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도 제작, 생소한 취미 수업, 브이로그 제작 등 활동 전개
왕망진창 대표 김유솔이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교육때 발표하는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에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
(대표 김유솔
)’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은 청년 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
완도군에서 선정된 청년 공동체
‘완망진창
’은 완도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의미하며
, 대표 김유솔을 비롯해 완도를 사랑하는 청년
4명으로 구성되었다
.
이들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을 유도해 밝은 청년 문화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목표를 갖고 사업에 참여했다
.
지난
2월
, 발표 심사
(비대면
)를 거쳐 전남에서는
10팀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팀당 과업 수행비
800만 원과 교류 협력 등을 지원받게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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