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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준비 안 된 지원자에 실망···결국 오디션 '중단'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모델 후배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해외 컬렉션 심사위원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오디션은 대체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었다. 런던 컬렉션, 즉 해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태였다.모델 경력이 1년 미만인 지원자들은 긴장된 탓인지 자신감이 없는 애티튜드를 보였다. 해외활동에 필요한 영어 실력도 부족한 지원자들이 많았다.이때 한 지원자는 영어로 간단한 인사말조차 준비하지 않았다. 이에 한혜진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오디션을 중단시켰다. 한혜진은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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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에 '성괴'라고 했던 오희준, 결국 무릎 꿇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오희준이 임수향에게 무릎을 꿇었다.24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연우영(곽동연 분)과 함께 밥 먹는 도경석(차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도경석은 본격 자취 생활을 시작했지만, 무일푼으로 나왔기에 버스 탈 돈도 없었다. 이 사정을 아는 연우영은 도경석에게 밥을 사주겠다며 교직원 식당으로 오라고 전화했다. 연우영과 도경석이 함께 밥을 먹고 있는데, 김찬우(오희준 분)가 도경석에게 다가와 먼저 말을 걸었다. 김찬우는 지난 일을 도경석에게 사과했고, 도경석은 "사과 받을 사람은 내가 아니라 강미래다"라며 쏘아붙였다. 과거 강미래에게 '성괴'라며 상처를 줬던 사건을 언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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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방탄소년단 'IDOL' 스트리밍 인증···피처링 '화제'
세계적인 톱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니키 미나즈가 방탄소년단 음원 스트리밍을 인증했다.니키 미나즈는 24일 자신의 SNS에 "Uh! What’s good KORE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니키 미나즈가 방탄소년단의 신곡 '아이돌(IDOL)'을 스트리밍 중인 화면을 캡처한 것.니키 미나즈는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피처링에 참여했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에 참여한 'IDOL (Feat. Nicki Minaj)'은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디지털 스페셜 트랙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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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김용건, 이서진에 "서울가면 차 한 대 사줘야겠다" 왜?
'꽃보다 할배'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24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리턴즈' 감독판에서는 이서진과 꽃할배들의 삼겹살 파티가 공개됐다. 이날 이서진과 꽃할배들은 여행 도중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한식당에서 삼겹살과 된장찌개 그리고 김치찌개 등을 먹은 '꽃할배'들은 매우 만족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하자 백일섭은 "20초"라고 외쳤다. 삼겹살을 20초 동안 구워야 맛있다는 뜻이었다.이서진은 식사 도중 젓가락을 떨어뜨린 신구의 모습을 보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젓가락을 가져다주는 등 공식 짐꾼의 면모를 뽐냈다.이 모습을 본 김용건은 이서진을 향해 "서울가면 차 한 대 사줘야겠다"고 농담을 건넸고, 옆에 있던 박근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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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25일) 날씨, 태풍 지나니 기온 ↑···전국 흐리고 일부지역 '비'
토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5~20㎜ △제주도 5㎜내외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3~30, 인천 23~29, 수원 22~30, 춘천 22~30, 강릉 22~31, 청주 23~30, 대전 23~29,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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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먹었다" 김정근 아나운서, 이승우 선수 향한 발언으로 '논란'
MBC 김정근 캐스터가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김정근 캐스터를 비롯해 안정환 해설위원, 서형욱 해설위원은 지난 23일 자카르타 현지에서 열린 '2018 자카르나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전' 중계를 진행했다.김정근 캐스터는 이승우 선수가 이란 선수의 수비 실책으로 공을 잡고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하자 "이승우의 재치 있는 플레이, 이런 것을 우리가 주워 먹었다고 표현을 해도 될까요?"라고 상황을 설명해 표현 부적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안정환 해설위원이 "이건 주워 먹은게 아니다. 잘한 거다"라고 발언을 정정했고, 서형욱 해설위원 또한 "이게 어떻게 주워 먹은 거냐. 요리해 먹은 거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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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릭-시마론 가고 21호 태풍 '제비' 이미 발생? 관심 급부상↑
태풍 '솔릭'과 '시마론'에 이어 제 21호 태풍 '제비'가 발생했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황. 다만, 미합동태풍경보센터(JTWC)가 공개한 23일(현지시간) 오후 9시 기준 태평양 지역 기상관측도를 보면 대만 인근 해상에서 '열대 요란(작은 규모의 저기압)'이 발생해 서서히 이동 중이다. 이 열대 요란이 태풍으로 발전하면 21호 태풍이 되며, 공식 이름은 대한민국이 제출한 '제비'가 될 예정이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대만에 있는 비구름이 또 우리나라를 향해서 올라올 예정이다", "왜 예보 안하냐", "일본 밑에서 21호 태풍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21호 태풍이 또 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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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란 꺾고 8강 行···27일 우즈벡과 맞붙는다 "강력한 금메달 후보"
'2018 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이 8강에 진출했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대표팀은 23일 인도네시아 브카시 치카랑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 이란전에서 황의조와 이승우가 전후반 각각 1골씩 터뜨려 2-0 승리했다. 8강전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한국-우즈베키스탄의 8강전은 27일 오후 6시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우즈벡은 23일 인도네시아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1명이 퇴장 당해 10명이 뛴 홍콩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한편, 우즈벡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지난 1월 아시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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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방미, "성형? 수술 할 배포 없다···현재 1인 방송 진행 中"
