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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유관기관과 ‘장흥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5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첫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체는 최근 개정된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에 따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하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가 시군구로 이관되면서 학대 피해와 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기관의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장흥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는 장흥군 주민복지과장을 위원장으로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의 실무자들로 구성돼 앞으로 매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서는 국가아동학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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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도의원, "바이오산업진흥원 감사실장 외부전문가로 공개 채용해야"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황재연 원장)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감사실장은 외부 공개 채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2)은 지난 6일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부직원을 감사실장으로 순환 보직해 부실한 자체감사를 이어 오고 있다”고 질타했다.(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지난 2002년 기업 지원과 연구 개발을 통해 전남지역의 생물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및 지자체 지원을 통해 설립됐다. 현재는 진흥원의 2개 실, 식품산업연구센터 등 6개 센터, 160명의 연구 인력으로 총 514억 원 규모의 식품산업, 생물의약품, 나노바이오, 천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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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장흥군과 아동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전남 장흥군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 5일 나눔문화 확산과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연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장흥군으로부터 장학생을 추천받아 10명의 학생들에게 연 60만원의 장학금과 매년 2명에게 100만원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하고 2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으로 고용노동부에서 허가한 교육·사회복지 후원기관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문화가 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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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도의원, "농수산분야 소득증대 위한 기술개발 필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신소득 작목으로 유망한 커피 재배·가공에 대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박진권 의원(더불어민주당·고흥1)은 지난 4일 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이 기후변화 대응으로 신소득 작목인 커피를 안정적으로 재배·가공하는 기술개발의 연구”를 주장하며, “최근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작목을 도입하여 농가의 고소득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5일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언택트) 소비의 확산으로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전남에서는 수산물 생산량에 비해 식품 가공 및 기능성 연구가 미흡하다”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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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전남도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5일부터 대덕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남도 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평생교육 강좌 운영을 재개했으며, key집·클러치 가방 만들기 등 가죽공예 프로그램이 12월 8일까지 대덕읍 다목적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전남도에서 평생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시행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대덕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18년에는 관산읍, 2019년에는 장평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 사업은 매년 한 읍면씩 선정하여 농촌지역의 특성상 쉽게 접할 수 없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여가선용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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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형사고 예방위해 ‘신안 천사대교’ 과적차량 집중 단속
최근 전국의 고속도로,국도 등 화물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합동단속이 이뤄진 가운데 전남도로관리사업소가 신안군 천사대교 개통 이후 날로 늘고 있는 과적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7일 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암태도와 자은도, 팔금도, 안좌도를 찾는 차량들과 함께 과적차량들이 날로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암태도와 자은도를 잇는 은암대교는 물론 팔금도와 안좌도를 잇는 신안1교까지 과적차량들로 인해 교량시설의 안전과 도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이 교량들의 제한중량은 천사대교의 경우 43.2t, 은암대교와 신안1교는 모두 24.3t이다. 도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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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협 이전, 목포시 적극 지원 나서
