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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보행자 안전 위해 기관간 협의 추진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병록)는 이달 30일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등 보행자 안전과 관련된 안건들을 논의하기 위해 시, 군·구,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모여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안건으로는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관련 업무 협조 △동구지역 재개발에 따른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보행자 안전 관련 사회적 이슈 사안 관련 유관기관 추진 상황 공유 등 의제를 다뤘는데,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안건에 대한 설명과 협력 기관 검토의견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인천시는 작전시장 내부 이면도로가 보행자 우선도로로 선정된 이후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의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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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종합감사로 55건 부적정 행정행위 적발
경기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8일까지 오산시 종합감사를 통해 55건의 부적정 행정행위를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주의 27건, 시정 24건의 행정조치와 더불어 19억 4,300만 원을 추징·회수 등 처리했으며, 관련자 30명은 신분상 처분을 요구했다. 주요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오산시 공무원 A씨는 주요 인사기준인 승진임용 기준을 변경하면서 인사위원회의 의결과 임용권자인 시장의 결재를 받지 않았다. 또한, A씨는 규정에서 정한 1년의 유예기간도 없이 해당 기준을 바로 적용했다.공무원 B씨는 일반산업지역 내 업무시설 등의 용적률을 산정하면서 건축법 및 지구단위계획 시행 지침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아 용적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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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봉사자 식비·간식비 2,000원씩 인상
경기도는 이달부터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실비 지급기준을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재해와 재난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자원봉사활동과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자원봉사활동 등에 필요한 물품 또는 비용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조례에 근거해 도는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식비와 간식비로 각 8,000원, 3,000원의 실비 또는 그에 상당하는 실물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고물가 현상으로 음식값 등이 상승하면서 실제 자원봉사 현장에서는 지급되는 실비 외에 추가로 자부담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이에 경기도는 자원봉사의 가치 인정과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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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꽃게·갑오징어 15만 마리 경기바다에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꽃게 종자(갑폭 1cm) 10만 마리와 갑오징어 5만 마리(전장 1cm)를 4일 화성 전곡항 인근 연안에 방류한다고 2일 밝혔다. 꽃게 종자 10만 마리는 연구소 내 꽃게 어미 관리 수조에서 인공부화 시킨 개체다. 지난 5월 화성 해역에 서식하는 꽃게 어미를 잡아 얻은 알들은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갑폭1cm 이상 되는 건강한 개체다. 어린 갑오징어 5만 마리는 지난 5월에 구입한 어미를 연구소 인공산란장에서 수정시키고 부화시킨 개체다. 이들 개체도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모두 마쳤다. 한편,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20년부터 주꾸미, 바지락 등 유용한 수산 종자를 생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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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달부터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비 21회 지원
경기도가 지난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 시술별로 1회당 최대 110만 원까지 총 21회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 제안에 따라 난임 시술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건강보험 대상 난임 시술을 받은 난임부부에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였다. 만 44세 이하 여성의 경우 각 시술을 모두 받을 때 최대 1,49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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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일 사고로 의식불명된 3세 정아영 양, 뇌사로 또래 4명에 장기기증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지난 29일 부산양산대병원에서 정아영(3세) 양이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30일 밝혔다.정아영 양은 태어난 지 닷새 만에 신생아실에서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후 3년 동안 의식불명에 빠져 인공호흡기를 통해 호흡을 유지하다 지난 23일 심장박동이 떨어지며 결국 뇌사상태에 빠졌다.가족들은 아이가 떠날 때 세상에 온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고, 아영이는 떠나가지만 아영이로 인해 다른 생명이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아영 양의 심장, 폐장, 간장, 신장이 또래 어린 친구들의 몸속에서 다시 살아 숨 쉴 수 있게 되었다.아영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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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집중호우·폭염 대비 도민 안전 위해 만반의 준비 당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올여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올해 많은 비와 태풍,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재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예방대책을 세우고, 만일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한 복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재난은 서민이나 취약 계층에게 더 많은 고통을 주기 때문에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이어 “국민들이 가장 신뢰하는 공직자가 바로 소방관이며, 저 역시 소방에 신뢰와 믿음, 애정을 가지고 있다”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도민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라며, 열악한 소방 환경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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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과도한 점프 동작 시 무릎통증 발생 우려"
