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7억 규모 투자, 110여 명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정읍시와 ㈜유피에프앤비는 총 51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와
㈜유피에프앤비는
8일 정읍시청에서 총
51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위한 협약
(MOU)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유피에프앤비 최규호 대표를 비롯해 회사 관계자와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유피에프앤비는 신태인 신용육가공농공단지 내
34,802㎡(10,527평
) 부지에
517억원을 투자해 공장 신설과 함께 생산시설을 갖추게 된다
.
또 회사 운영에 따른
110여 명의 지역인재를 고용할 계획이며
,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공장을 준공해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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