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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세계 첫 개발 '루프 에어백' 안전성 탁월…글로벌 출사표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루프에어백의 안전성 효과가 주목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하 NHTSA)이 현대모비스의 루프에어백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NHTSA는 지난 1월, 미국 자동차공학회(SAE)가 주관하는 정부, 산학 연계 기술 세미나에서 ‘승객의 루프 이탈 완화방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현대모비스의 루프에어백에 대한 평가 관련 자료도 함께 공개했다.NHTSA는 북미 지역 교통안전, 승객 보호와 관련된 각종 법규를 마련하고 신차 안전도 평가 등을 진행하는 미국 정부 산하 기관이다. 현대모비스의 루프에어백은 차량 전복 사고 시, 후방에서 전방으로 전개돼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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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사, 2019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도출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노사가 ‘2019년 임금교섭’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지엠 노사의 잠정합의안은 ▲노사 상생을 위한 차량 인센티브 프로그램 ▲2018년 임단협 합의 기조에 따른 임금 동결 및 성과급 미지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지원으로 확보된 한국지엠의 견고한 미래를 위해 노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지엠 노사는 작년 10월 10일 중단되었던 2019년 임금협상을 지난 3월 5일 재개했으며, 교섭 재개 이후 25일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총 5차례의 교섭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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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대구∙경북 학생들에게 ‘코로나19’ 피해 지원 특별장학금 전달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지역의 중·고교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장학금은 대구시∙경상북도 교육청을 통해 3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된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수해, 태풍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재난을 입은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50명의 학생들에게 총 8억 5천만 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전달했다.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사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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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기술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 ‘오벤터스’ 참가 기업 모집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CJ는 내달 29일까지 ‘오벤터스(O!VentUs∙Open+Venture+Us)’ 2기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벤터스’ 2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스타트업·연구소를 발굴해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대한통운, CJ ENM과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각 분야에 맞는 기술 및 사업 모델을 보유한 기업이며,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에서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AI/빅데이터 △푸드테크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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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영건설플러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 4월 분양
(주)서영건설플러스가 오는 4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7만 5천여 가구가 계획된 대규모 자족도시 검단신도시 내에서 최중심 입지 골든블록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인 만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는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로 1차 62실, 2차 78실 총 140실로 조성된다. 특히 이 상가는 시행사와 시공사가 같아 다른 상가에 비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마지막 2기 신도시로 향후 서울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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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비정형 건축분야 혁신 시공기술 개발
현대엔지니어링이 비정형 건축분야에서 혁신적인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확보하고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5일 비정형 건축 구조물 시공을 위해 UHPC(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재료로 철근 적층형 3D 프린팅과 거푸집 제작에 로봇을 활용한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비정형 건축 분야의 시공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현대엔지니어링과 삼표의 공동 연구로 진행됐으며, 건축 로봇 솔루션 스타트업 ‘BAT’가 참여해 로봇 구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18년 개발 착수 이후 2년 여간의 연구 끝에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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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XM3, 누적 계약대수 1만6,000대 돌파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가 출시 15일 만에 누적 계약대수 1만6,000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XM3는 사전계약 시작(2월 21일)부터 일찌감치 인기몰이를 해왔으며, 단 12일만에 사전 계약대수 5,500대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공식 출고 시점(3월 9일)까지 누적 계약대수 8,542대를 기록했다.XM3의 누적 계약대수는 총 1만6,000대이며, 그 중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 고성능 ‘TCe 260’이 가장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그룹의 새로운 주력엔진인 ‘TCe 260’이 전체 계약 중 89%를 차지했다. 고급 사양에 대한 선택 비중도 여전히 높다. 전체 ‘TC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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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전 임원, 코로나 위기 극복 위해 급여 반납
