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하나금융 청라 그룹헤드쿼터, 중국 디자인 어워드서 1위 선정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인천 청라에 조성중인 하나드림타운 내 그룹헤드쿼터 디자인이 중국에서 개최된 디자인 혁신 어워드인 ‘2022-2023 9th CREDAWARD’에서 ‘Future Project’ 부문 1위(Gold)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청라 그룹헤드쿼터의 디자인은 2021년 미국의 글로벌 건축설계사 ‘NBBJ’가 선정하는 ‘올해의 최우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이어 12월에는 홍콩에서 열린 ‘MIPIM Asia Awards 2021’에서 미준공 분야 1위인 ‘Gold’ 수상, 미국 Interior Design 주관 ‘Best of Year Awards 2021’ 미준공 비주거부문 1위인 ‘Winner’에 선정된 바 있다.이번 어워드에서는 저명한 학계 및 업계 심사위원들이 약 6개월간 프
-
Sh수협은행, 당진서 수협중앙회와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진행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11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 일대에서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공동으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충남 당진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당진수협 송민수 조합장 등 주요인사와 수협중앙회·수협은행 임직원 약 150여명이 참가했다. 1시간 가량 참가자들은 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한진포구 일대에 밀려든 바다 쓰레기와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 폐어구,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 쓰레기 약 150여 포대를 수거했다. 한편,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어업인 조세
-
KB손해보험, AI 적용 '미래컨택센터' 오픈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고객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혁신기술이 적용된 ‘미래컨택센터(이하 FCC, Future Contact Center)’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KB손해보험이 선보인 FCC는 KB금융그룹 7개 계열사의 콜센터를 혁신기술 기반의 표준화된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KB FCC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부터 개발에 착수했으며 10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단순 안내와 상담 업무를 제공했던 콜센터 업무에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기술을 접목해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개인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KB손해보험은 ▲콜봇 ▲채팅상담 ▲KB FCC 콜인프라 서비스를 선보
-
하나증권 "YG, 2분기 깜짝 실적…목표가↑"
하나증권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낸 YG엔터테인먼트(122870)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1,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올렸다.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깜짝 실적을 기록했고 블랙핑크 외에도 보이그룹 트레저의 가파른 앨범 판매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실적 상향 요인이 지속해서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965억원인데,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이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현재의 속도를 볼 때 연간 영업이익이 1,100억원 내외까지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현재 재계약 여부가 불분명한 블랙핑크와는 재계약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됐다,이 연구원은 "블랙핑크의 재계약
-
KB증권 "한국콜마, 선크림 매출 급증에 목표가↑"
KB증권은 14일 국내 및 중국에서 한국콜마(161890)의 선크림(자외선 차단제) 매출 증가세가 예상보다 높다며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올렸다.박신애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557억원으로 컨센서스(실적 전망치 평균)를 38% 상회했다"며 "선크림 매출 증가와 고객 믹스 개선 등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올해 영업이익은 1,533억원으로 이전 추정치보다 264억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선크림 주문 급증을 시작으로 중국 고객사 수요가 다른 카테고리 주문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그러면서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2,032억원)도 이전 추정치(1,885억원)보다 8% 올려잡았다.박 연구원은 "국
-
[부고] 홍정표(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씨 장인상
▲구경서씨(전 경인에너지 경리부장) 별세, 구승범·구숙경씨 부친상, 홍정표씨(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 장인상=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이노바 라우든 병원 발인 16일 ☎(02)789-8085
-
NH농협금융, 태풍 피해 농업인고객 대상 종합금융지원 마련
NH농협금융(회장 이석준)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겪은 농업인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먼저 NH농협은행은 태풍 피해와 관련해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구체적으로 중소기업에게는 기업자금 최대 5억원, 개인고객은 가계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최대 2%p(농업인 2.6%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및 기존에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 최대 12개월까지 이자 및 할부상환 유예 혜택을 제공한다.농업인에게는 최대 20억원, 농업법인에게는 최대 30억원 한도에서 1.0%의 고정금리로 농업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시설 피해를 겪은 농업인
-
