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탱 특별 스티커 2매 / 사진=우리카드 제공[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
(사장 박완식
)가 ‘카드의정석 오하
CHECK’을 우리 독자 카드로 리뉴얼 출시하고 다이노탱 스티커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
이 이벤트는 ‘카드의정석 오하
CHECK(오늘 하루 체크
)’을 신규 또는 추가 발급 받은 선착순
1만 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카드 수령 시 다이노탱 특별 스티커
2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
우리카드 관계자는 “지난 7월 독자가맹점 출범 및 신상품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꾸준히 사랑받던 ‘카드의정석 오하
CHECK’을 독자 카드로 리뉴얼했다”며
“향후에도 기존 상품을 우리 독자 카드로 전환해 해당 라인업을 풍성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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