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반도문화재단, '제4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본상 수상작 전시회 선봰다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건강한 가족 문화 증진을 위해 ‘제4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후원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 4번째로 열리는 공모전은 매년 참가자가 2배 이상 늘어나고 있다. 공모 분야는 그림 부문(일반부, 어린이부)과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가족’을 공통 주제로 가족의 사랑과 의미, 추억 등을 담은 그림 또는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오는 3월 11일까지로 서울·경기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요강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
-
언니에반하다, 취약계층 아동 위해 사랑의열매에 핫팩 2만개 전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온라인 유통 판매 회사 언니에반하다가 핫팩 2만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 사랑의열매회관(서울 중구 소재)에서는 언니에반하다 이송이 대표와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의 기부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된 '핫팩에 반하다' 핫팩은 마포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키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송이 대표는 "평소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아 조금씩 나눔을 실천 해 왔다"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손도 마음도 따뜻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예산군,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월 선두…강남구·평택시 순
최근 한달간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예산군 2위 강남구 3위 평택시 순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4억9,727만8,9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1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3억9,691만2,966개와 비교하면 25.2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
-
셀바스AI,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톱
최근 한달간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셀바스AI 2위 오스템임플란트 3위 에스디바이오센서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6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4,462만701개로 분석되며 지난 1월 건강관리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843만3,300개와 비교하면 16.1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
한샘,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선두…"평판지수 상승"
지난 한달간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한샘 2위 에이스침대 3위 시디즈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가구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2,220만7,992개로 분석되며 지난 1월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36만2,556개와 비교하면 14.70%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
대우건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열어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 앞장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심층적 심리상담을 통한 임직원의 정신건강 안정 및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心-Care’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해외 근무자의 ‘온라인 마음 ON케어 심리 상담’을 통해 비대면 화상 상담 및 전문가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이란 ‘心-Care’ 프로그램이 확장된 개념으로, 본사 직원에 국한되지 않고 상담사가 직접 서울·경기 현장에 방문하여 임직원들의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의 첫 발은 대우건설의 국내 현장인 수원
-
지난해 MZ세대·여성 관심도 1위 10대그룹 총수는 '이재용 회장'
지난해 2030 MZ세대와 여성들의 관심도를 가장 많이 받은 10대그룹 총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MZ세대·여성 관심도 2위를 기록했다.2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7개 채널을 대상으로 10대그룹 수장들의 이름을 키워드로 한 온라인 포스팅 유저들의 성별 프로필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프로필 조사는 자신의 나이나 성별, 직업 등을 드러낸 포스팅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것으로 자신의 프로필이 드러나지 않은 언론사 뉴스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들은 당연히 집계되지 않는다.포스코그룹과 농협중앙회 처럼 법인이 동일인인 경
-
가스공사 무배당 결정에 소액주주 반발…"미수금 처리·채권 추심" 촉구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고도 9조원에 가까운 민수용(주택용·영업용) 가스요금 미수금 때문에 무배당을 결정하자 소액주주들이 소송에 나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사가 삼천리(004690) 등 도시가스 소매업체들을 상대로 미수금 반환 소송과 채권 추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어 소액주주연대는 만약 공사가 나서지 않는다면 미수금 방치를 이유로 상법에 따라 30일 후 공사의 이사·감사를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집단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했다.가스공사에 대한 소액주주들의 집단 소송 움직임은 공사 창립 이래 처음이다.가스를 수입해 도매로
