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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신보와 중기·소상공인 위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은행 방문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쉽고 편하게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하나은행은 기업 손님 대출상담 과정에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진행 여부를 빠르게 피드백 해주는 '신속 사전검토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이 자금 운용 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적시에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하나은행 인터넷뱅킹과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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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AI 광고심의 어시스턴트 도입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광고심의 업무 효율성과 속도를 크게 높인 'AI 광고심의 어시스턴트'를 개발해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AI 광고심의 어시스턴트는 현업 담당자가 광고심의를 요청하기 위해 작성한 문서를 사전 검토하고 보완해주는 기술로, 케이뱅크가 지난 2월 자체 구축한 프라이빗 LLM(대규모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금융 상품·서비스 광고는 소비자보호 등을 위해 엄격한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케이뱅크는 광고심의 절차를 사전심의와 정식심의 단계로 구분해 운영 중이다. 사전심의 단계에서는 현업 담당자가 광고 문구를 작성하고 체크리스트를 점검한 뒤, 심의 부서와의 협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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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병의협과 '의사·병원배상책임보험' 맞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25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회장 주신구, 이하 병의협)와 의사 및 병원배상책임보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병의협은 약 2만5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한의사협회의 법정 산하조직으로 병원 봉직 의사들의 근로 환경 개선과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의사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이라는 두 가지 주요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의 의료배상책임보험은 주로 병원이나 의원 단위로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번 협약으로 개인 의사들도 단독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돼 보장 범위가 확대된다. DB손해보험은 경쟁력 있는 보험 요율과 서비스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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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박사 '실패를 성공으로 만든 재도전 소통노하우' 강연 10월 진행
권영찬닷컴은 백광(伯桄) 권영찬 상담심리학 박사가 오는 10월 중순 통영에 위치한 한 기업 연수원에서 재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2025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재도전 소통노하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권영찬 교수는 "최근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우리나라에서 영화 예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작품성이 뛰어나고 주연배우 이병현씨와 손예진씨의 연기도 일품이지만 어찌보면 우리의 아픈 현실"이라고 말했다.최근 트럼프의 세계적인 관세전쟁과 함께 국내의 경제상황은 IMF때 이상으로 힘들어지면서 금융권의 명퇴자와 함께 다양한 대기업에서 명예퇴직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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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 지원
카카오페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페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월 2일까지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면제한다. 카카오페이머니와 카카오페이에 연결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 모두 해당된다.카카오페이의 명절맞이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지난해 추석, 올해 설에 이어 세 번째다.카카오페이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결제망 사업 주체인 밴(VAN), 포스(POS)와 함께 매장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테이블 QR오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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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가상자산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실시간 가상자산 시세와 함께 '가상자산 시세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하나은행과 두나무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업비트가 제공하는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의 시세를 '하나원큐'의 '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상자산 용어사전 △최신 트렌드 등을 담은 '알기 쉬운 가상자산' 콘텐츠를 통해 손님이 가상자산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하나원큐의 놀이터 개편을 통해 △100% 당첨 △혜택 △캐시톡 △재미 △여행 등 메뉴를 5개 영역으로 세분화하고, 손님이 다양한 금융생활정보를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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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임직원 플로깅 데이 진행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가 지난 29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직원 플로깅 데이'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말 불꽃축제 직후 방문객이 몰린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출근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행사로 진행됐다.KB금융은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비롯해 직원들의 몸과 마음 건강을 케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걷기 활동에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생활권 환경정화 캠페인이 진행됐다.더불어, KB금융은 생활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도 동참한다. 그룹 내 11개 계열사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각사별 본사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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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주문 시 '가격 보호' 기능 도입
