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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도의원, "함평천지, 희망천지로 재탄생…농촌재생 전국 모델 제시"
전라남도의회는 임용수 의원(함평)이 지난 15일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1년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호남가의 첫 고을 함평천지가 희망천지로 거듭나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농촌재생의 모델이 됨으로써 으뜸 전남이 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16일 도의회에 따르면 임 의원은 “국립축산과학원, 빛그린산단, 사포관광지 등은 우리 함평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축산업 클러스터 단지와 농생명 힐링 융복합 밸리 조성, 빛그린 스마트시티와 신안풍력에너지 송배전선로가 지나가는 이점을 활용한 RE100산단 조성, 그리고 함평 및 인근 지역의 4차산업 벨트 구축”을 발전방향으로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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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25조원 달성…"여수신 40조원 시대"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상호금융 예수금 25조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11월 예수금 20조원 달성한 이후 3년만에 5조원이 성장하는 눈부신 성과를 올려, 지난해 대출금 15조원을 달성과 함께 상호금융 여수신 40조원 시대를 열게 됐다. 전남농협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디지털 금융 확산에 따른 치열한 경쟁에서도 건실한 사업을 추진해오는 한편, 농업인 우대금리, 재해관련 긴급자금지원,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써왔으며, 이날 오전 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상호금융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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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내년 예산안 4411억 원 편성…올해보다 14.5%↑
전남 강진군은 일반회계 4319억 원, 특별회계 92억 원 등 총 4411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16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확대, 농어촌의 소득, 지역의 균형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적으로 투입한다. 일반회계는 14.6%(550억 원)가 늘었고, 특별회계도 11.12%(9억 원)가 증가해 강진군 본예산 기준, 처음으로 4000억 원을 넘어섰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분야가 1,085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25.1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사회복지 분야가 899억 원으로 20.82%의 비중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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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악화 등 대비 도서지역 수능수험생 수송지원 나선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도서지역 수험생의 안전한 수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6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대입 수능시험 응시 차 목포(육지)로 이동하는 신안·진도지역 고등학교 수험생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특별 비상수송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해경은 수능시험 예비소집일과 시험당일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운항하지 못하거나 코로나19 격리 대상 수험생 발생 시 안전한 수송을 위해 경비함정을 투입해 수험생들을 직접 수송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 기상악화 등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도서지역 수험생들의 원활한 육지 시험장 도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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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격차·저하 해소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5일 청사 8층 중회의실에서 일상회복을 넘어 미래교육 디딤돌 마련을 위한 ‘코로나19 학습결손 교육회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토론회는 학부모연합회와 전남교사노동조합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유례없는 원격수업 지속으로 발생한 학습격차, 학력저하 해소 방안 마련에 논의가 집중됐다. 토론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충분한 학습이 이뤄지지 못해 이로 인한 학교생활 행복도 및 교과 기반 정의적 특성(자신감, 흥미, 학습의욕 등)의 하락이 발생해 학업성취 수준 저하로 이어졌다"면서 "누적된 결손이 학력 격차를 심화시키므로 비인지적 정보를 포함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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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차 사용 구동모터용 전기강판 공장 신설
포스코가 친환경차에 사용되는 구동모터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공장을 신설한다.포스코는 지난 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 정기 이사회에서 친환경차 수요 대응과 시장 선점을 위해 내년부터 약 1조원을 순차적으로 투자해 연간 30만t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재 포스코는 연간 10만t의 구동모터용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2025년까지 40만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포스코는 공장 신설로 기존 대비 폭이 넓은 제품은 물론 두께 0.3mm이하의 고효율 제품과 다양한 코팅 특성을 가진 제품도 생산할 수 있게돼 수요업계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 가능하게 되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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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는 해양바이오·치유산업 투자 최적지"…‘광폭 행보 스타트’
전남 완도군은 지난 15일 관내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양바이오 및 해양치유산업 입지의 강점을 알리는 온택트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6일 군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으뜸전남튜브’를 통해 이번 설명회에 참여했다. 투자 설명회는 해양바이오 및 해양치유 전문가 5명이 참여해 해양바이오산업과 해양치유산업 가치, 지방 소멸 시 해양 도시의 극복 방법, 완도산 해조류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 방안 등 완도군 해양바이오·치유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군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해양치유센터 등 공공시설과 해양치유레저리조트 및 골프테마파크 등 1조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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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병들어 죽은 고사목.위험목' 예술작품 등으로 재탄생