-
GS건설, 부산 사상-해운대 민자고속도로 우선협상 대상자에 선정
국토교통부는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006360) 컨소시엄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은 부산 서부의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과 동부 동해고속도로(부산∼울산) 22.8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시설의 건설·운영에 필요한 최소사업운영비만큼을 정부가 보전해 사업 위험을 낮추는 방식인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건설된다.국토부는 지난해 9월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 공고를 냈으며, 최초로 사업을 제안한 GS건설이 단독으로 신청했다.국토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의 적정성
-
경기도 ‘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 모집…"외국인 주민 안전망 구축"
경기도와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전염병, 수해, 폭염, 화재, 한파 등 재난에 외국인 주민이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기도 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기존 안전 문화 정보를 수집해 다양한 언어‧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지침(매뉴얼)을 제작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또 각자가 속한 이주민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누리소통망(SNS) 등 활용 가능한 매체를 통해 안내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생활하는 이주민 중에서 한국어 능력이 고급 수준이고, 지역사회와 이주 인권 옹호 활동 경력이 있으며, 누리소통
-
고디바 초콜릿서 플라스틱 파편 "하마터면 삼킬 뻔"…제조처 '사과'
유명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의 제품에서 플라스틱 이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 1월초 선물로 받은 고디바 초콜릿을 먹다 딱딱한 조각이 씹히는 것을 느꼈다.먹던 것을 뱉어 물로 씻어 보니 작고 뾰족한 이물질이었다.A씨는 "초콜릿이 20개 들어있는 상자 안에서 두 개째 먹는 도중 유리 조각처럼 보이는 게 나와 깜짝 놀랐다"면서 "치아에 통증을 느낄 정도로 딱딱했는데 그냥 삼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이물질이 나온 제품은 미국에서 생산·판매된 것으로, A씨의 지인이 미국에서 구입해 국내로 들여온 것이었다.A씨로부터 이물질 신고를 받은 회사 측은 이물질
-
현대건설, 경부 구미 형곡4주공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은 경북 구미 형곡4주공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이 아파트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수의계약 형태로 공사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총 공사 금액은 약 2,237억원이다.현대건설은 앞으로 이 단지 430가구를 허물고 지상 32층, 8개동 759가구로 건설하게 되는데 브랜드는 '힐스테이트 구미 더클래스(THE CLASS)'를 제안했다.
-
경기도, 지난해 세외수입 1조 2,425억원 달성…"징수율 향상 위한 노력 성과"
경기도가 지난해 1조 2,425억 원의 세외수입을 징수하며 3년 연속 세외수입 1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한다. 공유재산 임대료, 주차요금 수입, 징수교부금 수입, 도로 사용료, 각종 부담금 등이 있다.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액은 1조 2,425억 원으로 2020년 1조 2,878억 원, 2021년 1조 4,615억 원에 이어 3년 연속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다. 세외수입 징수율은 2018년 73.4%에서 2020년 81.1%로 80%대를 돌파하고, 지난해에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소폭 하락해 79.4%를 달성했다. 반면, 이월체납액은 2018년 4,059억 원에서 지난해 말
-
경기도, 과다 처방 등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지난해 진료비 246억 원 절감
#. 의료급여수급권자 A씨(71·여)는 무릎관절 통증으로 한의원, 정형외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7곳의 병·의원을 다녔다. 여러 곳에서 진통제를 과다 처방·복용하면서 속 쓰림 등의 증세가 나타났고, 이를 해소하고자 추가로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받은 곳만 총 15곳에 달했다. B시청 의료급여 관리사는 A씨를 의료급여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후 병·의원 1곳을 정해 중복처방 약물을 상담하도록 했고, 진통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독려했다. 이렇게 방문 의료기관을 줄이면서 진료비는 2021년 1,200만여 원에서 2022년 500만여 원으로 줄었다. 경기도는 지난해 의료급여수급권자 5,411명을 대상으로
-
포스코건설, 부산 1호 리모델링 사업 ‘해운대 상록아파트’ 시공사 선정
포스코건설이 지난 25일 개최된 부산 해운대 상록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소재 해운대 상록아파트는 지난 1998년에 지어져 올해로 준공된 지 25년이 지난 단지로 부산광역시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리모델링 1호 단지다. 해운대 상록아파트는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1000가구에서 1104가구로 리모델링 되며, 신축되는 104가구는 일반분양 예정이다. 공사비는 3,889억원이다. 포스코건설은 해운대 상록아파트의 단지명을 최초, 첫번째라는 뜻을 지닌 ‘더샵 해운대 프라이머스’로 제안했다. 단지명에 부산 최초, 최고의 리모델링단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이에 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