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군산시, 선상집하장 활용 해양환경 개선사업 추진
군산시는 21일 해양쓰레기 선상집하장 2개소를 개야도와 신시도 해역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바다의 쓰레기통이라고도 불리는 선상집하장은 가로 15m, 세로 7.6m 크기의 직사각형 구조물로 어민들이 조업 중에 발생하는 폐어망,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를 모아서 바다 위에 떠 있다.바다로의 쓰레기 재투기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선상집하장은 모아진 해양쓰레기를 수거한 뒤 다시 바다로 내보내는 과정을 거친다.현재 시는 고군산군도에 해양쓰레기 선상집하장 19개소를 설치 및 운영 중에 있으며 작년에는 두리도와 장자도 해역에 각각 1개소씩 설치했다.올해 또한 선장집하장 설치를 위해 시 수산조정위원회(위원장 부시장)에서 선상집
-
완도군 ‘완망진창’, 행정안전부 '2022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대표 김유솔)’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 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완도군에서 선정된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은 완도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의미하며, 대표 김유솔을 비롯해 완도를 사랑하는 청년 4명으로 구성되었다.이들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유도해 밝은 청년 문화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목표를 갖고 사업에 참여했다.지난 2월, 발표 심사(비대면)를 거쳐 전남에서는 10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팀당
-
완도해경, 봄 행락철 해상관광수요 증가에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봄 행락철 해상관광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해양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다중이용선박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안전대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31일까지 홍보․계도 활동 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낚시어선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경비함정․파출소․해상교통관제시스템 등과 연계해 ▲낚시어선 영업구역 위반 ▲구명조끼 미착용 ▲승선원 초과 등 해상질서 위반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선제적인 해양사고예방을 위해 ▲유․도선 기동점검단 운영 ▲다중이용선박 주요 항로 사고 예방순찰 강화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사업자
-
해남소방서, 제13대 연합회장 취임 및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 개최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지난 18일 해남군 의용소방대 제13대 남성연합회장 취임식과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남군 남성연합회장으로 취임된 박성주 회장은 2002년 2월 해남읍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21년 3월부터 의소대장에 임명되어 약 20년간 소방안전 캠페인, 현장 활동 지원 등 화재예방 및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4월 의용소방대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알리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매년 3월 19일을 의용소방대의 날로 정한 후 첫 번째 법정기념일을 맞이해 해남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약 50여 명이 참석한
-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김개남 장군 학술대회’ 성료
정읍시가 주최하고 김개남과 상두산이 주관한 ‘김개남 장군 학술대회’가 18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시의회 의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동학농민혁명 연구자, 동학 단체,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사료 부족으로 인한 연구의 제약으로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한 김개남 장군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박맹수 원광대 총장의 ‘동학농민혁명과 김개남’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총 2부에 걸쳐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김봉곤 원광대 교수와 일본 이오누에 가츠오 훗카이도대 교수, 이선아 전북대 교
-
군산시 흥남동 예쁘오카페, '착한가게' 28호점 가입
군산시 흥남동은 18일 예쁘오카페(대표 박혜경)에 착한가게 28호점 현판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혜경 대표는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착한가게 설명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 모아지면 큰 행복이 될 수 있는 만큼 힘들게 살고 있는 이웃에게 두배의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저소득 세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
군산시, '대표 맛집' 선정 참여 대상 업소 모집
군산시는 18일 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표 맛집’선정을 위한 대상 업소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신규 맛집 선정을 위한 심사기준은 개업 후 3년이 경과된 일반음식점으로 ▲업소에 대한 적격 여부 검토, ▲현장평가, ▲전문가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현재 36개소 군산 맛집이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업소는 맛집 지정증 수여 및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 음식 소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참고하거나 시청 위생행정과 식품위생계에 문의하면
-
군산시, 축산업 허가·등록시설 일제점검
군산시는 18일 축산물의 위생수준 향상, 가축질병의 예방, 가축분뇨의 적정처리 등 축산업의 기반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허가(등록)을 받은 종축업, 부화업, 가축사육업으로 270개소다.점검내용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록·허가된 사육시설 외(퇴비사, 창고 등) 사육 여부, 보수교육 이수 여부, 휴업·폐업·재개업 여부, 지위승계 신고 여부 등이다.시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리고, 위반정도가 중한 시설의 경우 축산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
