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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 "김영록 도지사 전투비행장 이전 찬성 여론조작 사죄해야"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지난 20일 전남도청 로비에서 김영록 도지사의 찬성 여론 조작에 대한 사죄와 전투비행장 찬성 모임에게 대화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총무 사무국장은 이 자리에서 성명서를 통해 “김영록 도지사는 자신이 보호해야 할 도민인 무안군민을 상대로 여론을 조작해 전투비행장을 무안으로 이전하려 하고 있다”며 “이를 증명하듯 KBS가 전투비행장 이전 찬반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도청 로비가 실체를 알 수 없는 찬성 모임의 성명서를 발표를 위해 개방됐고, 광주지역 위주의 언론에만 보도자료가 뿌려지는 등 한편의 잘 짜인 관제 드라마 각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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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나비대축제 성공 개최 위해 자원봉사자 친절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이 제25회 나비대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군에 따르면 나비대축제 자원봉사자 친절교육이 지난 20일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상익 군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친절교육, 축제 운영현황 및 프로그램 설명, 활동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는 ‘봄을 여는 소리, 함평나비대축제’라는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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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녁노을미술 교육 프로그램 '마음의 평화 보테니컬 아트' 운영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주말 교육프로그램 ‘마음의 평화 보테니컬 아트’를 오는 29일부터 6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보테니컬 아트는 ‘식물의’라는 뜻을 가진 보테니컬(Botanical)과 ‘예술’의 의미를 가진 아트(Atr)가 결합된 말로 식물의 특징을 살펴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7회차로 진행되며, 성인 10명을 모집하여 무료로 진행된다.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신안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전화 또는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카카오 채널 검색 후 채팅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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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건소, 금연구역 대상 야간 지도 점검 실시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진도읍 호프 식당과 게임방 일대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야간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진도군 보건소는 야간 단속을 통해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기준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구역내 흡연행위를 단속, 금연구역내 흡연행위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업주들에게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교육을 실시했으며 진도읍 5일 시장에서 간접흡연 피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진도군 보건소는 직장생활 등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하기 어려운 흡연자를 위해 사업체와 기관·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자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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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서 100만 달러 규모 수출 협약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8일부터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주최 '제24차 세계 대표자 대회'에서 일본의 예스마트(회장 장영식)와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일본 내 대표적인 한국 식품 전문 유통기업인 예스마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 3년간 완도 수산 식품 100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기로 했다. 이에 오는 5월에는 예스마트에서 전남 상설판매장에서 ‘완도군 수산물 판촉전’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와 연계된 수출 상담회에서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등 4개국의 바이어와 총 85만 불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수출상담회에는 관내 기업인 ㈜해청정,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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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교육격차 해소 위한 공공학습 플랫폼 '공부의 명수' 오픈
군산시는 소득계층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와 균등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초·중등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향상을 돕는 군산시 공공학습 플랫폼‘공부의 명수’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공부의 명수'는 군산시 거주 초·중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접속하여 모르는 문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명쾌한 해설 강의를 지원하는‘학습질문방’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온라인튜터’, 진로 상담·자기주도학습 공부법 등을 알려주는 ‘명수상담소’, 영어프리토킹 체험을 할 수 있는 ‘영어 소통방’으로 운영된다. 학습질문방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에, 명수 상담소와 영어 소통방은 매주 금요일로 오후 4시~6시, 오후 8~10시까지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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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복합외식공간 ‘SFG 푸드빌리지 세종’ 오픈
세종특별자치시에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원 스탑 다이닝 스팟 콘셉트의 ‘SFG 푸드빌리지 세종’을 21일 공식 개관했다. ‘SFG 푸드빌리지 세종’은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해 정부세종2청사, 세종특별자치시청 등과 인접한 어진동 중흥S클래스 센텀뷰에 들어섰다. 이곳에 지난해 7월 ‘송도갈비’가 가장 먼저 문을 열고, 이후 10개월간 준비과정을 거쳐 SFG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와 현대적 감각의 중국요리 브랜드 ‘하인선생’이 추가로 오픈한 것이다. 외식 분야에서 26년 전통을 갖춘 SFG의 한·중·일식 전문 브랜드 3곳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세종시 생활권역에 거주하는 지역 외식 수요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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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바이오, ‘구실사리추출물’ 주름개선 기능성 소재 발명
