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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과태로 7.5억 부과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의심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하고 부동산 실거래 거짓·지연 신고 등 불법행위자 785명을 적발해 과태료 7억 5,000만 원을 부과했다. 또, 편법 증여 의심 사례 등 104건을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고, 토지거래 허가 회피행위 40건은 수사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18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1,189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의심 거래 대상은 도가 재차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했다. 해당 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 등에서 받은 실시간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지분 거래 여부, 용도지역, 기간 대비 거래 빈도 등 도의 기획부동산 거래패턴(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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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실시…"주민자치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를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있는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체 주거문화 조성 및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는 공동주택 단지별 특성에 맞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방법과 관련된 교육은 물론 공동주택 관리 종자사 인권 존중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공동주택 단지를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석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1일 2시간 과정, 총 11회로 운영된다.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구성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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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관리…"차단방역 총력"
20일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장마철 기상청 호우 예보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으며 이달 말까지 발생 위험 농가에 대한 일제 점검 등 특별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같은 기간 산·하천에 인접하거나 과거 침수지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위험이 큰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도와 검역본부 합동 점검반을 편성, 배수로 등 시설물을 비롯한 방역 실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집중호우 기간 양돈농가에서 지켜야 할 방역 수칙도 집중 홍보한다. 특히 △농장 침수 및 토사 유입 대비 배수로·울타리 정비 △지하수 이용 농장 돼지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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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31일까지 9개 프랜차이즈 고객 할인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31일까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고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부어치킨, 해두리치킨, 디디치킨, 굽네치킨, 청년피자, 유가네닭갈비, CU, GS25, GS더프레시까지 총 9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부어치킨과 해두리치킨, 굽네치킨은 각각 6,000원, 5,000원, 4,000원 할인을 오는 30일까지 제공한다. 디디치킨은 31일까지 4,000원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두 선착순 무제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청년피자는 픽업과 배달 주문 모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을 제공하고, 이번 이벤트 중 유일한 한식 브랜드인 유가네닭갈비는 6,000원 할인한다.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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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PC방 내 식품접객업 불법행위 20곳 적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도내 PC방 내 식품접객업소 120곳을 단속한 결과 20곳(23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7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1건 ▲식품 보관기준(온도) 미준수 5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이천시 소재 A 업소는 라면 등 분식, 커피 등 음료 총 32종의 메뉴를 조리 판매하면서 식품접객업(휴게음식점) 신고를 하지 않고 4년 6개월 이상 영업하다 적발됐다. 양평시 소재 B 업소는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소떡소떡 등 총 17종에 대해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미신고 식품접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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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872억원 부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1만3,000건, 3,872억원(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48억원이 줄어든 규모다.이달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1/2),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6월 1일 현재 사실상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9월에는 주택(1/2)과 토지에 부과된다.지난해 7월 인천시가 부과한 재산세는 143만8,000건, 4,020억원이었다. 시는 지난해 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이 감소한 원인을 개별·공동주택 가격하락 및 공정시장가액 인하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다.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 CD/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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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택배, 택배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톱…CJ대한통운 6위 그쳐
지난 한달간 택배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롯데택배 2위 우체국택배 3위 로젠택배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8개 택배 브랜드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의 택배 브랜드 빅데이터가 2,009만5,035개로 분석되며 지난 6월 택배 브랜드빅데이터 1,774만3,480개와 비교하면 13.25%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택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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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공업, 건축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선두
지난 한달간 건축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금강공업 2위 덕신하우징 3위 삼목에스폼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건축제품 상장기업 1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의 건축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655만7,729개로 분석되며 지난 6월 건축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24만3,038개와 비교하면 54.55%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평판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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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1위…"현대로템·두산밥캣 순"
최근 한달간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 2위 현대로템 3위 두산밥캣 순으로 나타났다.2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기계 상장기업 8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의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227만4,6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6월 기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44만196개와 비교하면 13.4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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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 혈관 막는 '심부정맥 혈전증' 평소 관리 및 예방 중요"
우리 몸의 혈관을 통해 흐르고 있는 혈액은 각종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회수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이 때문에 혈액순환과 더불어 혈관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다만 혈관 또한 노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인 만큼 평소 관리 및 예방이 필요하다.혈관에 문제가 발생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혈관 질환으로는 심부정맥 혈전증을 꼽을 수 있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정맥혈이 정체돼 심부의 정맥에 혈전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혈전이 생기고, 혈관을 막는 질환이다. 심부정맥 혈전증이 위험한 이유는 체내에 혈전이 만들어지는 그 자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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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 지사 “장애인들이 살고 싶은 경기도 만드는데 앞장설 것”
경기도는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거점 기관인 ‘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북부 누림센터)’를 양주시에서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개관식에 참석해 “도비 2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양주시와 함께 경기북부지역에 누림센터를 설립했다”라며 “전국에 있는 장애인들이 경기도에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장애인들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북부 누림센터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센터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준비해 지난 3월 준공했다. 최근 인테리어 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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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이버도서관, 여름 휴가철 맞아 전자책 서비스 확대
경기도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독서 피서를 지원하기 위해 19일부터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소장형 전자책(1권당 5명까지 동시 대출 가능)은 ‘푸른 수염의 방’(홍선주, 나비클럽) 등을 포함한 신간 인기도서 201종, 1,005권을 도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예약 및 대기 없이 동시접속이 가능한 구독형 전자책은 8월 1일부터 현재 1인당 월 5권(전자책 3, 오디오북 2)에서 10권(전자책 5, 오디오북 5)으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한다.8월부터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실명인증 완료한 회원이라면 1인당 최대 22권의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 방법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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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 건의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최근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의 적용대상을 ‘인구감소지역’에서 ‘인구감소 관심지역’과 ‘제조업, 농·축산 기반 비중이 높은 지자체’까지 확대해 줄 것을 법무부에 건의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및 취업활동을 조건으로 지자체장이 추천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연장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도에는 올해 3월 기준 체류외국인이 전국 최대인 60만7,431명 거주하고 있으며, 중소제조업체수도 가장 많아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 대상 외국인 근로자를 가장 많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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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어린이집·유치원 조리실 식중독 검사 '모두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조리실 환경검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난해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거나 점검이 요구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10곳(어린이집 7곳과 유치원 3곳)을 대상으로 냉장고, 조리대 등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식중독세균과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이번 검사가 하절기를 앞두고 세균성 감염병 증가에 대한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시설마다 8~10건 정도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든 검체에서 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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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고용 기회 확대 협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경기도민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채용 지원을 한다.두 기관은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주은기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삼성 협력사에 맞춤형 인력제공 ▲기업의 맞춤 인재 채용지원을 위한 전담 상담사 매칭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협력사 채용정보 연계 등에 대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재단은 우수한 구직자를 발굴해 삼성 협력사로 취업을 연계하고,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는 구직자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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