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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키즈폰 무너 에디션2’ 출시
LG유플러스가 자체 캐릭터인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색상은 블루와 그레이 2가지다. 지난 2일 출시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이하 무너폰2)’는 LG유플러스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위해 선보이는 9번째 키즈 전용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LT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LG유플러스 대표 캐릭터 ‘무너’가 바탕화면과 테마에 적용됐다. 무너폰2는 △키즈 골전도 에어 이어폰 △무너 파우치 △폰 케이스 △넥스트랩 △무너 스티커 △액정보호필름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번 키즈폰의 가장 큰 특징은 유해 이미지와 문자를 AI가 감지하고 알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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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CES 2026'서 AI 시대 걸맞은 OLED 선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CES 2026'에서 AI 경험을 배가할 차세대 OLED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기존 전자기기는 물론 전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까지 체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전시에서 방문객들은 OLED와 융합해 한층 더 풍부해진 AI를 상상해볼 수 있다.삼성디스플레이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와 디스플레이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의 시대(A New Era of Experience, Powered by AI & Display)'를 주제로 고객사 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인간과 AI 간 소통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AI OLED 봇' 등 다양한 OLED 콘셉트 제품을 선보이고, 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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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저가 PB ‘득템시리즈’ 5년만에 판매량 1억 개 돌파
CU는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전방위적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실질 부담을 낮추는 해결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득템시리즈는 지난 202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어섰다. 이는 단순 계산 시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두 개 이상 구매한 수치다. 득템시리즈는 2023년에는 약 1천4백만 개, 2024년에는 3천만 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천만여 개가 판매되며 해가 갈수록 그 인기와 판매 속도가 높아지고 있다. 득템시리즈의 가파른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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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LG 클로이드’ 6일 공개…'빵굽고 빨래하고, 집안일 척척'
LG전자가 6일(美 현지시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이번 CES에서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준다. 스케줄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작업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이에 맞춰 여러 가전을 제어하며 가사일도 직접 수행하는 비서 역할을 해낸다. 이번 클로이드 공개는 LG전자 가전 사업의 궁극적 목표인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 달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LG전자는 고객의 집안일 부담을 줄여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매진해왔다. AI 편의기능 탑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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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삼성전자, CES 2026 옥외 광고 모습 공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을 주제로 전시, 프레스 콘퍼런스,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전날인 3일에는 리조트월드 호텔(ResortWorld Las Vagas)에서 옥외광고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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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LG전자 'CES 2026' 전시관 광고 공개…'당신에게 맞춘 혁신'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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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통합앱 ‘U+one’ 이용자 급증…대화형 AI 탑재 고객편의 제고 덕분"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심플한 통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통합 앱 ‘U+one’ 출시 후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약 2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고 대화형 AI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이용자 증가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U+one’은 기존 고객센터와 멤버십으로 나눠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앱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불편과 불만을 일으키는 복잡한 과정을 없애고 고객 중심의 쉽고 편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브랜드 철학인 ‘Simply. U+’의 취지를 담아 U+one을 기획했다. U+one 출시 이후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간활성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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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연 2000억 매출 브랜드 첫 탄생…K뷰티 성장판 키웠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유망 중소·인디 브랜드와 함께 조성해 온 K뷰티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올리브영은 2025년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00억 클럽’ 브랜드 수가 36개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5년 만에 3배 이상 규모를 키우며 K뷰티 시장의 성장판을 깨운 것이다. ◆ 대형·루키 브랜드 스케일업 가속…외국인 구매 1조·인큐베이팅 성과로 K뷰티 생태계 역동성 확대 중소·중견 브랜드의 성장세는 올리브영이 다져온 K뷰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팔라졌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000억 원을 넘긴 브랜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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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 개최…김윤 회장 "글로벌 진출 가속"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양 뉴 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회장상 시상 △신임 임원 소개 △사내 칭찬왕 소개 △Purpose 체계 내재화 우수사례 발표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해외와 지방 사업장 등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김윤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 환경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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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린 현대차그룹,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 적극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 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상하이 소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민간외교’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4일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쩡(韓正) 상하이 시장과 면담을 갖고,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을 위한 차원에서 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한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당시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있던 상하이시는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임시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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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신임 박지만 대표이사 선임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주식회사 제너시스BBQ(이하 BBQ)에 박지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박지만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GS칼텍스를 거쳐, KT에서 기획 및 전략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실무와 이론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BQ는 박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BBQ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수인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서의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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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한양행
◇ 전보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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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새해 맞이 신년 캠페인 영상 1일 공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캠페인 영상을 새해 첫 날인 1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2026년의 출발선에 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새해의 상징인 '복(福)'을 '배달'하는 콘셉트에 담았다. 22초 분량의 영상은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있는 일상의 모습들을 휴대전화 프레임 내에서 보여주다가, 새해를 의미하는 일출화면과 함께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배달완료 팝업 메시지로 인사를 전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 이후 '새해 인사로 활용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 '배달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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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베이션 경영진, 새해 첫 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부터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울산CLX)를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한데 이어 더욱 강하고 단단한 회사를 만들자는 취지의 신년사를 제시했다.어떠한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더욱 강한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현장의 임직원들과 같은 마음으로 결속해야 한다는 뜻에서 첫날부터 현장 경영에 나선 것이다.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들이 2026년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울산CLX를 찾아 안정조업과 운영개선(Operation Improvement)에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을 격려했다.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포함해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SK온 사내독립기업(CIC)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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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다진 삼표그룹, 새해엔 협력사와 가치있는 ‘동행’ 나선다
삼표그룹이 지난 한 해, 경영진의 현장 리더십과 시스템 고도화로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누비는 '현장 밀착형 경영'을 통해 안전의 뿌리를 단단히 내렸고 그 결실을 협력사와의 상생으로 확대해 안전 성숙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영진 안전관찰 활동(VFL): 리더가 앞장서는 '체감형 안전 리더십'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한 해를 '안전 역량 강화의 원년'으로 평가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에 주력했다. 그 핵심은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잠재 위험을 발굴하고 개선을 주도하는 '경영진 안전관찰 활동(VFL·Visible Felt Leade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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