바이오테크 기업이자 사회적기업인 제너럴바이오㈜(대표이사 서정훈, 정석근)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한국 전역에 서식하는 구실사리를 피부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성분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제너럴바이오는 이에 따라 구실사리의 추출물을 핵심성분으로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 2종을 공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구실사리추출물에 관한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기술사업화역량강화 사업(2022-JB-RD-0016-01-101) 지원 하에 제너럴바이오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 및 데이터를 토대로 약 5년 동안 6단계에 걸친 개발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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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 재정적 어려움 사전처분 활용해야
많은 전업주부들이 혼인 생활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면서도 이혼을 망설인다. 재정적인 곤란에 대한 두려움은 이혼을 망설이게 하는 대표적 원인이 된다. 이혼을 한 뒤는 물론 그 소송 과정 중 생계 문제에 대하여 두려움을 느끼는 예도 적지 않다. 이혼 소송은 서로 양보하며 합의를 이룬다면 두세 달 안에도 마무리할 수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1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전업주부의 경우 자신의 기여도를 입증하여 재산 분할을 충분하게 받아내도록 해야 하는데 상대가 쉽사리 동의해 주지 않을 것이므로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소송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이사를 한다거나 직장을 찾는 등의 상황에서 금전적인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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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음식문화개선 위한 우수업소 선진지 견학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8일 외식경영 아카데미 참여업소와 좋은식단 실천업소 영업주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우수업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목포시 쫀드기 거리와 목포시와 영광군의 우수업소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가한 영업주들은 우수업소 성공전략 분석을 위해 맛과 경영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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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낄水록 지킬水록 지구의 희망으로’ 기후변화주간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에는 지구의 날 기념식, 소등행사, 사회관계망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지구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도록 할 계획이다.‘지구의 날’ 기념식은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53주년지구의날광주행사위원회 주관으로 오후 4시30분 YMCA앞 무대에서 ‘아낄水록, 지킬水록 지구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부대행사는 ▲올망졸망 공유장터 ▲어린이 그림대회 ▲지구 도서관 ▲광주시민방송 현장방송 ON ▲녹색교통 존 ▲자전거 대행진 등이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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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무형 유산 능주 씻김굿 12굿거리 공연 선보여
화순군(화순군수 구복규)은 지난 14일부터 8시간 동안 능주 씻김굿이 주민과 전문가, 그리고 관련 학회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능주면 역사관에서 진행됐다고 20일 밝혔다.능주 씻김굿은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50호로 지정되어 화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은 종목이다. 이번 공연은 능주 씻김굿 예능 보유자인 조웅석 선생이 전 과정을 주도하면서 공연되었으며, 문화재적 가치를 확인받아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승격을 신청하기 위한 학술적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공연이었다. 화순군은 능주 씻김굿 공연을 계기로 화순군의 다양한 무형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여 미래 화순군의 문화자산으로 적극 활용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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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보건소, 12월까지 청소년 대상 흡연 예방 교육 진행
20일 정읍시가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해로움을 알리고 청소년이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섰다.시 보건소는 금연 상담의 사각지대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심각성을 깨닫고, 흡연의 폐해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교육을 통해 미래세대 중심인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금연 전문 강사가 흡연으로 인한 질병, 흡연과 간접흡연이 미치는 영향, 흡연을 거절하는 방법,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을 중심으로 학년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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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가족 힐링 프로그램 마무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무안 물맞이 치유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과 가족 12명이 참여했으며 물맞이 치유센터와 연계해 ▲숲속 걷기 ▲치매 예방 체조 ▲향기 명상 ▲사랑의 엽서 쓰기 ▲족욕 요법 ▲차 요법 등을 진행했다. 김성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가족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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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해 '해남 녹차 빼빼로' 생산
해남군은 지난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내 제과업계의 리더인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남군의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다양한 상품개발을 개발하고 협력모델을 발굴하여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웰푸드의 주력 마케팅 제품인 빼빼로의 출시 4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이뤄져 그 홍보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5월부터 생산될 ‘해남 녹차 빼빼로’는 해남에서 생산되는 녹차를 원료로 하여 초도물량 약 2만9,000상자가 생산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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