완도해경,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일제점검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연안사고 예방과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을 위한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점검을 3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 소득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로 연안체험활동객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연안사고 발생건수 대비 사망비율은 선박 또는 교통사고에 비해 높아 경각심 제고가 요망된다. 완도해경은 관내(완도‧강진‧장흥‧해남) 연안체험활동 사업장 1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선제적 사고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주요점검대상은 △시설운영(보험가입 및 게시여부) △장비운영(안전장비 배치기준) △인적운영(안전관리요원 배치, 교육이수) △안전관리 등이다. 완도해경 관
-
함평군, 아동수당, 자립수당 등 아동복지 관련 4개 사업 확대 실시
전남 함평군은 아18일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수당, 자립수당 등 아동복지 관련 4개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매월 10만원이 지급되는 ‘아동수당’의 경우 올해 4월부터 지급 연령을 만 7세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한다.또한, 지난 10여 년간 동결됐던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올해 1월부터 월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된다.만 18세가 되어 시설퇴소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들의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립수당’의 지원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
여수해경, 새벽 시간대 급유선 4척 표류 등 사건사고 신속 대응 완료
여수해양경찰서는 18일 “비가 내리던 새벽 시간대 익수자 및 급유선 4척이 표류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였으며 신속 대응으로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8분께 광양시 금호동 관리부두 앞 해상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를 경유 신고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접수와 동시에 경비함정 및 구조대 등을 급파했으며, 신고접수 6분 만에 도착한 광양구조정이 암벽 줄을 잡고 있는 익수자 A씨(51세,남)를 발견하고 인명구조장비를 들고 입수하여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으며, 저체온증 호소로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
-
광주소방, 전기자동차 사고대응 특별구조 교육·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8일부터 3일간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 상상공작소에서 전기자동차 사고대응 특별구조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조대원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남대학교(미래자동차 공학부) 손병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전기자동차 화재 및 교통사고의 효율적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진행된다. 주요 교육·훈련 내용으로는 ▲전기자동차 구성요소 및 기능 습득 ▲고전압 차단절차 숙지 ▲침수 시 대처방법 및 전압 감소 요인 ▲차량별 배터리 구조 등 이론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특히 전기자동차의 전반적인 특성과 사고 유형 등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시된다
-
광주경제자유구역청, ‘2022 한국전기산업대전’ 참가…투자유치 활동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광주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고 친환경 전기·전력·전자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KOTRA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26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기자재 전시회다. 광주경자청은 이번 전시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광주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환경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Ⅰ·Ⅱ(광주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남구 도시첨단산단) 분양 홍보 ▲인공지능과 연계한 에너지전환 및 신산업 육성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제27기 박물관대학 비대면 온라인 진행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제27기 박물관대학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전쟁으로 보는 한국사’라는 주제로, 앞서 진행한 ‘전쟁으로 보는 서양사’와 ‘전쟁으로 보는 동양사’에 이어 전쟁사 시리즈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좌는 우리나라의 전쟁과 관련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무기, 전쟁의 역사를 바꾸다’, ‘전쟁기술과 기술전쟁’ 등 전쟁의 전술·전략적 측면 과 이와 관련된 인물들, 후대의 평가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전쟁사를 조명한다.또한 우리나라의 특수한 지정학적 상황을 둘러싼 강대국들과의 갈등과 변화 속에서 우리의 대응과 그에 따른 의의를 살펴본다.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봄철 개엽기 맞아 베리류 현장 기술지원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봄철 개엽기를 맞아 베리류(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등)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피해 감소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3월~4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베리류 개화가 빨라질 수 있는 만큼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배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과거 냉해를 받았거나 피해가 잦은 곳에서는 약한 가지치기를 통해 충분한 꽃눈을 확보한 이후에 적화와 적과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