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전남농협이 공동 개발한 ‘상큼애 무화과’는‘2017년 첫 출시 이래 전남 관내 무화과 출하산지를 대상으로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선별돼 고품질로 출하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소비자 니즈에 맞는 신상품 개발, 코로나19시대 비대면 판매채널인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소비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판매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박서홍 본부장은“맛과 효능이 뛰어난 전남 대표 과일 상큼애 무화과를 전국 각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며 “전남농협은 무화과 재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큼애(愛)'는 전라남도 과실 공동브랜드이며, 시·군 브랜드 간 과도한 경쟁관계를 해소하고, 전남도내 과실의 마케팅 창구를 통합하여 공동 유통 및 물류의 협력을 통한 경제적인 효과와 우수한 품질의 과실만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전라남도와 전남농협이 함께 만든 도 단위 광역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