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듀얼소닉, 1샷 26도트 적용한 신제품 ‘프로페셔널 알파’ 출시
뷰티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듀얼소닉이 신제품 ‘듀얼소닉 프로페셔널 알파’를 출시했다.‘듀얼소닉 프로페셔널’ 이후 약 3년 만에 출시된 알파는 듀얼소닉만의 자체 생산, 연구, 개발의 기술력이 돋보인다. 알파는 업계 최초, 1샷에 26도트로 최다 도트를 자랑한다. 기존 프로페셔널 제품 대비 더 강력하고 빠른 시술이 가능하며, 피부 표면에 손상 없이 근막층(4.5mm)까지 정밀한 조사가 가능하다. 또한 듀얼소닉만의 특허받은 듀얼레이어 기술도 적용되어 동시에 두 개의 피부층을 관리할 수 있다.이미 뷰티디바이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듀얼소닉에서 신제품을 공개하자 고객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지난 2월 11일 CJ온스
-
SFG, 용인 어비리에 4번째 ‘한판등심’ 13일 정식 오픈
국내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분당 수내, 세종, 광명에 이어 4번째로 용인 어비 리에도 ‘한판등심’을 13일 정식 오픈하며, ‘한우 외식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고 밝혔다.‘한판등심’은 고품격 숙성 한우 생등심을 시중 한우 전문점과 비교해 부담이 적은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사실과 업장의 실내외 공간 연출 및 직원 서비스가 SFG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엄격히 준수한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 ‘한판등심 용인 어비리’ 역시 ‘한우 외식을 가성비로 즐긴다’란 콘셉트를 전면에 내걸고 있다. 동시에 관광지란 지역 특수성을 살려 외식에 맛과 멋(뷰)을 더해 단골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용인시 이동
-
직장내 성희롱처벌 더이상 무마해서는 안돼
성희롱이란 성에 관계된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불쾌감·굴욕감 등을 주거나 고용상에서 불이익을 주는 등의 피해를 주는 행위를 가리킨다. 이는 육체적 유형, 언어적 유형, 시각적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육체적 성희롱은 신체적 접촉, 즉 상대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위로 불쾌감 등을 안기는 행위 등을 말한다. 언어적 성희롱은 음란한 농담이나 음담패설, 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나 평가, 성적인 내용의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성적 관계를 강요하거나 회유하는 행위, 음란한 내용의 전화 통화 등이 이에 해당한다.그리고 시각적 성희롱은 외설적인 사진·그림·낙서·음란 출판물 등을 게시하거나 보여주는 행
-
결혼정보회사 듀오, ‘소개팅 부탁’ 설문 발표
최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개팅 프로그램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기 위해 소개팅을 부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미혼남녀들은 주로 어떤 사람에게 소개팅을 부탁할까.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가 소개팅을 부탁해 본 경험이 있는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 부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응답자 과반(52.0%)은 주로 ‘친한 친구’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고 답했으며, ‘주변 지인(31.3%)’, ‘직장 동료(8.0%)’, ‘대학 동기(6.3%)’ 순이었다.결혼정보업체 듀오 설문에 참여한 미혼남녀는 해당 인물에게 소개팅을 부탁한 이유로 ‘심리적 부담감을 느끼지 않아서(34.3%)’를 가장 많이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56%, 결혼 반드시 할 필요 없어"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이사 박수경)가 25~39세 미혼남녀 1,000명(남 500명, 여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혼인 이혼 인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혼 2명 중 1명은 결혼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결혼에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하냐는 질문에 56%의 응답자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미혼남성 40.6%, 미혼여성 71.4%는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해당 응답률은 여성이 남성보다 약 1.8배 높아, 남성 대비 여성에서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고 인식하는 경향이 컸다. ‘결혼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26.1%(남 33.6%, 여 18.6%), ‘해야 한다’는 17.9%(남 25.8%, 여 1
-
결혼정보회사 듀오, 재혼 회원 특화 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인연을 찾아 다시금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돌싱들이 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신혼부부 통계에 의하면, 2022년 결혼한 신혼부부 5쌍 가운데 1쌍은 재혼 부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다시는 결혼에 실패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도 결국 돌돌싱(결혼을 2번, 이혼도 2번 한 사람)이 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재혼의 경우, 이미 결혼생활을 경험했기 때문에 배우자를 찾는 데 더 신중하다. 초혼과 달리 자녀 유무 및 양육, 재산 분할, 이혼 사유 등 상대의 다양한 조건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이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재혼 특화 전문 서비스 ‘리매리’를 운영하며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매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듀오
-
개그맨 ‘신규진’, 순살치킨 원조 브랜드 ‘땅땅치킨’ 모델 공식 발탁
순살치킨을 2004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순살 치킨 원조 브랜드 ‘땅땅치킨’이 개그맨 ‘신규진’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땅땅치킨은 대구를 비롯해 영남지방에서는 ‘땅땅치킨은 몰라도 3번 세트는 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매우 높은 치킨 브랜드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다양한 땅땅치킨만의 독특한 연혁이 있다. 2004년 순살치킨을 최초로 선보인 순살치킨의 원조 브랜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장에 유일하게 입점한 치킨 브랜드. 230여개의 가맹점 중 80% 이상이 영남지방에 포진하며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매년 참가한 경상도 대표 치킨 브랜드. 치킨 브랜드의 탄생지이자 성지(聖地)인 대구에서 시작한 브랜드이자 이제
-
함평군, ‘군 미래 지역발전 비전’ 축산분야 협의회 개최
