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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남 광양시는 상수도 지방공기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법' 제78조 및 같은 법 제69조에 따라 272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전국 광역상수도 및 공사·공단 159개 기관은 행정안전부, 기초 상수도 113개 기관은 시·도가 평가한다. 상수도 분야 경영평가는 2020년도 실적에 대해 지난 3~7월 113개 기초 상수도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 경영,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세부지표에 대한 현지실사를 통해 최고등급인 ‘가’부터 최하등급인 ‘마’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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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환경정화활동 프로그램' 운영
전남 진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경순)가 진도천을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지켜나가기 위한 하천정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센터에서는 가족봉사단 환경정화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일 관내 6가족 17명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이 참여해 직접 만든 500여개의 “흙공”을 진도천 1㎞ 일대에 투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진도천에 투척된 “흙공”은 황토에 발효제와 EM용액(유용미생물)을 혼합한 둥근 공 모양의 친환경 수질환경 개선제로 진도천 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어촌의 경우도 급격하게 도시화가 되면서 대도시 못지않게 하천 등 생활주변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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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 한부모가정에 한가위 부식꾸러미 전달
전남 영암군 서호면은 지난 7일 훈훈한 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부모가정을 방문·격려했다. 위문에는 부침가루, 식용유, 양념장 등 명절에 주로 사용하는 맞춤형 부식꾸러미를 준비해 조모가 3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는 가정부터 장애부모님을 모시며 장애아동을 돌보는 가정까지 한부모가구를 직접 방문, 부식꾸러미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한가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위문을 했다”며 “지역사회에서 한가위만큼은 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온정을 나눴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서호면은 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갖고 다양한 복지혜택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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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 안좌-신의 여객선항로 등표 신설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여객선 등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신안군 자라도 인근 간출암에 등표를 새로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등표는 국비 3억원을 투입해 직경 4.5m, 높이 10m 규모의 붉은색인 우현(右舷) 표지로서 야간에는 15㎞ 이상 거리에서도 불빛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동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안좌~장산~신의 간 여객선이 야간운항을 개시함에 따라, 선사・어업인 등이 항로상에 항행물표 설치나 간출암 등 위해요소 제거를 요청해 이번 등표를 신설하게 됐다. 특히 항행여건 개선으로 동 구간을 운항하는 여객선의 안전성이 확보돼 섬 주민들의 교통복지 증진과 조업 어선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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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군민 2명 중 1명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전남 보성군은 7일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56.6%를 돌파해 전체 군민 2명 중 1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성군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 2차 접종률은 56.6%이며, 1차 는 77.8%다. 백신 접종 대상자(18세 이상)로 보면 1차 접종률 85.5%, 2차 접종률 62.2%다. 특히 75세 이상과 60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률(1차)은 각각 93.4%, 95.1%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18~49세 청장년층은 잔여 백신 등을 활용해 63.7%가 접종을 마쳐 대상 인구 절반 이상이 1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일상으로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백신 접종에 적극적이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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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추석명절 특별방역기간 운영… 방역수칙 이행단속·점검 강화
전남 보성군은 13일부터 26일까지를 ‘추석 명절 코로나19 특별 방역 기간’으로 지정하고 방역 대응 태세를 확립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고향·친지방문 및 여행 자제 △백신접종 완료 및 진단검사 후 방문하기 △온라인·소규모 차례 지내기 △일상생활 복귀 전 PCR 검사받기 등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8인까지 가능(접종완료자 포함)한 사적모임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터미널, 전통시장, 마트, 음식점·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8개반 50명으로 구성된 현장 방역 특별점검반을 불시에 투입해 △시설별 이용자 밀집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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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지의식 개선 홍보 캠페인 전개
전남 보성군은 7일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에서 ‘사회복지의 시작은 복지의식 개선부터!’라는 주제로 복지의식 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 행복지킴이단,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해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의식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경쟁 사회에서 나눔에 인색하고, 복지시설을 혐오시설로 인식하고 거부하는 사례, 가난에 대한 낙인 등은 복지국가를 이루는 데 반드시 극복해야 할 심리적 장벽”이라며 “꾸준히 캠페인을 전개해 복지의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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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료
전남 무안군(김산 군수)은 지난 3일과 5일 이틀간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을 비롯한 5곳에서 열린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 강남중 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했다.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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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명경단과 함께 학교폭력 없는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
