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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남편한테 외제차 선물받아 "남편 키 193cm···나쁜남자라 더 끌렸다"
모델 혜박과 그의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혜박은 16일 자신의 SNS에 "럭키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 고마워 서방, 안전 운전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선물 받은 외제차 옆에서 손을 활짝 펼치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코치인 남편 브라이언 박을 만나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과거 인터뷰에서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다. 키도 193cm로 크다. 내가 모델일을 하는 걸 제일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고 가끔씩은 쓴소리도 해준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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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백진희 동생 보고 기절···"귀신인줄"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이 기절했다.1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새로 이사한 집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구대영은 이사를 가면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이지우(백진희 분)와 이웃이 됐다. 구대영이 사는 집은 '귀신이 있어서 저렴하다'는 소문이 도는 곳이었다. 구대영은 소문을 무시했지만 그가 이사한 날부터 이상한 일은 계속 일어났다. 어떤 여자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우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왔기 때문.술에 취해 비 오는 날 집 계단을 올라오던 구대영은 하얀 옷을 입은 여자를 보고 기절했다. 그러나 귀신의 정체는 이지우의 동생이었다. 집 주인에게 알려지면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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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난동, "뺨 때리고 발로 차" CCTV에 그대로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이 공개됐다.16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라이프온마스' 촬영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태가 보도됐다.'뉴스룸'에 따르면 '라이프온마스' 측은 지난 6월 부산 서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주연급 배우들은 식당 안에서 촬영 중이었다.이 가운데 50대 칠성파 폭력조직 행동대원 A씨는 식당에 접근하려했고, 다른 남성이 A씨를 저지했다. 이에 A씨는 자신을 가로막은 남성의 뺨을 때리는가 하면 발로 차기도 했다. A씨의 난동 장면은 현장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뉴스룸' 측은 "A씨가 출입문 유리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등 자해 소동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A씨의 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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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린 편, 1라운드 탈락한 현진주 누구? "슈퍼스타K 출연"
'히든싱어5' 가수 현진주가 출연했다.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OST&발라드 여왕 린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고, 홍윤화는 "5번이 진짜 린"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5번이 린이 아니면 출연료 반납하겠다"고 폭탄선언까지 했다. 휘성도 "앨범 작업 같이 안했으면 틀릴 뻔했다"며 전문가 포스를 뽐낸 뒤 "진짜 린은 5번인 것 같다. 가장 프로다웠다"고 지적했다. 반면 유재환은 "린씨는 굉장히 프리하게 타는데, 5번은 너무 정박으로 탔다"며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 오랫동안 린의 코러스로 활동해온 천단비는 "약간 긴장한 느낌이 언니 같았다"며 1번을 꼽았다. 이계인은 "1번은 위선자 같다"며 린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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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유연석에 "백정 향한 눈빛 아니다···변절자여서"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가 유연석과 다시 만나게 됐다.15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구동매(유연석 분)가 고애신(김태리 분)을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구동매는 고애신에게 다가가 "오랜만입니다. 애기씨"라고 인사했다. 이에 고애신은 "소식은 들었네. 돌아왔다고. 돌아와서 그리 산다고"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구동매는 "제 부모가 백정이었죠. 저는 돼지나 소를 잡는 게 아니라 다른 것을 잡습니다"라고 말해 두려움을 자아냈다. 이어 "세상이 변했습니다 애기씨. 조선바닥에서 제 눈치 안보는 어르신들이 없습니다. 근데 애기 씨한테 저는 백정 놈인가 봅니다"라고 말했다.이에 고애신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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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다시 프랑스...크로아티아 돌풍 잠재워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컵을 거머쥐었다.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앙투안 그리에즈만, 폴 포그바, 킬리안 음바페의 연속골에 힘입어 두 골울 만회한 크로아티아를 4-2로 물리쳤다.이로써 프랑스는 1998년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프랑스는 역대 최다인 5회 우승에 빛나는 브라질과 독일, 이탈리아(이상 4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이상 2회)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로 두 번 이상 우승한 나라가 됐다. 반면 앞선 잉글랜드와 4강까지 3경기 연속 ‘연장 혈투’를 벌이는 투혼을 보여줬던 크로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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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 "황학동 시장 나들이, 우울증 극복되더라"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가 우울증을 극복한 사연을 털어놨다.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풍물시장을 찾아 주말을 보내는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친구와 함께 황학동을 찾아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이어 임원희는 단골 음식점을 찾아갔고, 막걸리와 함께 고기튀김을 주문했다.임원희는 술을 마시며 친구에게 "내가 우울증이 살짝 있다. (시장 나들이를 하면서) 그런 게 극복이 되더라. 내가 취미생활이 없었는데 이게 취미다"라고 고백했다.풍물시장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온 임원희는 자신의 피규어를 공개하며 "내 얘기를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중훈은 "임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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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진실 쫓는다···"여죄 가능성 有"