함평군이 지난 6일 함평군 미래 지역발전 비전의 축산분야 일환인 ‘인공지능(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함평군은 지난해 9월 5일 1조 8,000억ㅍ원 규모의 ‘함평군 미래 지역발전 비전’ 프로젝트를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발표했으며, 그 중 축산분야 사업으로 5,000억 원 규모의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금번 개최된 협의회는 전남도 축산정책과와 군 관계부서, 함평축산업협동조합 및 연구용역사가 참석해 용역의 추진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기관별 의견을 용역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지난해 12월 착수 한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 연구
-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활동 철저 당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차단을 위해 과수농업인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과수화상병이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전염성 세균병이다. 잎, 가지 등이 화상을 입을 것처럼 병징이 나타나는데, 방제가 어렵고 확산속도가 빨라 한그루에서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하기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병이다.특히, 나무의 궤양에서 월동 후 체내양분이 활성화되는 봄철 개화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므로 겨울철 전정작업은 화상병 확산방지에 큰 효과가 있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 “겨울철 전정과 궤양제거가 화상병 예방의 시작
-
진도군, 설 연휴 대비 식중독 예방 홍보
진도군이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식중독 예방 운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민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예방 운동은 군청 관계 공무원들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진도읍에 위치한 조금시장을 돌며 식품접객업소 영업주와 장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유통 중인 설 성수 식품의 표시기준 점검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홍보했다.계절에 상관없이 연중 발생하는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칼·도마 구분 사용 ▲식재료·조리기구 세척과 소독 ▲보관온도 지키기(냉장식품 5℃이하, 냉동식품 –18℃이하) 등이다.군 관계자는 “진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엠티(MT)·워크숍 장소로 각광”
보성군은 군이 운영하고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전국 학교, 기업, 기관 등의 대학생 엠티(MT)·오리엔테이션(OT), 워크숍, 세미나 장소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제암산자연휴양림 방문객 수는 9만 9,000여 명으로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프로그램은 1만여 명이 찾았다. 올해도 단체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 웰니스 관광지’와 ‘2023년 전라남도 유니크베뉴’로 선정될 만큼 교육․체험․힐링 등 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이다.제암산 일원 산림복합휴양단지(제암산자연휴양림, 전남권환경성예
-
순천시, 순천역서 설 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 개최
순천시는 8일 순천역 광장에서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 및 시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 조곡덕연풍덕, 자생단체, 순천시자원봉사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설맞이 버스킹 공연,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과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 참여를 통한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로 진행됐다.또한, 23년 만에 새롭게 바뀐 순천시 CI와 고향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탄소중립을 위한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등을 귀성객들에게 홍보하며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
무안군,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실시
무안군은 지난 7일 관내 사과·배 경작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국 과수화상병 확산에 따른 경각심을 환기하고, 자가 예찰 및 사전방제로 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화상병의 특징과 주요증상, 농업인 준수사항, 자가 예찰 방법, 약제 적기 방제체계 등의 설명이 진행됐다.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세균병이다.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말라 죽어가는 모양이 불에 그슬린 것과 유사해 화상병이라 하며, 기주식물의 범위와 감염경로가 다양해 발병 후에는 과원 전체에 급속도로 확산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군 관계자는 “우리
-
나주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진행
나주시보건소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나주시는 대한결핵협회 전남지부와 함께 지난달 시니어클럽을 시작으로, 향후 나주시 전역에서 결핵검진 및 감염병 예방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다. 검진은 흉부X선 촬영과 원격 판독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유소견자의 경우 추가로 가래 검사를 시행해 결핵 여부를 진단하게 된다. 이동 검진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도 충분히 검진받을 수 있고, 현장에서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달 검진은 오는 21일 남평읍과 반남면이 예정돼있다. 강동렬 보건소장은 “결핵 발생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증상
-
광주시, 달-빛 잇는 ‘달빛철도 승차권’ 눈길
“2030년 달빛철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동서를 가로지르는 그날, 이 승차권을 들고 오세요”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달빛철도 국회통과 축하행사장에 등장한 연두빛 달빛철도 승차권이 1,200여 참석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고 8일 밝혔다.이들은 민선 8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끈끈한 달빛동맹의 성과로 빛을 발한 달빛철도특별법 국회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달빛철도가 경유하는 영·호남지역 곳곳에서 모였다.강 시장과 홍 시장은 2022년 11월 민선 8기 달빛동맹 강화협약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 군공항특별법 동시 제정을 이끌어낸 데 이어 지난달 달빛철도특별법 국회 통과의 성과를 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