목포수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사업(목포수협 이전)이 올해 내 완공을 목표로 공사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7일 밝혔다. 목포수협 이전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된 총 37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목포 수산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하게 될 전망이다. 시설이 북항 배후단지에 완공되면 선어위판장과 새우젓위판장, 중도매인사무실, 제빙·냉동·냉장 창고, 유류공급 시설이 마련되어 어선이 이동하지 않고 한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공급받게 되는 원스톱처리 위판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목포시에서는 사업을 신속히 완료해 어업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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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3대 겨울용품 화재 주의 당부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대비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이란 추워진 날씨로 사용량이 급증하는 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다. 특히 전기히터·장판은 손쉽게 보편적으로 사용하지만 보관 과정에서 접혔던 부분의 열선 피복 손상으로 인한 발열로 겨울철 화재발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모든 제품은 안전인증(KC마크) 제품을 구매하고 전기히터는 벽으로부터 20cm 이상 떨어지게 설치하고 장시간 사용할시 10분씩 꺼두는 시간을 둬야 한다. 전기장판은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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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공모전 개최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불조심 포스터 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스터 주제는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를 위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4절지에 그려서 오는 20일까지이며 무안소방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소방서를 대표해 도 소방본부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최진석 예방과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안전을 선도하는 주체다. 많은 학생들이 공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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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 숲길’ 걸으며 코로나 극복하세요"
전라남도는 수려한 산림자원에 조성된 숲길을 걸으며 힐링과 치유할 수 있는 ‘걷고 싶은 전남 숲길’ 1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숲길 선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도민과 관광객에게 남도의 문화․관광․역사․산림자원 등이 조화된 힐링․치유 숲길을 적극 홍보하고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 접수된 33개소 중 설문조사, 전문가 현장심사를 거쳐 계절별 3개소씩 총 12개소를 선정했다. 계절별로 ▲봄은 구례 ‘지리산 밤재부터 현천마을길 구간’, 목포 ‘유달산 천년숲길’, 곡성 ‘섬진강 둘레길’ ▲여름은 보성 ‘제암산 더늠길’, 영광 ‘물무산 둘레길’, 목포 ‘고하도 해변 숲길’ ▲가을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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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전국 의용소방대 기술경연 3위 쾌거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역대급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단체종목 3위를 비롯 개인종목에서 남․여가 각각 5위를 차지해 소방청장상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이 대회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전국 의용소방대원의 화재 진압 기술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19개 시·도 209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도별로 선수 11명씩과 진행요원 3명으로 참석인원을 제한했다. 단체종목으로 ‘소방호스 연장 방수자세’와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등 2개 종목, 개인종목으로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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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부르릉’
현대자동차가 주최한 국내 최대 원메이크(One Make)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7라운드가 7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다. ‘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한 차종이 참가한 경기로 차량의 튜닝기술 보다 드라이버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양산차의 낮은 가격, 최소한의 튜닝,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통해 일반인의 레이스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 라인(Line)’으로 출시된 ‘벨로스터 N’과 ‘아반떼’ 두 차종으로 경기가 구성되며, 경기 운영방식에 따라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로 나뉜다. 스프린트 방식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3.04km) 14바퀴를 가장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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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본격 출범
전라남도는 5일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가진 신안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는 해상풍력과 수산업의 공존 방안, 발전사업 이익 공유, 해양환경 문제 등에 대해 정부․지자체․지역주민․발전사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상생’을 목표로 논의와 합의를 도출할 역할을 맡게 된다. 민관협의회는 ▲신안 주민대표, 신안군 수협, 새어민회 등 민간 13명 ▲국회,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전라남도 등 정부 8명 ▲국회 K-뉴딜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자문위원 5명 ▲환경․갈등관리․해양수산 분야 전문위원 5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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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시숲 조성․관리 평가’ 신안군 ‘대상’
전라남도는 도시숲 조성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숲 조성 관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 ‘도시숲 조성·관리 평가’에서 신안군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도시숲 평가는 1차 서류심사로 5개 시군을 선정한 뒤, 시군이 제출한 각 2개소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대상지 선정 적정성 ▲수목배치 등 숲 디자인 ▲수목의 생육상태 ▲도민과 관광객의 이용도 ▲관광자원화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평가결과 총 5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신안군은 ‘도초 팽나무 명품숲길(도초 환상의 정원)’과 ‘낙우송 수변공원’이 우수사례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곡성군은 ‘보훈회관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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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0 목포 문화재 야행(夜行) 성황리 마무리
전남 목포시가 진행한 ‘2020 목포 문화재 야행’이 코로나19 제약 속에서도 그 화제성을 확인하며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모던 타임즈’를 부제로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2주간(금,토)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소규모 공연과 온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개최됐다. 뮤지컬 형식의 ‘김시스터즈 목포 야행을 걷다’와 목포 시민이 모델로 참여한 ‘패션 모던타임’ ‘근대가요콘서트’ 등의 소규모 공연으로 근대 문화와 가요 속에서 모던시대의 목포를 재현했다.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음식코너는 없었지만 근대거리에 낭만 포토존, 청사초롱길, 코로나 극복 소원등길 등을 만들어, 나들이 가고 싶은 가을밤 근대역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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