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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공, 명동 눈스퀘어 전시회 개최 “트렌디한 브랜드 한군데 모여”
환경친화 구강용품 브랜드 ‘치공’이 명동에 위치한 눈스퀘어에서 1일부터 한 달간 미니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트렌디하고 젊은 감성의 브랜드들이 한데 모여 준비하는 프로젝트로 많은 MZ세대의 발걸음과 눈길을 끌어당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전시회는 옷가게에서 볼 수 있는 피팅룸의 작은 공간을 활용해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꾸며내는 방식으로, 한눈에 브랜드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도록 세팅하는 컨셉이다.치공에 따르면 환경친화적인 PLA 옥수수 소재로 칫솔을 만들지만, 친환경브랜드 특유의 비워낸 듯한 깔끔한 느낌은 배제하고 오히려 빈티지하고 트렌디함을 담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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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C-예랑프로덕션, 파트너십 체결 “NFT 생태계 본격 확장”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NFT 엔터버튼(ENTC) 프로젝트가 K-뷰티, 방송 분장업계 및 뷰티 교육분야기업인 예랑프로덕션과 NFT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현주 대표가 이끄는 예랑프로덕션은 지난 수십 년간 국내외 드라마, 방송, 영화 등 수많은 작품의 분장 파트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 ‘바이예랑(BAIYERANG)’ 브랜드를 론칭, 보유하고 있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NFT 최초로 ‘뷰티 커스터마이징 NFT’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다.‘뷰티 커스터마이징 NFT’는 AI와 기술의 진보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창의성을 강조한 특수분장, 메이크업을 실제로 작품화하여 마스크와 분장 기술을 각 레이어로 분할하여 3D로 저장하는 방법을 통해 제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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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변경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월 구매 한도 및 보유 한도 등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지류, 모바일 통합)으로, 모바일 보유 한도는 기존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하고 연 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 등록 제한은 추후 검토 후 시행할 예정이다. 단 기존 10%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한다.연말까지 안정적인 발행을 유지하기 위해 월 판매한도액을 50억원(지류 20억원, 모바일 30억원)으로 설정해 판매한다. 일반발행 800억원 중 이달까지 34% 판매 돌파했으며 월 92억원 정도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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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93개 사업 직접 챙긴다
민선8기 여수시의 공약사업 이행률은 지난달 기준 54.3%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30일 여수시에 따르면 ‘소통과 화합’을 핵심 기조로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비전실현을 위해 7개 분야 78개 공약에 대한 93개 사업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7개 분야는 △소통화합 열린도시 △문화예술 복지도시 △시민중심 정주환경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인재육성 산업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등이다.정 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사업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약과 이행률 등을 틈틈이 시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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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20억원 투입
완도군은 금일읍 궁항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은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안전 확보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전남도의 사전 평가와 전문가 컨설팅, 균형위 대면 평가 등을 거쳐 금일읍 궁항 마을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안길 및 공동생활시설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치매 예방, 건강 체조 등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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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분수, 야간경관조명 설치로 재탄생…31일부터 가동
정읍시가 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왔다.‘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은 오래되고 낡은 분수 3개소의 노즐을 교체하고,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분수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시는 시민들이 낮에는 시원함을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서 오는 31일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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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커, 럭셔리 호텔 매물 NFT화 방안 논의 시작
랜드마커가 럭셔리 호텔 매매 물건을 NFT화 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랜드마커는 세계 인구 중 80% 이상이 SNS를 통해 거래하고 소통할 정도로 SNS의 영향력이 막대한 현 시장에서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SNS를 통해서 물건에 대한 평가,홍보,평점부여,판매를 통한 부동산 중개가 가장 효과적인 현재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SNS와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거래 플랫폼이다.랜드마커 관계자는 "최근 SNS의 발달로 인해 고급호텔에서 인스타그램등의 사진을 찍는 것이 완전히 대세로 잡혀 instagramable이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는 지금 해당 부동산 물건의 매매를 NFT화 하여 시장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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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마을 아이지킴이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추진