전남 영광군은 숲 가꾸기를 통해 매년 제거하는 고사목과 위험목,벌채목을 생활 용품과 예술작품 등으로 재탄생하고 있다.16일 영광군은 이렇게 확보한 원목 400여그루를 위생도마와 서각(書刻)작품 재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원목은 구하기가 쉽지 않아 많은 수량의 도마를 제작할 수 없지만 지역 상인들께 도움을 주고자 원목가공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량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서각협회를 통해 서각재료에 주로 쓰이는 박달나무, 느티나무, 호두나무 등은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훌륭한 서각작품으로 재탄생, 지난해 전남도 목공예 제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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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김영록 지사와 함께 하는 도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전남 함평군은 김영록 도지사와 함평군민이 함께하는 ‘2021 도민과의 대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한 이상익 함평군수,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 임용수·김경자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등 40여명이 현장 참석했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현장 및 비대면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돼 총 100여명의 군민들이 줌(zoom)으로 접속,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행사 전 과정이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도·군정보고,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 지사가 도민과의 대화를 직접 주재해 군민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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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양동 하수관 숙원사업 초 읽기...주민들 "환영"
전남 목포시의회 김양규 의원이 지역구 김원이 국회의원과 함께 논의해 목포시 재정부담이 최소화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목포시는 현재 미처리 방류중인 대양동 근화 하이팰리스에서 발생되는 하수를 대양오수중계펌장으로 이송해 북항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차리 할 수 있도록 하는 하천 수질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90억 원(국비70%,시비30%) 사업비를 투입 대양동 일대 10.4 km를 신설 정비하고 개인배수 설비 485가구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2026년 준공이 목표다.현재 실시 설계용역을 추진중이며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 등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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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지역 현안 10건 적극 지원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는 12일 도청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 여순사건 후속조치 지원 등 10건의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설명하고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박 의장은 김 지사와 만남에서 “지난 9월 7일과 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5차 세계 국회의장회의에서 대한민국 그린뉴딜 대표사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소개해 타국 의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김 지사는 “전남 해상풍력에 대한 의장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건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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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유자 올 2400톤 수확 예상…수매 시작
12일 완도군에 따르면 고금면의 유자 재배 면적은 197ha로 약 2400t의 수확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매를 시작했다.올해는 1월 이상 한파로 유자나무가 동해를 입어 지난해 보다 수확량이 다소 떨어졌으나 착과량이 좋아 수확량은 크게 줄지 않을 전망이다.완도군에 따르면 황금빛 완도 유자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꺼우면서도 맛이 뛰어난데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 더 들어 있으며, 피로를 방지하는 유기산 역시 다량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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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육 환경 조성 박차…‘열린어린이집’ 11곳 신규 선정
함평군은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1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열린어린이집’은 보육시설을 부모에게 상시 개방해 언제든지 자녀의 수업을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위생, 안전 등 자녀의 보육 환경을 철저히 관리한다.또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가 우선 지원되며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이나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정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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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능 특별 방역’ 선별진료소 연장 운영
전남 영광군은 12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능 특별 방역'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시험 전날인 17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이는 수능 하루 전 수험생에 대해 안정적으로 코로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역학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보해 수험생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로의 감염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검사대상자는 수능 응시생 및 감독관으로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 방문 시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감염병을 차단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수능시험장 2개소에 대한 특별 방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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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낮과밤’ 동시에 즐기는 일타이피 힐링 문화명소 부상"
전남 함평군이 ‘낮과밤’을 동시에 즐기는 일타이피 힐링 문화관광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12일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본행사장인 함평엑스포공원 일대에서 낮 시간대는 국화향기를 만끽하고, 밤에는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는 힐링 문화관광을 추천한다고 밝혔다.국향대전 축제장인 함평 엑스포공원에는 지구볼 손 모형, 바다거북과 물고기, 꿈나무 희망나무 등 조형물부터 600여점의 야간경관 조형물이 설치돼 있으며 분재작품 전시관과 대한민국국화동호회 작품관도 별도로 마련했고 이번 축제의 대표 조형물인 ‘지구볼 손 모형’에 미디어아트(미디어파사드) 전시도 선보인다.엑스포공원 일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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