우리은행, ‘국민이주’와 해외이주 토탈 서비스 제공 위해 맞손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는 해외이주 전문 컨설팅 기업 ‘국민이주’와 해외이주 토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이주는 2004년 설립 이후 미국, 호주, 캐나다 등 투자·사업 이민 분야에서 20여 년간 쌓은 노하우로 법률·세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우리은행은 해외 이주계획 고객을 국민이주에 연결해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이주비 송금, 국내재산반출 신고 업무 등 복잡한 외환업무와 함께 전문PB를 통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사는 우리은행 PB고객을 초청해 ‘해외 이민과 외환 거래’를 주제로 관련 세미나를
-
하나금융그룹, 금융감독원과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나선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미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할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하나 디지털 파워 온 프로젝트' 2기 선포식을 개최, 이와 함께 '디지털 신기술 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이 함께 후원하는 '하나 디지털 파워 온 프로젝트'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가속화로 인해 금융을 비롯한 사회 전 분야에서 급증하는 디지털 인재 수요에 부응하고 청년세대에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엄종환 SK텔레콤 부사장, 이훈규 아이들과
-
KB금융, 태풍 '카눈' 피해지역 복구 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이번 태풍 ‘카눈’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전국 해당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KB금융은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특별 대출, 만기연장, 금리우대, 보험료 및 카드 결제대금 유예 등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난 6월말부터 선제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고객들에게도 동일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피해금액 범위 이내에서 특별 대출을 지원한다. 개인대출의 경우에는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자영업자, 중소기업 등)대출의 경우에는 최고 1.0%p의 특별우대금
-
하나금융그룹, 태풍 ‘카눈’ 피해 복구 긴급 금융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경남, 대구, 강원, 경기 등 전국에 태풍 피해를 입은 개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그룹 차원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우선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개인에게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 ▲중소기업에게 기업당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대출 등 ▲총 2천억원 한도의 신규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여신 만기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 연장을 지원하고 분할 상환금에 대해서는 최장 6개월
-
우리금융, 태풍 피해 복구 특별금융 지원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태풍 카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지원하고자 각 계열사별로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편성하여 태풍 카눈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에게 ▲대출금리 최대 1.5%p 감면, ▲분할상환 대출 원리금 상환 최대 3개월 유예, ▲대출만기 연장, ▲수출환어음 부도처리 유예기간도 기존 60일에서 90일로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개인별 최대 2,000만 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 지원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혜택 ▲예적금 중도해지시 약정이자 지급, ▲송금
-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오하CHECK' 리뉴얼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박완식)가 ‘카드의정석 오하CHECK’을 우리 독자 카드로 리뉴얼 출시하고 다이노탱 스티커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카드의정석 오하CHECK(오늘 하루 체크)’을 신규 또는 추가 발급 받은 선착순 1만 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드 수령 시 다이노탱 특별 스티커 2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지난 7월 독자가맹점 출범 및 신상품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꾸준히 사랑받던 ‘카드의정석 오하CHECK’을 독자 카드로 리뉴얼했다”며 “향후에도 기존 상품을 우리 독자 카드로 전환해 해당 라인업을 풍성히 하겠다”고 전했다.
-
KB국민은행, 소방공제조합과 동반성장 협력 구축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9일 소방산업공제조합(이사장 강희용)과 ‘조합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공제조합은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원을 예치하고, KB국민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의 금리 할인을 지원한다. 대출 대상은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조합원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에서 금융지원을 위해 추천하는 우수 조합원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000만 원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조합원을 위해 기업당 연간 최대 약 200만 원의 동반성장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
KB증권, 자립준비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KB증권(대표이사 박정림, 김성현)은 지난 10일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립뚝딱 깨비증권 청년 지원 프로그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립뚝딱 깨비증권 청년 지원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그램이며, KB증권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함께 진행한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과 디지털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 KB증권은 글로벌 및 디지털 분야와 관련된 자격취득 과정과 활용 방향에 대한 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