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신세계백화점[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스페인 올리브오일 브랜드 밀리언버드의 한정판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를 국내 단독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는 스페인 카탈루냐 라 세니아 지역, 수령 1,000년 이상 파르가 올리브나무 단 35그루에서만 추출되는 한정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로, 저온 냉추출과 핸드피킹으로 생산된다.
이 제품은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랑티크 몰리'와 바르셀로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모먼츠'에서 피니싱 오일로 사용되며 셰프들의 선택을 받은 프리미엄 오일로 꼽힌다.
올리바 아버 사크리스는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국내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추석에만 한정 판매된다.
자료 제공 = 데이터앤리서치 / 이미지 제작 = 구글 제미나이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신세계백화점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직전월인 7월에 비해 10% 가까이 상승했다.
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신세계백화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4만111건으로 직전월인 7월(2026.07.01~31)의 3만6,827건 대비 3,284건 8.91%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여름철 고객들은 쾌적한 실내 환경과 세련된 인테리어에 만족하며 완벽한 '백캉스' 명소로 꼽았다"면서 "특히 다양한 팝업 스토어와 이색적인 체험형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며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각종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통해 유명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던 기회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가 줄을 이었다"고 밝혔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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