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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부인 김숙희 여사,영암소림학교 방문...애로사항 청취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이낙연 후보의 배우자인 김숙희 여사가 코로나19의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의욕적으로 보폭을 넓혀 주목된다.목포·신안·영암 등 전남 서남권에 공을 들이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다.김 여사는 21일에도 목포를 찾아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 등을 둘러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지난 9일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특히 김 여사의 행보가 주로 사회복지 시설에 방점이 찍힌 것은 남다른 관심과 애정 때문이 아니겠느냐는 평가가 지배적이다.“우리나라 복지가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불편한 아이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가야한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 어려운 일 해나가 감사하다” 등등. 그가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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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부인 김숙희 영암 소림학교서 "청각언어 지체장애 고충 청취"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이낙연 후보의 배우자인 김숙희 여사가 21일 영암에 있는 청각언어 지체장애 특수학교를 방문 이 학교 선생님.학생들과 청각언어 지체장애 고충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김 여사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둔 부모의 최대 소원은 취업이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수준이 3만 불을 넘어섰지만 복지수준은 2만 불 수준밖에 안 된다. 3만 불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장애인을 돌보고 돕는 분들의 애로사항은 누가 들어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겠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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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내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응급환자 및 의료시설이 부족한 인근마을 주민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오는 26일 경부선 서울방향 안성휴게소에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을 개원한다고 21일 밝혔다.공사는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개원을 위해 지난해 6월 경기도와 휴게소내 공공의료기관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내 223㎡ 상당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경기도는 의원 신축과 의료진 채용 등을 주관한다.의원은 지상 2층 건물로 의사 2명을 포함 의료진 6명이 근무를 하며, 가정의학과 진료와 고속도로 응급환자, 인근주민 치료 및 예방접종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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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상큼애' 도 과실 무화과 본격 출하 시작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21일 영암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무화과유통센터에서 2021년산 무화과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지보다 1개월 빨리 수확된 시설하우스 무화과는 7월 수도권에 출하되고, 8월부터 노지에서 수확된 물량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소비지 유통채널로 공급된다. 출하식에는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문수전 농협영암군지부장, 황성호 삼호농협조합장, 김원식 서영암농협조합장과 무화과 출하농가가 참석했다. 전남도와 전남농협이 공동 개발한 ‘상큼애 무화과’는‘2017년 첫 출시 이래 전남 관내 무화과 출하산지를 대상으로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선별돼 고품질로 출하되고 있다. 최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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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농촌 인구 감소 “해결은 교육에 있다”
농촌 인구 감소가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언론매체를 통해 지방 소멸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4월 출생아 수는 70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9%가 감소했고, 반면 4월 사망자 수는 1,40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하는데 그쳤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무려 2배에 이르고 있다. 또한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은 갈수록 늘어나는 반면 지방의 인구 유출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지방 소멸의 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조사 결과 지난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46%, 105곳이 ‘소멸 위험지역’으로 꼽혔다. 과연 농촌은 인구 감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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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시설 분야의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9월 3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는 건설부문(영상, 디자인, 우수제안)과 시설부문(우수제안)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상과 디자인은 사망사고 줄이기 등 건설안전 캠페인에 활용할 수 있는 드라마, 연극, 포스터, 이모티콘 등을 말한다. 우수제안은 건설·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및 기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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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공무원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수원시청과 각 구청의 건축 인·허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수원시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실시한 수원시 관내 67개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에서 나타난 안전관리 실태를 분석하여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가 시청과 각 구청을 순회하며 실시했다. 류호상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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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큰 호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저 출산 극복 및 아이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최대 100% 지원하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여줘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아이돌봄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1:1로 돌봐주는 복지서비스를 말한다. 