무더운 여름철에는 실내 운동의 인기가 높아진다. 특히 배드민턴과 같은 실내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무리하게 운동하다가는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이 누적되면서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배드민턴은 주로 한쪽 팔과 어깨를 사용하기 때문에 팔이나 어깨에서 통증을 느끼기 쉽다. 그렇지만 높이 점프를 하거나 급작스럽게 턴을 하고, 달리다가 멈추는 등의 동작들은 무릎 관절에 악영향을 준다. 충격이 강할 경우 무릎의 구조물인 십자인대나 반월상연골에 파열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잠실 선수촌병원 김상범 원장은 "무릎 구조물의 경미한 손상은 약물복용 및 물리치료, 주사 요법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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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달부터 계양근린공원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오는 7월부터 계양근린공원 일원에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계양산 자락에 위치한 계양근린공원은 1944년에 지정된 인천시 최초 도시자연공원으로, 다양한 숲 활동이 가능하다.전문 숲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평소 자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시민들에게 숲과 더불어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 4월 신축된 숲속 교실에서는 실내 프로그램이 가능해 숲 활동 외에도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연령별로 초롱초롱반(유아), 무지개반(초·중등), 나는숲반(일반성인)으로 진행되며, 신청현황에 따라 숲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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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년 이상된 27개 노후 교량…안전 기준 충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30년 이상 노후 교량 27개소에 내하력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점검 교량 모두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내하력(耐荷力)이란 구조물의 하중 및 하중변화에 대한 저항력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교량의 통행 제한 등을 시행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번 내하력 평가 결과 27개 교량 모두 설계하중 및 통행 제한 하중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교량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점 관리되는 중요 시설물이다.교량 붕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될 뿐만 아니라, 붕괴 이후 정상화까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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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취약계층 보호 선제 대응 시군에 지시
오는 1일부터 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선제 대응 지시를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고 30일 밝혔다.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공문을 통해 “강한 장맛비에 이어 주말 폭염이 예보 도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라며 “시군과 협조해 온열질환자와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대비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거동 불편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 건강 상태 확인,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옥외 건설 현장 근로자, 논밭 작업자 등이 피해가 없도록 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할 것을 시군에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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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기관장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개…6개 기관 나등급
경기도가 17개 공공기관에 대해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아트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나등급을 받았다. 도는 지난 27일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22년 실적) 경기도 공공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를 30일 확정·발표했다. 평가 결과, 가~마 5개 등급 중 가등급과 마등급에 해당되는 기관은 없었으며, 나등급 6개 기관을 비롯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다등급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1개 기관이 라등급을 받았다. 기관 평균 점수는 83.52점에서 83.97점으로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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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내달 14일까지 접수"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운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청년(19세~34세) 또는 도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다. 교육은 오는 8월 2일부터 8월 31까지 서울 경복궁역 주변 강의장에서 포워딩 실무, 화물운송 실무 등 국제물류 및 항만 이론교육, 평택항 현장 교육, 실무자 멘토링, 자기소개서 및 면접특강 등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지난 2017년 개설 이래 356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157명(수강 인원의 44%)이 물류업, 해운업, 무역업 등에 취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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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달 8~16일 경기바다 여행주간 운영…"숙박·레저 최대 5만원 할인"
경기도는 7월 8일부터 16일까지를 ‘2023년 경기바다 여행주간’으로 정하고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에서 음악회 개최, 할인 혜택 제공 등 방문객을 유치한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내달 1일부터 여행 플랫폼 ‘야놀자’와 연계해 5개 시 숙박 및 레저 체험상품 등을 최대 5만원까지 할인 제공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숙박&레저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대표적으로 시흥 ‘웨이브 파크’, 화성 ‘선셋 요트투어’, ‘제부도 케이블카’, 김포 ‘현대유람선’ 등이 있다.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내달 8일부터 △경기바다 힐링 음악회(화성 서해랑 제부도 케이블카에서 이무진, 소유, 렌.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양지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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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6월 1위…"카카오페이·삼성페이 순"
최근 한달간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삼성페이 순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20개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에 대해 빅데이터 평판 분석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237만9,62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지난 5월 간편결제 브랜드 빅데이터 3,674만2,188개와 비교하면 39.0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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