을 전달하는 옥외스피커를 가정내 스피커로 교체한다고 8DLF 밝혔다.기존 옥외스피커의 경우 방송 내용이 명확히 전달되지 않아 어르신들이 각종 정보에서 소외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가정내 스피커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이번달부터 관내 20가구 미만 41마을, 624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가정내 스피커를 설치할 예정이다.가정내 스피커는 무선방송장치 형태의 수신기로, 방송 녹음 기능이 있어 부재중 방송을 듣지 못한 경우에 귀가 후 재 청취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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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반남면, 지역아동센터 아동 위한 생일잔치
나주시 반남면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지역아동센터 생일잔치’를 반남나누미지역아동센터에서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금을 활용,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를 통해 농촌마을 아동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선물을 지원한다.생일은 맞은 아동들은 지사협 위원들이 미리 준비한 선물을 한아름 품에 안고 케잌 촛불을 불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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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백운광장 주변 교통 전환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2호선 건설공사에 따라 백운광장 주변 교통전환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통전환 구간은 백운광장부터 남광주농협까지 약 550m이며, 공사는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차로수는 현행과 같이 7차로가 유지되지만, 남구청 앞 가시설 공사를 위해 공사 점유구간이 넓어지고 이로 인해 중앙선이 푸른길 방향으로 3차로 이동한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차로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백운광장 내 유도선 재도색 등으로 교통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범신호수 배치를 늘리고 차량 통행이 적은 일요일에 실시하는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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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4·8 만세운동 추모식 진행
전남 함평군은 8일 오전 해보면 3·1 만세탑 광장에서 4.8 만세운동 추모식 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함평 문장 4・8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8일 지역 애국지사 24명이 함평 보통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날 만세운동을 주도한 사건으로 훗날 많은 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운동이다. 이번 추모식은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이개호 국회의원, 유족 대표 등 약 80여 명의 소수 인원만 참석해 약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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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성연 손불면 장학회, 장학금 수여
함평군은 8일 “성연손불면 장학회가 이날 오전 손불면사무소에서 지역출신 학생들에게 2022년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손불 지역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발족한 성연장학회는 고 임승규 선생의 출연금 1억 원과 임원들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2008년 설립되었으며, 매년 고등학생 및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이번 장학금 수여는 3년 이상 손불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지역인재 중 심의를 거쳐 7명을 선발해 각각 1백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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