'마이웨이' 가수 방미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1980년대 히트메이커였던 가수 방미가 출연했다.이날 방미는 복귀 후 성형루머에 휩싸인데 대해 "눈과 코는 당연하고 양악수술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있더라. 다 내 코고 내 눈이다. 안 그래도 눈이 처져서 힘들다"며 "내겐 양악수술을 할 배포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미는 자신의 휘어진 손가락을 공개하며 미국에서 액세서리 사업에 전념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방미는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하고 세상을 살았는데, 뉴욕을 떠나기 전 제 자산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일도 하나도 안 하고 세상을 놀고먹은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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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이란, 골키퍼 조현우 부상으로 송범근과 교체···"무릎 뒤쪽 통증"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부상을 당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23일 인도네시아 치카랑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6강 '한국-이란'전을 진행 중이다. 후반 20분, '와일드카드' 조현우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결국 송범근(전북)과 교체되어 경기장을 떠났다.이승우의 골이 터지기 전 이란 선수가 때린 강력한 중거리 슈팅에 몸을 날리며 반응했던 골키퍼 조현우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쓰러진 것. 그라운드에서 치료를 받고 다시 일어선 조현우였지만, 이승우의 골이 터진 후 조현우는 무릎 뒤쪽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한편,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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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강한나, 블랙박스로 지성 거짓말 확인···한지민 母가 '변수'
'아는 와이프' 강한나가 지성의 거짓말을 눈치챘다.23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차주혁(지성 분)이 서우진(한지민 분)의 어머니(이정은 분)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의 기일. 잠에서 깬 서우진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찾았지만 집에 없었다. 또 갑자기 사라진 것. 서우진은 늦은 시간까지 어머니를 찾아다녔다. 이 사실을 알게된 차주혁은 서우진과 함께 경찰서를 찾아 실종신고를 했고 종일 굶은 서우진을 걱정했다. 그러던 중 아내 이혜원(강한나 분)의 전화를 받은 차주혁은 본사 임원의 모친상을 가는 중이라고 거짓말했다.차주혁은 SNS를 이용해 제보를 받았고 서우진의 어머니를 찾게 됐다. 어머니는 과거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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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24일) 날씨, 태풍 '솔릭' 서울 오전 9시가 고비···오후에 차차 그쳐
금요일인 내일(24일)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매우 많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 오후에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강원 영동과 전남, 경남 서부에는 100~250mm가량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영동과 전남 해안에는 300mm 이상, 지리산 부근에는 400m 이상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울릉도, 독도에는 50~100mm 가량 비가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대구 25도 △춘천 24도 △제주도 26도 등이다.낮 예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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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수강생 비하한 필라테스 원장, 결국 폐업···논란은 '여전'
수강생을 '필라테스 뚱땡이'로 부르며 비하한 필라테스 업체가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해당 사건은 지난 2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제보글에서 시작됐다. 한 회원이 필라테스 원장에게 시간 변동을 요청했고 그에 대한 답변이 오고 가는 과정에서 원장이 다른 담당자한테 보내야 할 내용을 회원에게 보낸 것.문제는 메신저 내용에서 비롯됐다. 해당 메신저 내용 속에는 "쌤~ 뚱땡이가 아침부터 오후에 수업 2시로 앞당길 수 있냐고 해서 그때는 쌤 출근 전이라 안 된다고 했어요"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필라테스 원장은 '뚱땡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여러 차례 사과했지만, 파장이 커지면서 결국 학원이 폐업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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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20호 태풍 '시마론'과 만난다? '후지와라 효과' 관심 집중
태풍 '솔릭'의 진로가 예상과는 크게 달라지면서 '후지와라 효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20호 태풍 '시마론'이 일본에서 동해안쪽으로 빠르게 접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 대형급 태풍인 '시마론'은 중심기압이 950hPa(헥토파스칼)로 강풍 반경은 155㎞에 달한다. 현재 시속 36km로 아주 빠른 속도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태풍 솔릭이 전날과 다르게 동쪽으로 방향을 크게 꺾을 것으로 예측됐고, 이로 인해 태풍 시마론과 마주쳐 '후지와라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후지와라 효과'란 2개의 태풍이 인접한 곳에 있을 경우, 서로의 이동 경로나 세력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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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주장' LJ(엘제이), 류화영과 사생활 사진 유포로 논란···류효영 '항의'
배우 류화영과 LJ(엘제이)의 사생활 사진 유출로 논란이 일고 있다.LJ는 23일 자신의 SNS에 류화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대량으로 게재했다. 이와 함께 LJ는 "항상 고마워" "류화영"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전 형님보다 한살 어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니?" 등의 글을 올렸다. '내편 류화영'이란 상대와 대화를 나눈 스마트폰 메신저 화면을 올리기도 했다.이에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은 "오빠 다들 오해하잖아요. 왜 이런 사진 올리는 거예요? 우리 허락받고 올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오해할 만한 글로 자꾸 괴롭혀요. 지워요", "오빠 진짜 너무 하시네요. 다들 오해하고 전화오고 그러잖아요. 아무리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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