코빗(대표 오세진)은 '가격 보호(Price Protection)' 기능을 새롭게 개발해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가격 보호 기능은 시세 급변이나 호가 간격이 크게 벌어진 상황,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용자의 주문이 불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것을 방지한다.코빗은 오픈 API(Open API)를 통한 주문 시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가격 보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가격 보호 기능은 사용자가 설정한 범위 내에서만 주문이 체결되도록 설계됐다. 예를 들어 가격 보호 범위를 ±2%로 설정하면, 주문은 현재 시장의 중간가(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평균값)를 기준으로 ±2% 범위 안에서만 체결된다. 해당 범위 내에서 체결 가능한 물량을 모두 소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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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디지털 금융·자산 분야 산학 협력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학부와 디지털 금융·자산 분야 공동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카이스트 본원 동문창업관에서 열렸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두나무와 카이스트는 한국 디지털 금융 및 디지털 자산 관련 기술 경영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괄적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토대로 양사는 국내 디지털 금융·자산 산업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향후 세계 경제의 주역이 될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데 협력할 계획이다. 두나무는 업비트 운영사로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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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한국인공지능협회와 AI산업 업무협약 체결
우리금융그룹이 대한민국 AI 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인공지능협회와 AI 산업 및 금융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내 인공지능 산업 대표 단체로, 국내 최대 규모 AI 박람회 개최와 AI 기술 인증 등 산업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우수 AI 기업 금융 지원 △AI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금융 분야 AI 협업 강화를 중심으로 협력한다.우리금융그룹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추천하는 우수 AI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창업 기업에는 보증 기관과 연계해 보증 비율 100%(3년), 보증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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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AI 아나운서가 전하는 '일일 시황' 콘텐츠 공개
빗썸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일 시황'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일 시황은 투자자들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현명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 가상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주요 이슈를 핵심만 선별한 뒤, 이를 AI 아나운서가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시청자는 단 몇 분 만에 시장 전반의 흐름과 주목할 만한 투자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다. 정보 접근성이 낮거나 시간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콘텐츠의 주요 내용은 △비트코인 및 테더 시세 요약 △상승·보합·하락 종목 현황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실시간 인기 섹터 △급등 코인 이슈 분석 등이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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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미화 4억달러 규모 해외 소셜 ABS 발행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미화 4억달러(한화 약 5551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평균만기는 3년 6개월로 신용카드 이용대금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해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해외 ABS는 ESG 금융 선도 은행인 DBS은행, ING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소셜(Social) ABS로 발행했다. 조달한 자금은 저신용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금융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6월 미화 3억달러(한화 약 4157억원)를 해외 신디케이티드론으로 조달한 바 있다. 이번 해외 ABS 발행까지 합하면 올해에만 미화 총 7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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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한국산업고객만족도조사 5년 연속 1위
카카오뱅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5년 한국산업고객만족도(이하 KCSI)조사에서 인터넷 전문 은행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된 대표적 고객 만족도 조사로, 카카오뱅크는 2021년 이후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고객들은 카카오뱅크가 고객 센터 관련 문항에서 우수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카카오뱅크는 모바일 앱을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 챗봇, 콜센터, 카카오톡, 이메일 등 다양한 비대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상담챗봇'은 카카오톡이나 카카오뱅크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또한 AI와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상담 업무 시스템 전반에 적용해 상담 직원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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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포용·혁신으로 국민 금융그룹 완성할 것"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창립 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직원들을 위한 공로패 수여식과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양종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7년 전 지주회사 설립은 계열사 간 시너지와 자본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원대한 꿈에서 시작됐다"며, "고객과 주주의 변함없는 믿음,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 덕분에 KB금융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KB금융이 지속가능한 1등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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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5년 '상생' 관심도 1위…신한·하나·KB국민 순
올들어 지난 8월까지 8개월간 1금융권 가운데 중소상공인 '상생'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가 가장 높은 곳은 IBK기업은행으로 조사됐다. 이어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3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빅데이터뉴스 의뢰로 뉴스·커뮤니티·카페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1금융권의 협력사, 파트너사 상생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한국수출입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등이며, 지역거점 은행은 조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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