'그것이 알고 싶다'팀이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취재를 시작했다.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SNS 계정에는 "지난 6월 16일 전남 강진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의 용의자 김 씨(51세, 사건직후 자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거나 그가 운영하던 'ㅅ' 보양탕집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글이 게재됐다.이어 "지난 6월 여고생 살인사건이 발생한 전남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실종된 여성을 찾고계신 가족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숨진 용의자 김 씨의 여죄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당시 이수정 교수는 "시골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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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유연석과의 인연 기억해냈다···"생명의 은인"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와 유연석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14일 오후 방송된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는 다시 만난 동매(유연석 분)와 애신(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구동매는 고애신을 농락하려는 일본인들을 칼로 찔러 죽였다. 구동매는 일본인들을 살해한 뒤, 피 묻은 얼굴로 고애신을 바라봤다. 이때 함안댁(이정은 분)은 고애신에게 "놈 그때 애기씨가 살려주신 가마 그 놈 아니냐"고 물었고, 고애신은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렸다. 고애신은 어린 시절 도망치던 구동매를 구해준 바 있는 생명의 은인이었던 것.한편 tvN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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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 前애인 양진성에 분노 "내가 우습게 보이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김재원이 양진성의 고백을 거절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송채영(양진성)이 한강우(김재원)를 붙잡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한강우는 전 애인이었던 송채영 어머니 장례식장에 등장했고, 송채영은 한강우의 등장에 슬프면서도 미소를 짓는 등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채영은 한강우에 "나 이혼도 했다. 다시 시작하자"며 매달렸다.이에 한강우는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내가 우습게 보이냐"며 화를 내고는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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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유병언 죽음 추적···"김 엄마·운전기사 양씨 만났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4년여 동안 끊임 없이 의혹이 제기됐던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추적한다.2014년 6월 12일, 전남 순천의 한 매실밭에서 변사체가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해당 변사체가 유 회장의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에도 의혹은 끊이지 않았다.최대 18일 만에 사람이 뼈만 남은 백골 상태로 부패할 수 있느냐는 의문부터 시작해 발견된 시신의 자세나 발견 당시 정황을 놓고 유 회장이 살아 있다거나 시신이 바꿔치기 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그것이 알고싶다' 제보란에도 유 회장의 죽음에 대해 들어온 제보 건수만 100건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제작진은 그곳에서 유병언 전 회장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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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강성태, 마라도 물질에 녹초···"공부가 제일 쉽다"
'백년손님' 강성태가 마라도 생활로 녹초가 됐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를 찾은 강성태가 물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강성태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함께 해병대 정신으로 똘똘 뭉쳐 일손 거들기에 나섰다. 해녀 장모 박순자와 동네 주민들을 도와 톳 따기에 나선 것.강성태는 30kg이 넘는 톳이 꽉 찬 자루를 옮기며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였다. 강성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풀 조금 옮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톳이 젖어있으니까 물 자루를 끌고 가는 느낌이더라. 정말 힘들다"며 어려움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학생들 여기서 일 한번 하면 하루 18시간 씩 공부할 것"이라며, "학생들 공부가 제일 쉬워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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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우승은 더원, 그리고 박재정의 '재발견'
'불후의 명곡' 더원이 우승을 차지했다.14일 오후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작곡가 김현철의 노래로 경연이 펼쳐졌다. 더 원, 휘성, 밴드 몽니, 포맨 김원주와 벤, 곽진언, 박재정, 소리꾼 고영열과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날 곽진언은 김현철 작사한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으로 무대에 올랐다. 곽진언은 특유의 감성과 독보적인 목소리로 무대를 사로잡았다.몽니는 김현철의 '왜 그래'로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김현철은 "편곡 악보를 달라"라며 극찬을 보냈다. 그 결과 몽니는 415점을 받고 역전했다.이어 더 원이 무대에 올랐다. 더 원은 "김현철 선배는 제가 음악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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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VS크로아티아 결승, 20년 만의 재회 '눈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16일 0시(이하 한국시각)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4강에서 패배한 벨기에와 잉글랜드는 14일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3, 4위전을 치른다.크로아티아와 프랑스가 월드컵 본선에서 만나는 것은 20년 만이다. 두 나라는 1988년 프랑스 월드컵 4강전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디디에 데샹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은 8강전 우르과이와의 경기를 마친 후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에게 경고누적도 없고 부상자도 없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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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세미동거 시작했다 "오늘 밤엔 장담 못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과 박서준이 떨리는 첫날밤을 보냈다.12일 오후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세미동거를 시작하며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는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김미소가 걱정된 이영준은 김미소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그는 "도저히 김비서가 걱정돼 안되겠어"라며 "며칠 동안만 같이 지내겠다. 동거까지는 아니고 세미동거 정도"라고 설득했다. 이후 김미소를 살뜰히 챙긴 이영준은 "이제 그만 자지"라며 김미소의 침대로 향했다.그러나 김미소 집의 열악한 환경으로 결국 이영준의 집에 가게 된 두 사람. 이영준은 게스트룸에 있던 김미소에게 "눈앞에서 김비서가 안보이니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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