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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화이트데이·WBC응원 특급 할인 이벤트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플랫폼 배달특급이 화이트데이와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에 출전하고 있는 야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이트데이 기념 소비자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가평군과 파주시, 연천군, 용인시, 포천시, 과천시, 안양시, 광명시, 광주시, 안성시, 부천시, 양주시, 양평군, 의정부, 서울 성동이 대상 지역이다. 기간 중 1인 1회에 한해 1만 5천원 이상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과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중복할인 쿠폰 2가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3 WBC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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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中企 협업·기술 융합에 최대 5천만 원 지원…"새 가치 창출"
경기도가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을 가진 기업들의 융합을 지원해 새로운 제품개발과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는 융합사업에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중소기업 비즈니스 융합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희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협업과 상호 기술 융합을 통해 신제품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업 간 시너지 효과 발생과 신시장 개척 등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융합과제 사업화 지원’ 3개, ‘협업 매칭 컨설팅’ 5개 총 8개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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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설본부, 해빙기 지방도 시설물 153곳 안전 점검 나선다
경기도건설본부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3월 31일까지 도로·건축 자체 발주공사와 급경사지 등 기존 지방도로 시설물 153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12일 경기도는 합동 점검반으로 감독 공무원과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민간전문가 등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균열·전도·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급경사지, 절토사면 등 취약 시설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계획 작성 여부 ▲구조물의 균열 발생 및 변형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점검 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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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2023년 민생불법 모니터링단’ 모집…"불법행위 선제 대응"
경기도 특사경에서 다양한 민생 분야 불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불법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 동물보호, 식품위생 등 민생범죄 예방에 관심이 있고, 인터넷 정보수집, 문서작업, 현장 활동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수사 1~12팀 중 근무를 희망하는 수사팀 1개를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총 12명을 선발하며, 민생 관련 18개 분야 87개 법령 관련 위법행위에 대한 온라인·오프라인 모니터링, 수사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6개월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며,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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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쑹쥔지 中 산둥성 부성장과 지역간 협력 활성화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쑹쥔지(宋軍繼) 중국 산둥성(山東省) 부성장을 만나 지역 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쑹쥔지 중국 산둥성 부성장을 만난 자리에서 “산둥성은 중국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경제적 위상이 높을 뿐만 아니라 유교문화의 발상지로 문화가 발달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지역”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 경제의 1/4을 차지하는 한국 최대 지방정부로 산둥성과 지역적 인접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원시장 시절, 수원시와 산둥성 지난시(济南市)가 자매도시여서 지난시가 개최하는 ‘국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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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곰팡이·해충 가득 아동 가구 280곳에 도배·냉난방기 제공
#1. 고양시에 거주하는 A씨는 반지하에 수년째 아이들과 살았다. 환기가 부족하다 보니 거실이나 방의 벽지와 장판은 늘 곰팡이로 가득했다. 그러다 지역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벽지·장판 교체뿐 아니라 꼼꼼히 소독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었다. A씨는 “곰팡이로 더러워진 벽지·장판을 교체하고 싶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늘 미뤘었다. 생각지도 못하게 해결돼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2. 부천시에 거주하는 B씨는 10평 정도의 좁은 집에 홀어머니를 모시고 두 아이와 함께 살았다. 실내는 곰팡이 냄새로 가득했지만 혼자 홀어머니와 자식들을 부양해야 했기 때문에 청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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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88건 공개 대부·매각…신규물건 58건 포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총 8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10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신규 물건 58건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0건이 포함돼 있다.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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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동호대교 찾아 작업자 안전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10일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동호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관리원은 지난 5월부터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6월 검검이 완료되면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서울시에 제시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작업 시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명확한 진단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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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주거용 건물 37건 등 34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37건을 포함한 347억원 규모, 30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0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81건이나 포함되어 있다.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15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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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봄맞이 반려식물로 스킨답서스·안스리움 추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화훼사업센터가 봄을 맞아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반려식물로 ‘스킨답서스’, ‘페라고늄’, ‘안스리움’을 추천했다. ‘스킨답서스’는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고 미세먼지 제거와 공기정화 효과가 있다. 화사하고 따뜻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땐 ‘페라고늄’이나 ‘안스리움’과 같은 꽃식물을 추천한다. ‘안스리움’은 일산화탄소와 암모니아 제거 능력이 탁월해 주방이나 욕실 등 실내에서 키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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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지난해 'ESG경영이행보고서' 발간…"협력업체 대금지급제도 개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0일 지난해 ESG경영 활동을 수록한 ‘2022년도 ESG경영이행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Business(주요사업)’의 네 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전 부문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이해관계자의 ESG 참여활동이 중점적으로 기술됐다.환경 부문에서는 △저탄소․에너지 자립형 개발사업 추진 △그린 모빌리티(Green mobility) 사업구조 재편 지원 △친환경 해양경영 지원 등 친환경 탄소중립 전환 노력이 소개됐다.사회 부문에서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국유재산 대부료 및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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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국내 최대 석유화학사업 S-OIL ‘샤힌 프로젝트’ 대장정 '첫삽'
롯데건설이 지난 9일 S-OIL(에쓰오일) 발주 국내 최대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 ‘샤힌 프로젝트’의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 10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기공식에는 주최사인 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CEO와 롯데건설 박현철 부회장을 비롯한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 DL이앤씨 마창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는 샤힌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상 최대 규모로 울산 일대에 에틸렌(EL), 폴리에틸렌(PE)을 비롯한 석유화학제품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롯데건설은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에 참여한다. 지난해 11월 17일 샤힌 프로젝트의 EPC(설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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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차전지 핵심소재업체 고충 해결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다각도 논의"
경기도가 전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간담회를 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시화MTV에 입주해 있는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기업 대주전자재료(대표 임일지)에서 사업확장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해당 기업이 경기도에 고충을 접수하면서 이뤄졌다.이날 회의에는 시흥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전력공사(인천본부·경인건설본부) 등 관계자를 비롯해 이동현 도의원, 서명범·박소영 시흥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해당 기업은 전기차 배터리로 쓰이는 이차전지의 음극재 관련 핵심 소재를 개발해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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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위해 서울시와 손잡았다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 롯데GRS(대표 차우철)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외계층인 ‘디지털 약자’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지난 9일 서울시와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일 롯데GRS에 따르면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진행한 업무협약식에는 이원택 롯데GRS 상무와 김진만 서울시청 디지털정책관이 각 기관을 대표해 업무협약에 상호 서명 및 교환했다. 롯데GRS는 외식기업 최초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캠페인에 참여하며 디지털 약자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오는 4월부터 디지털 약자 500명 대상 무인 주문기기 교육과 현장 체험을 지원하며, 롯데리아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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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연간 최대 120만원 지원"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복지포인트와 근로장려금을 제공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복지포인트’의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및 비영리법인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1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으로 선정된 청년에 연간 분기별 30만 원씩 최대 12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복지포인트로 지원한다. 올해는 4월, 7월, 11월 연 3회 총 3만 3,000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1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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