나주시는 송월동을 시작으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우리마을 아이지킴이’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 파견을 통해 이웃·주변의 아동학대 의심 유형과 사례, 아동학대 발생 시 신고방법 등 아이지킴이 필수 숙지사항 전반을 다룬다. 우리마을 아이지킴이는 학대 위기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신고를 통해 조치하는 지역 내 아동보호 안전망 역할을 한다. 지역 실정에 대해 잘 알고 아동 파악이 용이한 마을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됐다.나주시는 위기 아동의 선제적 보호·지원 전담을 위해 지난 2020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했으며, 아동보호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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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 소외계층에 직접 만든 반찬 전달
보성군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조중렬)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영양가득 정성가득 건강먹거리 나누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 내 소외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희망드림협의체 위원 12명은 문덕면 종합 생활관 식당에서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 파래무침, 열무김치, 주물럭, 바지락 쑥국 등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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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지원 방안 모색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지난 28일 신안교육지원청 및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안전망 연계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압해읍 소재 신안군가족센터 1층으로 센터를 이전해 청소년에게 개인 및 집단상담, 위기예방교육(학교폭력, 자살(자해), 인터넷&스마트폰과의존), 부모교육, 또래상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속한 지원 방안 및 사례관리가 지속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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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꿀벌 피해 농가 사육 기반 안정화 및 회생 지원 나선다
진도군은 겨울철 폐사에 이어 봄철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를 겪은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측 설명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꿀벌 피해를 조사한 결과 53농가 중 48농가가 진드기 발생과 말벌 피해, 이상 기온 등으로 꿀벌 미귀소와 집단폐사 등 피해에 노출됐다. 이에 군은 자체 사업비와 군비 포함 5억원을 투입해 꿀벌 입식비 등을 피해 농가에 지원, 경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지원대상은 관내 양봉업 등록 농가 중 꿀벌 피해 발생 농가로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외자는 진도군으로 전입신고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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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영동상가 일대 화분거리 조성사업 펼쳐
군산시 중앙동이 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합심해 영동상가 일대에 화분거리를 조성하고 죽성동, 평화동, 중동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봄의 빛깔을 채색했다고 30일 밝혔다.화분거리 조성사업과 가로환경 정비사업은 지역주민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영동상가 일대 화분에 비올라 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죽성동 및 평화동에 있는 거리에 비올라 3,7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 화분거리 조성 및 가로환경 정비사업으로 식재된 꽃은 주변 상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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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세이프컴퍼니, 암호화폐 지갑 ‘더세이프토큰’ 제휴처 확대
더세이프컴퍼니가 자사의 암호화폐 지갑 ‘더세이프토큰’ 제휴처를 확대한다. 더세이프컴퍼니는 디지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보안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암호화폐 지갑 ‘더세이프토큰’도 뛰어난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이 강점으로 꼽힌다.최근 ‘더세이프토큰’은 파트너 쇼핑몰들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더세이프토큰을 사용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와 제휴를 통해 한층 강화된 보안 솔루션을 적용했다.더세이프컴퍼니 관계자는 “더세이프토큰은 고객들에게 쇼핑을 할 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방식을 제공할 수 있다. 파트너 쇼핑몰들과 협력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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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인한 이혼 시 상간녀 위자료청구소송으로 손해배상
결혼을 통해 법적으로 서로의 배우자가 된 부부가 이혼을 결심하게 되는 이유는 다양한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불륜이다. 불륜은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과 부정관계를 맺는 행위이며, 이는 민법상 명백한 이혼 사유임과 동시에 불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도 뒤따른다. 카센터를 운영하는 남편 B씨와 11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가정주부 A씨는 남편이 고객 중 한명인 C씨와 1년여간 불륜 관계를 맺어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A씨는 상간녀 C씨를 상대로 위자료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인천가정법원 C씨가 A씨에게 위자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따라서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해서 이혼을 하게 될 시 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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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승월마을, '봄 꽃 여행 여수 봄 꽃으로 물들다' 행사 진행…"이색 체험 가능"
여수시는 돌산읍 승월마을에서 내달 1일 벚꽃축제 ‘봄 꽃 여행, 여수 봄 꽃으로 물들다’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기획한 청년거리문화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승월마을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개최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강강술래, 전통놀이, 문화마당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승월마을 내 다랭이 마을길을 탐방하며 토마토를 직접 따보는 마을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 700명에게 화관이나 꽃팔찌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또한 지역주민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함께하는 프리마켓과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시는 벚꽃축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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