목포경찰서는 하반기 신학기를 맞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속칭: 명경단)과 함께 등교 맞이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근절에 힘쓰고 있다. 목포경찰서 명경단은 총 35명 2개교에서 경찰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로 특별 선발해 교내순찰·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지난 6일 등굣길에 명경단과 함께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중심이 돼 직접 예방 문구를 만든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차복영 목포경찰서장은 “목포교육지원청과 협력, 학생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주간을 시행해 지속적인 홍보·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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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시설원예농가 소득증대 및 사립초등학교 재정 지원 촉구
김길용 전남도의원(광양3, 더불어민주당)은 제356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시설원예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전기온풍기 인입시설비용 지원과 포스코교육재단에 대한 도교육청의 관리·감독 강화 및 사립초등학교 재정결함보조금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김길용 의원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가 시설원예농가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전기온풍기 지원사업(도비 15%, 시/군비 35%, 자부담 등 50% 지원)’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농가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전기 인입시설비용(700평 기준으로 약,1000만원 지출)’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전기인입시 기본거리 200m이내 전기승압비용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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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에 국내 최초 새공예박물관 준공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흑산도에 국내 최초 세계의 다양한 새 공예품을 전시한 새공예박물관을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중간기착지인 흑산도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새 공예품을 한 곳에 전시하고자 2012년부터 목각,유리,금속 등 다양한 재질의 공예품을 모았다.그 결과 현재까지 유럽 등 20개국에서 구입한 700여점의 다양한 공예품들이 모였다. 공예품 중 대부분은 신안군청 직원들이 선진지 견학 등 공무 수행 중 국외에서 산 작품들이다.또한 가족들과 떠난 여행, 갓 결혼해서 떠난 신혼여행 등 개인적인 일정 중에 구입하는 등 직원들의 손때가 묻고 사연 있는 작품들도 많다. 군은 직원들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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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
전남 순천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 등 건설폐기물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설폐기물의 분리배출 및 보관 등 적법 관리 여부에 대해 배출단계에서부터 지도·감독, 부적정 처리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건설폐기물 종류별 구분 배출여부, 덮개설치 여부, 보관기간(90일) 준수 여부, 올바로시스템 적정 작성 등에 대한 집중 확인을 실시한다.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환경오염행위 발생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폐기물 처리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배출단계부터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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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상공인협의회, '지역상권 살리기 홍보캠페인' 펼쳐
전남 광양시상공인협의회(회장 윤영경)가 지난달 27일부터 광양상공회의소 후원으로 '지역상권 살리기 홍보캠페인'을 펼쳐 광양시민들이 2차 긴급재난생활비와 국민지원금을 지역상공인 점포에 사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협의회는 먼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해 준것에 대해 광양시에 감사를 표하며, '찾아가는 민원창구' 등을 운영해 배부 5일만에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90%를 달성한 것에 대해, 다시한번 시의 발빠른 행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시중에 풀리는 379억의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와 6일부터 지급되는 정부의 국민지원금이 위축된 지역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도록 지역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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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재도전 나서
전남 광양시는 지난 6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신청해 8월 서면 검토를 거쳐 현장 검토 대상지로 선정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도전의 발걸음을 내디뎠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 공모는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을 목표로,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하고, 자율적으로 도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문체부는 제4차 문화도시 공모에 신청한 전국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8~29일 서면 검토와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광양시를 포함한 총 30개의 도시를 현장검토 대상지로 선정했다.시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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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학교 집단 감염에 ‘초비상’
전남 광양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등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6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4일 1명(광양 223번), 5일 20명(광양 224~243번)이 집단 감염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1학년의 한 반에서 14명이 집중됐고 2학년 1명을 제외하고 1학년생 20명이다.6일 오후에도 감염 중학생의 가족 등 4명이 추가 확진돼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오후 6시 현재 25명으로 늘었다.광양시는 확진자 가족 등 밀접 접촉자에 대해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확진자 가족,가족의 직장 근무자,형제자매 학교,지역주민 순으로 코로나19 긴급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6일부터 해당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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