대한항공의 모든 임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에 따라 급여 반납을 시작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대한항공은 4월부터 부사장급 이상은 월 급여의 50%, 전무급은 40%, 상무급은 30%를 경영상태가 정상화될 때까지 반납 키로 했다.대한항공은 이와 별도로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자구 노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발표한 송현동 부지 등 유휴자산 매각에 더해, 추가적인 유휴자산 매각을 통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대한항공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 및 실무 태스크포스(T/F, Task Force)를 만드는 등 전사적 대응체제를 구축해 사안별, 시점별로 세부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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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 선발 오디션'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우리나라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 온드림 문화예술 인재 장학생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오디션 분야는 클래식 부문(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과 국악 부문(성악, 국악기), 무용 부문(발레, 현대무용)의 3가지이다. 각각 대학생(학부)과 중·고등부로 나누어 선발하며, 응모자격은 대학생은 1, 2, 3학년이며, 중·고등학생은 예술 중·고등학교 및 일반 중·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이나 만 17세 이하(고3 연령)의 홈스쿨링 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시까지 등록금 전액과 함께 매학기 학습지원비가 지원된다. 또한 국내·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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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회장, "사회·고객·구성원 위한 새로운 안전망 필요"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고객, 구성원들을 위해 새로운 안전망(Safety Net)을 짜야 함을 강조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회장은 또한 각 관계사가 위기 돌파를 위한 생존 조건을 확보하고, 근무형태 변화의 경험을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한 계기로 삼아 줄 것을 강하게 당부했다. 최태원 회장은 24일 화상회의로 열린 수펙스추구협의회에 참석,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SK가 짜놓은 안전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며 “’잘 버텨보자’는 식의 태도를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씨줄과 날줄로 안전망을 짜야 할 시간”이라고 얘기했다. 최 회장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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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청약경쟁률 53대 1 기록
㈜한양이 지난 13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섰던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가 평균 경쟁률 22.30대 1을 기록하며 전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24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940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20,961개가 접수되며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지는 앞서 진행됐던 특별공급에서도 457가구 모집에 623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흥행이 예고됐다. 타입별 경쟁률은 95가구에 5,091개의 청약 통장이 몰려 53.59대 1을 기록한 전용 1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117가구에 4,008건이 접수된 전용 98㎡가 34.26대 1로 뒤를 이었다. 전용면적 79㎡와 84㎡ 타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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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도시개발∙DK아시아, 인천 서구청에 의료용 방호복 3500벌 기부
DK도시개발∙DK아시아(회장 김정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는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에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의료 방호복(레벨D)’ 3500벌, 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의료 방호복은 환자를 진료하고 접촉하는 의료진과 보건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착용하는 필수적인 개인보호장비다. 특히 레벨D 방호복은 전신 보호복과 덧신, 장갑, 고글, N95 마스크로 구성된다. 현재 중증 환자가 많은 병원을 중심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인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은 이번에 기증받은 방호복을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 저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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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부산 ‘빌리브 센트로’ 24일 견본주택 오픈
신세계건설이 부산 대표 주거선호지로 손꼽히는 메트로시티에 들어서는 빌리브 센트로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단지는 부산 남구 용호동 958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메트로시티 내에서 보기 드문 중소형 타입인 전용면적 ▲57㎡ 48실, ▲84㎡ 344실이 공급돼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신세계건설이 단지를 공급하는 부산시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꾸준히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홀로 규제 청정지역으로 복귀해 부동산 시장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말 해운대 LCT 개발 완료 이후 개발 중심 축이 남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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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임원급여 20% 반납
현대오일뱅크가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임원 급여 반납 등을 포함한 비상경영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이로써 임원들의 급여반납이 현대중공업그룹 전 계열사로 확대됐다.현대오일뱅크는 24일 강달호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의 급여 20% 반납과 경비예산 최대 70% 삭감 등 불요불급한 비용 전면 축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비상경영체제를 시행하기로 결의했다.강달호 대표는 정제마진이 악화된 지난해부터 매주 비용 절감과 수익개선 방안을 강구하는 비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내 정유업계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제품 수요가 줄며 원유가격과 제품가격이 동시에 추락해 정제마진이 대폭 감소하고 재고 관련 손실까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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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르엘 산반포 3월 30일 1순위 청약 진행
롯데건설은 3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4차를 재건축하는‘르엘 신반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르엘 신반포는 지하 3층 ~ 지상 22~34층, 3개동, 총 280가구 규모다. 일반에게는 67가구를 분양하며,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전용 기준)은 ▲ 54㎡ 13가구 ▲ 59㎡ 13가구 ▲ 84㎡ A 13가구 ▲ 84㎡ B 20가구 ▲100㎡ 8가구다. 입지적으로 서울 지하철 3호선과 7호선, 9호선 고속터미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및 센트럴시티 등 고속버스터미널 상권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이 있다. 또한, 반원초등학교와 경원중학교는 도보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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