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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공사, 윤리경영 CEO 서약식 2년 연속 참여…공공기관 윤리실천 앞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윤리경영포럼(이하 윤경ESG포럼)의 ‘2023년 제20회 윤리경영CEO 서약식’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여해 기업윤리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윤경ESG포럼은 윤리경영 확산과 윤리적 기업문화 선도를 위해 2003년에 발족한 산학연 다자간 포럼으로, 특히 올해 행사는 CEO서약식 20주년을 맞아 최고경영자의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사는 지난해를 ESG경영의 민간 확산기로 정의하고 협력 농수산식품기업 65개 사에 ESG경영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 국내외 21개국 470여 정부·기업·단체에 저탄소 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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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여…기념품·후원금 전달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대전지역 장애인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R 봉사단 30여 명은 어울림한마당 진행, 기념품(연필, 풍선) 및 간식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운영을 도왔다. 공단은 2005년 이후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4,000만원 상당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300만원 가량의 후원금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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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부지사, 화성시 2층 전기버스 제작 현장 방문…조기 투입 격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0일 화성시에 위치한 2층 전기버스 제작 현장을 찾아 차량 제작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차량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현재 속도보다 조기에 투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2층 전기버스는 ’21년부터 국비 보조를 받아 경기도에서 전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버스로,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집중수요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전기버스여서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는 등 친환경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오 부지사는 그간 3차에 걸친 광역버스 입석대책을 통해 상당한 증회·증차를 했음에도 아직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조기 투입하여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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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 서남부서 'K-관광 페스타' 개최…"방한관광 수요 회복"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21, 22일 이틀간 일본 서남부지역 핵심시장인 히로시마와 후쿠오카에서 ‘K-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정상회담 이후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9~5.7)를 겨냥해 일본 방한시장을 조기 회복하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및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21일에는 히로시마 HBG 콘서트홀에서, 22일에는 후쿠오카 국제회의장에서 각각 1,000여 명의 현지 소비자들을 초청하고, 넌버벌 ‘사춤’ 공연, 2030 부산 엑스포 홍보, 한류스타 토크쇼 및 경품추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한국과의 직항노선이 회복되지 않은 히로시마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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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실전 마케팅이 궁금한 전국 대학생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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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직장어린이집 15개소 설치 지원
경기도가 직장보육의 사각지대인 중소기업 근로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2026년까지 15개소 설치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동직장어린이집이란 2개 이상의 우선지원 대상기업(상시근로자 500인 이하) 간 협력으로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우선지원 대상기업 간 협력 또는 대기업 및 행정·공공기관, 대학 등이 중소기업과 협력해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면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직장보육 지원센터) 공모사업으로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근로복지공단의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을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지원과 별도로 직장어린이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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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핵심 공약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가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공약인 GTX A·B·C 연장 및 D·E·F 신설의 초석이 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GTX 플러스는 현재 추진중인 GTX A·B·C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D, E, F 노선을 신설해 주민의 출퇴근을 돕기 위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GTX-D 노선은 김포∼부천∼강남∼하남∼팔당을 잇고, GTX-E 노선은 인천∼시흥·광명 신도시∼서울∼구리∼포천을 연결한다. 또 GTX-F는 파주∼삼송∼서울∼위례∼광주∼이천∼여주를 잇는 노선이다. 수도권을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사업 목표다. 도는 이번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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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직업훈련 마친 정신장애인에 취업 준비·연계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취업재활 바리스타 카페에서 2년간 직업훈련을 마친 정신장애인 2인이 지난 2월 27일 두산산업차량㈜ 바리스타직에 최종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시는 2016년 9월 정신장애인의 취업 기회 제공과 직업재활을 통한 자립기반을 형성을 위해 시청 1층에 정신장애인 직업재활 바리스타 카페, ‘아이갓에브리띵’을 개소했다.인천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지사장 홍두표)와 함께 정신장애인 직업재활 바리스타 카페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외부취업 준비 및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직업재활 바리스타 카페에서 직업훈련을 마치고 취업에 성공한 정신장애인은 2015년 1명, 2016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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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전국 5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매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개방·활용·품질·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것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개선에 활용하고자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시의 평균점수는 97.9점으로 광역자치단체 평균 71.43점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이며, 지자체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 2018년부터 연속 5년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시는 데이터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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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군인공제회와 맞손…신사업 공동개발‧투자 나선다
현대건설이 국내외 개발사업 활성화와 성공적 수행을 위해 군인공제회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군인공제회와 ‘공동 투자 방안 수립 및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군인공제회 정재관 이사장을 비롯한 양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재생 에너지 개발사업 ▲국내외 부동산 개발사업 ▲방산 관련 개발사업 ▲국내외 신규 투자사업 유가증권 등에 최적의 공동 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 세부 투자방안을 수립하기로 협의했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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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에디션'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영예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은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3)’에서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시작된 디자인 상으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6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1,0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9년 푸르지오 리뉴얼 이후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분에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으로도 수상을 하여 푸르지오 디자인과 상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다. 올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한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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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 완판…"미분양 많은 아산서 100% 분양 성공"
지난해 아산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갈아치우며 높은 관심을 받은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이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100% 완판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20일 충청남도개발공사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의 일반분양 물량(893가구)의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앞서 1순위 청약 결과 1,506건이 접수되며, 지난해 하반기 아산시에 분양한 5개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 경쟁률 112대 1(전용면적 84㎡PH)로 지난해 아산시 최고 경쟁률을 갈아치웠다. 업계에서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의 단기간 완판이 최근 지방 분양시장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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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NGO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 업무협약 맞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공단 수도권본부(서울 용산구)에서 한국투명성기구(공동대표 유한범)와 '청렴활동 및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투명성기구는 NGO 기구로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 주관기관이며 이번 협약으로 수도권본부와 한국투명성기구는 민관 청렴협의체를 구축, 공공분야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와 교육훈련 및 각종 세미나 개최 등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이계승)은 “이번 한국투명성기구와 협약을 통해 철도산업 분야의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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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찾아가는 투자자보호 교육' 진행…"디지털 격차 해소"
빗썸(대표 이재원)은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안전한 금융 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투자자보호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실제로 지난해 3월 한국경제연구원이 분석한 해외 주요기관의 디지털 경쟁력 비교 자료에 따르면, 16~24세 가운데 디지털 고숙련군의 비중은 63.4%로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55~65세의 경우에는 3.9%로 나타나 세대 간 디지털 숙련도 격차가 OECD 국가 중 가장 컸다.이에 빗썸 고객지원센터는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를 위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투자자보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빗썸 거래소를 이용하는 만 55세 이상 어르신 18명을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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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삼일PwC로부터 감사 '적정' 의견 받아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2022년 재무제표에 대한 삼일회계법인의 회계 감사 결과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두나무는 회계 투명성 제고와 내부 통제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2월 2022년~2024년 회계연도 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임했다. 삼일회계법인은 디지털 자산 산업에 적용되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감사 도구(툴)를 활용해 두나무의 ▲디지털 자산 지갑 및 개인 키 관리에 관한 통제 절차 ▲거래소 운영에 관한 회사의 통제 등에 대한 감사를 수행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3월 30일 두나무의 재무제표에 대한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를 발행했다.두나무는 연간 회계 감사와 별개로 업비트에 예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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