부모의 출장, 야근, 아동의 질병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돌보미는 학교 및 보육시설 등하원, 임시 보육,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시간 단위로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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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열수송시설 안전관리 전략 수립…고품격 지역난방 공급체계 구현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고품격 지역난방 공급”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제1차 열수송시설 관리계획' 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관리계획은'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 및 '제1차 기반시설(열수송설비) 관리계획' 에 따른 장기사용 열수송시설에 대한 선제적 유지관리와 성능개선에 스마트 유지관리기술을 접목한 5년 단위 종합계획이다.한난은 ‘열수송 안전사고 Zero’, ‘지속가능 기반시설 100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선제적 관리체계 마련, ▲스마트 유지관리기술 개발, ▲선제적 투자라는 3대 중점과제를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첫 번째 과제인 선제적 관리체계 마련은 동절기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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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 열려
전남 신안군 ' LPG 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이 지난 20일 지도읍 전통시장에서 열렸다.21일 군에 따르면 준공식에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추세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박우량 군수, 김혁성 군의회의장, 김문수 전라남도의원, 이은경 (재)한국LPG배관망사업단 사무국장을 비롯한 주민 등 90명이 참석했다. LPG배관망 사업은 지도읍 읍내리를 포함해 17개 마을 1100세대에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저렴한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돤 사업으로 신안군은 총 사업비 193억 원을 투입해 LPG 저장소 2기,가스배관 21㎞, 세대별 가스보일러 등을 설치 완료했다.해당 세대는 기존 LPG 용기를 사용할 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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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펜션 등 화재예방대책 펼쳐
전남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오는 29일까지 관내 민박, 펜션,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족단위 여가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팬션 등 숙박시설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안전관리 강화 및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의식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주요 소방시설 상시작동 여부 확인, 자체점검 실시 및 결과 보고 여부,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 및 화재 시 초기 대응요령 교육, 옥내·외 화기취급(캠프파이어, 음식조리) 시 화재위험성 안내, 민박시설(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지도,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증가에 따른 화재위험성 및 실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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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집중 호우로 전복 1430만마리 폐사
전남 진도군은 이달 초 내린집중 호우로 민물이 바다로 한꺼번에 많은 양이 유입되면서 전복 1430만 마리가 폐사해 251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504mm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저염분화로 추정되는 전복 폐사가 발생해 피해 규모는 지난 19일 현재까지 76어가 1만6000칸에서 양식하는 1430만마리로 조사됐다. 진도읍 전두·청룡·산월마을 어촌계의 양식 전복이 집중적으로 폐사가 발생해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에서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해 최근 현장을 방문했다.또 전남도와 진도군은 어민 피해를 조사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폐사체 등을 수거해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어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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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두산중공업과 암모니아 연료 발전기술 세계 첫 공동 개발
포스코가 그린·블루수소로 합성한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분야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는 최근 조주익 수소사업실장, 두산중공업 이광열 TM BU장,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황계순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암모니아 연료 발전 기술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19일 비대면으로 ‘청정 암모니아 가스터빈 분야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3자는 암모니아를 분해해 생성한 수소를 연소하여 터빈을 가동하는 발전기술 개발을 추진한다.암모니아는 수소를 질소와 결합한 화합물로, 기존에 갖춰진 운송·저장 인프라 활용성과 동일한 부피에서 수소보다 1.7배 많은 양을 저장할 수 있는 효율성 등 다양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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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현 전남도의원, "수산업·해상풍력산업" 상생 현장목소리 청취
전남도의회는 지난 16일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이 신안군수협 본점에서 전남도 해상풍력산업과장, 수산자원과장 등 목포시·신안군·영광군 수협 조합장들과의 해상풍력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조옥현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한 탄소중립시대로 나아가야 함에는 대부분 동의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산업관계자 특히 어업인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며 “수산업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산업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안에 담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일에도 조 의원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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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카드형 1004섬신안상품권 출시
전남 신안군은 지난 19일 카드형 1004섬신안상품권(1004섬신안카드)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1004섬신안카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1004섬신안카드는 충전금액에 따라 사용가능한 체크카드 방식으로 한국조폐공사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관내 농협을 방문해 발급 받을 수 있다.신안군은 1004섬신안카드 출시기념으로 개인당 월 50만원까지 특별할인 10%를 적용하고 있으며, 소득공제 30% 혜택도 적용된다.신안군은 지난 19일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혁성 신안군의장, 고영인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청 농협출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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